The Witcher 2: Assassins of Kings Enhanced Edition

The Witcher 2: Assassins of Kings Enhanced Edition

The player is Geralt of Rivia, a professional monster slayer, a witcher. Entangled in the political turmoil that engulfed Temeria, Geralt helped quell the rebellion of the Order of the Flaming Rose. Soon after, he saved King Foltest’s life when the monarch was attacked by a witche... Reasons of StateLibrarianAle Iacta EstHeartbreakerPerfectionistThe Fugitive 모두 보기 +트레이딩 카드 지원

평점

Dr.MOLA

8/10
(1 reviews)

STEAM

9/10
Very Positive (88% of 27,303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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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The Witcher 2: Assassins of Kings Enhanced Edition 리뷰!

RECENTLY REVIEWS (Total: 1)
8/10 (2017.03.25 13:52)
2011년 5월 17일 출시된 위쳐 시리즈 2번째 작품인 Assassins of kings.
1편 이후 폴테스터 왕의 신임을 얻고 그의 경호직을 맡게되었지만
그의 정치사와는 멀리 떨어지고 싶었기에 발발된 반란만 제압하고
떠날 준비를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 그는 한순간에
국가 반역자가 되어버렸고, 그는 어쩔 수 없이 이 일의 배후를
찾아내기 위해 동분서주 하게 되는데.

++ 성인 RPG로서 잔인하고 강렬한 액션을 가졌으면서, 성적 요소도 고루 갖춤
++ 개별 스토리는 살짝 짧은 느낌, 하지만 선택을 통해서 크게 바뀌는 싱글스토리로 다회차의 가치를 높임
+ 흥미진진한 스토리 흐름, 중세 유럽의 느낌이 물씬나는 분위기
+ 전술과 기술없이 죽기좋은 난이도. 후반부까지 플레이어를 조여오는 전투의 긴장감

-- 높은 난이도에선 하는 행동은 극 단순해짐. 구르기, 팔씨름
- 위쳐2 의 난이도가 초심자에겐 상당히 불편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순 있음
- 맵이 작아서인지,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서인지 빠른 여행이 없음. 빠른 이동수단은 구르기 반복뿐
- 딱딱하고 불편한 조작감

위처 시리즈가 오픈월드로 확장하기 전, 일직선형적인 싱글 RPG로서
여러 아쉬운 점들이 있었지만, 성인 RPG로서 강렬한 맛이 괜찮았던 게임.
다만 어려운걸 별로 선호하지 않으신 분들이거나 위처3를 생각하며
너무나 많은것들을 기대한다면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기 딱 좋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