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의 골짜기를 넘자 : 실감나는 VR을 위한 제안, 백팩형 PC

가상현실이 벌써 2년째 ‘다가올 한 해의 트렌드’ 타이틀을 놓지 않고 있다. 이건 무슨 데뷔 2년차 신인같은 얘기. 이변이 없다면 얼마 남지 않은 내년초 특집이라는 명목 하에 장삼이사의 매체 최소한 어느 하나로부터는 재차 다뤄질 것도 같은, 그 찬란한 이름 VR. 3년...

by Dr.Lee on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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