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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 AMD, 라데온 500 시리즈 정식 공개

Dr.Lee | 조회 1587 | 추천 8 | 2017.04.18. 21:59 http://drmola.com/pc_news/159581

※ 2017.4.20 내용추가

 

닥터몰라는 여러분이 사랑해주고 계신, 저희만의 창의적이고 독립적인 논조를 지켜가기 위해 특정 제조사/벤더의 제품을 리뷰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희의 수익구조는 특정 제조사/벤더에 의존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제조사/벤더에 따라 같은 제품이더라도 성능 차이가 존재하는 경우라면 더욱 경계의 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특정한 브랜드가 노출되는 경우는 다음의 두 가지로 한정됩니다 : 전부(all) 혹은 전무(nothing). 어떤 브랜드의 입김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로 모든 브랜드가 무차별적으로 다뤄지는 올 라운드업 형식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예 다루지 않습니다.

 

한편 닥터몰라는 '본질적으로 하나인' 제품에 대해 중복적인 리뷰를 작성해 전체적으로 집필 역량이 분산되는 것을 피하고자, CPU 및 VGA의 경우 '아키텍처'를 기준으로 리뷰 횟수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컨텐츠를 생산하는 인원이 한정된 상황에, (예를 들어) 지포스 GTX 1060을 브랜드별로 5-6건씩 리뷰를 작성하는 일에 매몰되어 그보다 나은 컨텐츠를 생산할 기회를 놓쳐버리는 것을 절대적으로 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러프하게, 저희는 CPU의 경우 아키텍처별로 다이 구성에 따라 하나씩, VGA의 경우 라인업별로 하나씩 리뷰를 수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쉽게 풀어 이야기하자면 코어 i7-6700K, i5-6600K 등은 별개로 리뷰하지만 이것과 완전히 똑같은 리프레시 버전인 i7-7700K 등은 별도로 리뷰하지 않습니다. 라이젠의 경우도, 8코어의 라이젠 7과 4/6코어의 라이젠 5를 따로 리뷰했지만 이들의 단순 오버클럭 버전이 추후 출시되더라도 저희의 리뷰 대상은 아닙니다. 이는 그간 여러 차례에 걸쳐 고지했던 원칙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라데온 500 시리즈는 정확히 그러한 결격사유를 갖고 있습니다. 라데온 400 시리즈와 본질적으로 같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레퍼런스 모델'이 존재하지 않아 이 제품의 리뷰를 작성한다면 특정 브랜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불가피해집니다. 따라서 닥터몰라에서는 라데온 500 시리즈를 리뷰하지 않기로 오래 전 결론내리고 관계사들에 양해를 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라데온 500 시리즈의 엠바고가 해제되고 몇몇 사이트에서 리뷰를 수행해 게시했으며, 이에 닥터몰라를 구독해 주시는 분들 중에서도 '닥터몰라표 리뷰'를 기다리고 있다는 목소리를 전해 들었습니다. 딴에는 수차례 이미 고지된 원칙에 따라 당연히 리뷰를 생략하는 것으로 주지되었다고 보았으나, 다시 한번 이를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상의 내용을 적어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닥터몰라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비록 한정적인 수량일지언정 깊이 있는 컨텐츠를 변함 없이 생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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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2일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주요 커뮤니티에서 초청한 300여명의 관객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라이젠 5은 단연 이날의 주인공이었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 미디어 대상 비공개 브리핑에서는 '원 모어 띵'의 발표가 있었으니, 바로 이 시간 엠바고가 해제된 라데온 500 시리즈가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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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500 시리즈는 단 한 모델을 제외하면, 지난해 5월 출시된 라데온 400 시리즈와 논리구조가 동일한 칩셋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제조공정이 삼성-글로벌파운드리 연합의 14LPE (Low Power Early) 에서 더욱 진보된 14LPP (Low Power Performance) 로 변경된 것으로, 둘의 차이는 핀펫 구조하의 '3차원 날개' (Fin) 를 보다 높게 적층하게 된 데 있습니다.

 

핀의 높이가 높아지면 전류가 통하는 면적이 넓어지고 전기적 특성이 좋아지지만, 동시에 '더 높아진 높이'를 균질하게 유지하는 난이도가 커지므로 초창기에는 도입하기 쉽지 않은 공정이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14LPE로 14nm 핀펫 공정에 발을 담근 삼성-글로벌파운드리 연합은 2015년의 엑시노스 7420, 2016년의 폴라리스로 공정을 차례로 원숙시켜 갔고 마침내 2년이 지난 지금, 14LPP 기반의 Zen과 라데온 500 시리즈로 한층 진화를 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는 반도체적 측면에 한정해 본 것이고, 앞서 설명했듯 라데온 400 시리즈와 논리구조가 동일하기 때문에 성능 측면에서의 진전은 한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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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5억명 이상의 PC 게이머들은 출시된지 2년 이상 지난 '구식' 그래픽카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다시 당대의 라데온에 대입해 보면 80% 이상의 유저들은 라데온 R9 380X 이하의 성능으로 게이밍을 즐기고 있다는 결론. 반면 2015년 이후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유저 비율은 전체의 10%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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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500 시리즈는 이런 유저들을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즉 작년에 출시된 라데온 400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다면 500 시리즈가 겨냥한 예비 고객층에서는 처음부터 비껴 있는 셈인데요. 이는 그만큼 400 시리즈와 큰 변화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며 AMD의 마케팅 전략에서 '직전세대 그래픽카드를 산' 1년 전의 유저들에게 1년 주기 업그레이드를 제안하는 게 핵심이 아니란 뜻이기도 합니다. AMD가 상정하는 이상적인 업그레이드 주기는 2-3년쯤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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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는 14nm 핀펫 공정의 혜택을 입어 기존세대 대비 향상된 전성비와 더 높은 작동속도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는 작년의 라데온 400 시리즈부터 이미 누릴 수 있던 특징들이지만, 다시 한번. 오늘의 타겟 유저층은 '폴라리스를 한번도 접하지 못한' 2년 이상 된 그래픽카드를 유지하고 있는 유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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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500 시리즈는 다음의 네 가지 모델로 구성됩니다 : 라데온 RX 580, RX 570, RX 560, 그리고 유일하게 새로운 칩셋을 사용한 RX 550. 처음의 둘은 폴라리스 10 ("Ellesmere") 의 14LPP 버전인 폴라리스 20, RX 560은 폴라리스 11 ("Baffin") 의 14LPP 버전인 폴라리스 21에 기반하고 있으며 막내 RX 550은 폴라리스 12 ("Lexa") 칩셋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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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RX 580은 하드웨어적으로 (공정이 14LPE에서 14LPP로 바뀐 것을 제외하면) 직전 세대 RX 480과 완전히 똑같습니다. 다만 GPU클럭 상승이 있었는데요. RX 480의 베이스클럭이 1120MHz / 부스트클럭이 1266MHz였던 것에 비해 각각 12% / 6% 오른 1257MHz / 1340MHz의 클럭을 가집니다. 체급 자체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최근 메모리 스펙이 9Gbps로 상향된 지포스 GTX 1060 6GB보다 확실히 우위에 설 수는 있겠지요.

 

 

앞서 닥터몰라의 리뷰에서 RX 480의 "실제" 작동클럭은 GPU에 부과되는 부하에 비례해 하락하며 그 폭은 UHD에서 최대 7.3%에 이르러 평균 1173MHz로 작동함을 지적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얼마나 부스트클럭에 가깝게 작동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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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제안하는 라데온 RX 580의 권장 사용 시나리오는 QHD (1440p) 해상도에서 초당 60프레임 이상을 뽑아내는 것. 그래프를 자세히 보면 경쟁 상대로 상정된 것들이 작년에 출시된 라데온 RX 480이나 지포스 GTX 1060이 아닌, 라데온 R9 380X와 지포스 GTX 970인 것이 눈에 띕니다. 다시 한번, 라데온 500 시리즈는 2년 또는 그 이상 오래된 그래픽카드 유저들에게 업그레이드를 제안하기 위해 출시된 것임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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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관리 기술인 라데온 CHILL 기술을 적용할 경우 어댑티브 렌더링을 통해 응답속도를 더욱 향상시키면서도 소비전력은 28%나 줄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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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소개할 것은 라데온 RX 570입니다. 하드웨어 스펙은 RX 470과 동일하고, 클럭이 926-1206MHz에서 1168-1244MHz로 베이스 / 부스트 각각 26% / 3% 올랐습니다. 베이스클럭이 크게 오른 것이 고무적이지만 역시 모델넘버 앞자리를 4에서 5로 바꿀 만큼 큰 변화였는지에는 의문부호가 찍힙니다.

 

다만 그래픽카드 시장 질서에는 다소 변화가 예상되는데, 라데온 RX 470이 지포스 GTX 1050 Ti의 (조금 앞서는) 라이벌 대우를 받던 것에서 RX 570은 GTX 1060 3GB의 (조금 떨어지는) 라이벌로 체급이 조정될 듯 합니다. 물론 관건은 가격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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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권장하는 이 제품의 사용 시나리오는 FHD (1080p) 에서 초당 60프레임 이상을 뽑아내는 것. 타겟 업그레이드 유도계층은 라데온 R7 370 / 지포스 GTX 960을 사용하는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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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CHILL을 적용할 경우 GPU 소비전력을 무려 43%나 절감할 수 있고, 온도도 섭씨 20도까지 하락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테스트한 최상의 시나리오 하에서 그렇다는 얘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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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칩셋 자체가 첫 등장한 라데온 RX 550을 제외하면 어쩌면 가장 큰 변화가 가해진 모델이 지금 소개할 RX 560이 아닐까 싶습니다. 폴라리스 11 ("Baffin") 칩셋을 사용한 점에서 RX 460과 같지만, RX 460이 전체 컴퓨트 유닛 (CU) 중 두 개를 비활성화한 컷칭 칩 기반인 것과 달리 RX 560은 풀 칩을 사용합니다.

 

작동 속도는 베이스클럭이 1090MHz에서 1175MHz로 8%, 부스트클럭이 1200MHz에서 1275MHz로 6% 올라 종합적인 연산 성능은 베이스클럭 기준 23%, 부스트클럭 기준 21% 향상이 있습니다. 이것 역시 GTX 1050의 (조금 앞서는) 라이벌에서 1050 Ti의 (조금 떨어지는) 라이벌로 체급 조정이 있을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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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업그레이드 유도계층은 라데온 R7 360 / 지포스 GTX 750 Ti. FHD (1080p) 게이밍용으로 상정되었단 점에선 라데온 RX 570과 동일하지만 사용자경험의 기준은 많이 하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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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RX 570이 AAA급 타이틀 위주로 사용 시나리오를 짰다면 RX 560은 WOW, DOTA2, CS: GO, LOL, 오버워치 등 캐주얼 게임에 치중하고 있는 점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들 게임에서 99% 이상의 경우에 60프레임 이상을 확보해 준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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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CHILL을 적용할 경우 응답 속도가 43% 향상, 소비전력은 28% 감소하며 온도는 섭씨 7도 하락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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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의 히든카드이자 500 시리즈의 진주인공 라데온 RX 550. 칩셋의 하드웨어 스펙은 폴라리스 11을 정확히 반토막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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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인텔 스카이레이크/케이비레이크(카비레이크) 내장그래픽인 HD 530보다 평균 다섯 배, 자사의 마지막 x50 모델넘버였던 R7 250보다 평균 두 배가 좋다고 하는군요. 과연 이 제품은 브리스톨 릿지나 레이븐 릿지와 크파 구성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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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RX 550을 게이밍용으로 구입하려는 분은 사실 안 계시겠지만, 프리싱크를 지원하며 4K 동영상 재생이 매우 매끄럽다는 점에서 AMD가 상정한 이 제품의 모범 사용 시나리오는 홈시어터 / 영상 감상용쯤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보너스로' 캐주얼한 게임을 어쩌다 할 수도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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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CHILL을 적용할 경우 응답 속도는 41% 빨라지며 소비전력은 37% 감소, 온도는 섭씨 15도 하락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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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RX 580은 380X보다 1.5배 더 높은 성능이며 570은 370보다 2.7배, 560은 360보다 1.9배 높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아웃라이어가 하나 등장하는데요. 폴라리스 12 ("Lexa") 칩셋 기반의 RX 550은 직전 세대까지는 없던 모델이자 2세대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도 이에 상응하는 "350" 따위는 없었습니다. (3세대 전의 R7 250이 있기는 했습니다) 경쟁상대를 인텔 내장그래픽으로 설정한 게 흥미롭네요. 이와 비교하면 무려 다섯 배의 성능이라고 하지만...

 

이상으로 라데온 500 시리즈의 소개를 마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엔 매력적인 제품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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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걸상 2017.04.18 22:08
잘 보았습니다.
Profile image [게임미식가] 잼아저씨 2017.04.18 22:24
경쟁사는 맥스웰 이후로 거의 전 라인업을 일신하는데 라데온은 꾸준하게 사골국... 치고 나가려면 단순히 현상유지가 아니라 새로운 시도를 해야할 텐데 과감함이 부족한 듯 합니다. 베가도 너무 늦어지는 감이 있구요.
Profile image lolien 2017.04.18 23:19
잘 보고 갑니다~
480쓰는 입장에서는 500시리즈는 큰 의미가 없겠네요
Profile image 가비의_리 2017.04.19 00:25
550에 약간의 관심이 가지만...
레이븐 릿지랑 비교해봐야 할 것 같네요.
ETS2정도의 게임만 해서 전성비만 좋으면 고민해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HEVC 하드웨어 가속도 슬슬 신경써야 할 것 같아서.. ㅎㅎ
플루이드 모션인가 하는 것도 궁금하기도 하고..
Profile image Nvidia 2017.04.19 01:44

라이젠에 모든 힘을 쏟아낸 암드는 ... 

Profile image 마라톤 2017.04.19 07:5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Profile image SamirDuran 2017.04.19 09:05
딱 클럭만큼 차이나겠군요
Profile image 따미 2017.04.19 10:52
사골 사골~
Profile image algalon 2017.04.19 11:47
국물색이 뽀얗네요 ㅋㅋ
Profile image york 2017.04.20 12:17
RX550 TDP 가 궁금하네요. TDP가 50W 미만이라면 플루이드 모션을 위해 혼종 그래픽 구성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을 것 같네요.
Profile image TundraMC 2017.04.21 02:03
딱 50w 입니다
Profile image york 2017.04.22 16:46

정보 감사합니다. 50W 면 좀 높네요. 플루이드 모션만을 위해서라면 R7 240 (30W) 이 낫겠어요. - 새 제품 구매 기준

Profile image 윤뎅구 2017.04.20 16:55
정보 감사합니다.
500시리즈 리뷰는 구지 필요할까 싶습니다.
Profile image Ggogi 2017.04.20 19:53
전.... 베가를 기다리겠습니다... 물론 550은 플루이드 모션용으로는 제격일듯 하군요..
리뷰 잘 보았습니다.
Profile image 루인 2017.04.20 22:59
베가베가베가베가!!
Profile image TundraMC 2017.04.21 02:06
550이 250처럼 LP로만 나와준다면 여한이 없겠군요.
Profile image york 2017.04.22 16:54
저도 와이프 컴이 LP 라서 LP 모델을 항상 모니터링 합니다.
460도 LP 로 나오기 때문에 (국내에는 아직 없지만....) 550은 당연히 나올꺼라 믿습니다. 위 슬라이드에도 550 쪽 보면 LP 디자인이라고 되어 있네요 @[email protected]
Profile image TundraMC 2017.04.23 01:22
근데 이쯤되면 국내엔 그냥 10CU이상의 LP가 들어올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CS이노니까 AS없는셈 치고 므시 460LP를 직구로 질러볼까 고민되긴 하네요...
대행업체 이용해도 지마켓가격이 15만원이니 직접사면 12만원 내외로 나올테고...
Profile image Rantert 2017.04.23 18:23
다이크기 좀 키우더라도 성능좀높이지 아무리 플래그십경쟁을 포기했다고 치더라도 좀 너무하네요 클럭업 사골이라니;; 모바일 카드들 하던짓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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