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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라이젠 3 미니 리뷰 : AMD 남하 대작전 (7.29 내용추가)

iMola | 조회 3224 | 추천 11 | 2017.07.27. 22:20 http://drmola.com/pc_column/21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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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이 글이 공개된 현 시간부로 (한국시간 기준 7월 27일 오후 10시) 엠바고가 해제된 라이젠 3을 소개해드리기 위해 오랜만에 카드뉴스를 만들었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만들다 말았습니다. 모종의 사정으로 인해 엠바고 해제 시간까지 제가 이 글을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거든요. 따라서 이번 리뷰는 약식으로 보여드리게 되겠지만, 사실 여기에 서운하실 분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우리 모두 솔직히... 라이젠 3에 큰 관심은 없었잖아요?

 

그렇지만, 이후 짤막한 벤치마크 결과 소개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라이젠 3은 선배들의 유구한 전통 -인텔 대비 월등한 가성비- 을 그대로 계승하는 모습을 보여 100달러 초반대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위력을 발휘할 가능성을 충분히 보였습니다. 과연 이 제품의 의의가 무엇인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까지, (NDA 위반자 색출을 위한) 워터마크가 제거되지 않아 슬라이드가 다소 지저분해 보이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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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올해 3월 2일과 4월 11일, 각각 라이젠 7과 5를 출시하며 경쟁 상대인 인텔 코어 i7 / i5 대비 두 배에 육박하는 파격적인 가성비 (성능이 같은 경우 가격 차이가 두 배) 를 선보였었습니다. 물론 AMD가 라이젠 각 모델의 경쟁 상대로 설정한 인텔측 제품은 그보다는 다소 마일드하게(?) 한두 단계 낮아져 있는데요.

 

예컨대 라이젠 7 1800X는 499달러의 가격으로 1049달러의 코어 i7-6900K를 너끈히 상대할 수 있었지만 '공식적으로는' i7-6850K를 경쟁 상대로 두고 있습니다. 가격 격차를 다소 좁히더라도 성능 격차를 충분히 벌리고 있단 걸 보여주고 싶어서겠죠.

 

마찬가지로, 라이젠 5 역시 공식적인 라이벌보다 두 단계씩 윗 체급의 제품과 맞붙었을 때 오히려 대등한 성능이 되는 것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가령 라이젠 5 1600X는 코어 i5-7600K의 라이벌로 설정되었지만, 그보다 두단계 위인 i7-6800K보다도 성능이 좋았으며 가격은 절반 이상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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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여전히 라이젠의 은총은 200달러대 위쪽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마침내 오늘, 150달러 이하 시장을 겨냥한 라이젠 3이 정식으로 공개되며 한층 저렴한 시장에까지 성능의 도약을 가져다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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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3은 1300X와 1200 두 가지 모델로 제공됩니다. 이들은 모두 4코어 4스레드를 지원하며 TDP는 65W입니다. 앞서 라이젠 5의 4코어 모델은 모두 SMT 기술이 활성화되어 8스레드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또한 라이젠 5 1500X 이상의 모델은 두 개의 CCX에 걸쳐 분포한 총 16MB의 L3 캐시가 모두 온전하게 활성화되어 있지만, 라이젠 5 1400은 절반이 비활성화된 8MB L3 캐시만을 탑재했었는데 라이젠 3은 마찬가지로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을 살펴봐야겠죠. 당초 라이젠 3 1300X가 149달러, 1200이 129달러에 출시된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베일을 벗은 가격은 그보다 20달러씩이 더 저렴한 129 / 109달러입니다. 공식적인 라이벌로는 코어 i3-7300 / 7100을 각각 상정했으나, 선배들의 전통에 따라 두 단계 위 체급의 i5-7500 / 7400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을지 중점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들의 가격은 192 / 182 달러.

 

우선 라이젠 5 4코어 모델과 라이젠 3의 성능을 비교해 본 결과입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아래 스파이더 차트의 구성항목에 다소 변화가 있었는데, 100달러급 CPU를 구매할 사용자의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고려해 비현실적인 HPC 항목을 빼고 싱글스레드 성능 항목을 추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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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몰라에서 벤치마크한 결과에 따르면 라이젠 5 1500X를 100%로 기준삼았을 때, 라이젠 3 1300X는 약 81%에 해당하는 상대성능을 보였고 라이젠 3 1200은 73%에 해당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생각보다 라이젠 5 1400과 라이젠 3 1300X 사이의 성능 차이가 크지 않은 것도 흥미를 끄는데요.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1. 라이젠 5 1400의 L3 캐시 용량이 상위 모델의 절반이다.

2. 라이젠 3 1300X의 클럭이 라이젠 5 1400보다 높다.

 

실제 항목별 성능 분포를 보면, 라이젠 5 1400은 8스레드에 힘입어 렌더링과 압축 벤치마크에서 더 좋은 성능을 보였지만 라이젠 3 1300X는 싱글스레드 성능에서 앞서는 모습을 보였고, 인코딩과 게이밍 성능은 거의 동률을 기록했습니다. 사용자가 어떤 작업을 중시하는지에 따라 추천 양상이 매우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 예입니다.

 

라이젠 3 1300X의 작동 속도는 3.4-3.7GHz입니다. 그러나 올 코어 터보클럭이 3.6GHz, XFR 클럭이 3.9GHz로 라이젠 5 1500X와 동일하기 때문에 사실상 로드가 걸렸을 때의 작동속도는 같습니다. 그 말인즉, 라이젠 5 1500X의 SMT를 비활성화해 4코어 4스레드로 구동해 보면 순수한 L3 캐시 용량에 따른 성능 차이를 검증해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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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5 1500X의 SMT를 켜고 꺼 가며 비교한 결과, 일단 SMT만으로 유발되는 성능하락 폭은 11.4%로 드러났습니다. (물론 위 차트에는 멀티스레드 성능과 큰 상관이 없는 싱글스레드 항목과 게이밍 항목이 포함되었음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앞서 설명했듯 라이젠 5 1500X의 SMT를 끈 것이 곧바로 라이젠 3 1300X과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L3 캐시 용량이 여전히 두배 더 많거든요.

 

라이젠 3 1300X의 라이젠 5 1500X에 대한 상대성능은 약 81%로, SMT를 끈 1500X와 비교하면 7.5%p의 격차가 있습니다. 이 차이를 L3 캐시 용량으로부터 파생되는 성능 차이로 해석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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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요. AMD는 라이젠 3 1300X를 코어 i3-7300의 라이벌로 상정했는데 이쪽은 가격이 149달러입니다. 그 상태 그대로도 가격 주도권을 가질 수 있는 위치이지만 어쨌든 "라이젠" 이름값만큼의 가성비를 달성하기에는 다소 부족합니다.

 

앞서 반복적으로 언급한 "두 단계 위 모델" 룰을 적용하면 여기에 해당되는 모델은 코어 i5-7500으로 가격은 192달러입니다. 이 제품과 라이젠 3 1300X가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다면 가성비는 1.5배를 달성하게 됩니다. 한번 점검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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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 사용한 라이젠 3 1300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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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3 1300X은 코어 i5-7500보다는 약 2% 낮은 성능이지만 i3-7300보다는 5% 높은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테스트 항목 자체가 싱글코어 성능을 대단히 크게 반영하는 (약 40%) 구조임을 생각하면 멀티스레드 성능을 발판삼아 선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i5-7500과의 성능관계는 거의 모든 항목에서 겹쳐지는 그래프 라인을 보아 알 수 있듯 사실상 성능특성이 같습니다. 반면 i3-7300은 압축 / 렌더링에서는 다소 떨어지고, 게이밍 / 싱글스레드 성능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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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세분화해서 봅시다. 우선 AMD가 인정한 "공식 라이벌" 코어 i3-7300과의 비교 결과인데요. 앞서 비교대상이 많아 복잡했던 그래프가 단순해져 한층 비교하기 쉽게 되었습니다. 라이젠 3 1300X는 i3-7300보다 멀티스레드 항목에서 최대 23%p 앞서지만 싱글스레드 성능은 12%p까지 밀리기도 합니다.

 

또한 압축과 인코딩은 CPU의 멀티스레드 성능도 중요하지만, 저장장치로부터 데이터를 자주 읽어들이기 때문에 메모리 성능도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이 점에서 메모리 구성이 유사한 둘의 성능 차이가 희석되는 감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CCX 구성으로 레이턴시에서 손해를 보는 라이젠쪽이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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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야매로 설정한 라이벌, 코어 i5-7500과 비교하면 위 그림과 같습니다. 오히려 여기서는 양쪽의 장/단점이 뚜렷하게 구분되지 않고 비슷비슷해진 모습을 보이는데요. 인텔의 라인업 자체가 i3의 싱글스레드 성능이 매우 높을수밖에 없는 구조이고 상대적으로 중하위권 i5 모델은 클럭이 낮게 제한되어 싱글스레드 성능을 잘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라이젠 3 1300X는 i3과 비교할 때보다는 오히려 i5와 비교할 때 더욱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 i3은 싱글스레드 하나만이라도 내세울 게 있었지만 오히려 i5는 비교우위가 사라진듯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ryzen3_12.jpg

 

여기에 킥 들어갑니다 : 라이젠 3의 특징은 코어 i3급 가격대의 라인업임에도 상위 모델과 마찬가지로 배수락이 해제되어 있단 점입니다. 테스트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오버클럭 수율을 정밀하게 검증해 볼 수는 없었으나, 스펙상 최대클럭 (3.7GHz) 보다 200MHz를 더 인가해 테스트를 문제 없이 완주할 수 있었기에 이를 수록해 보았습니다.

 

라이젠 3 1300X을 오버클럭하지 않으면 i5-7500이 근소한 차이로 모든 영역에서 앞서고, 오버클럭하면 렌더링 / 인코딩 / 압축 3가지 항목에서 순위가 역전됩니다. 평균적으로는 i5-7500을 3% 가량 앞서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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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3 1200은 3.1-3.4GHz의 작동 속도를 갖습니다. 라이젠 5 1400과 비교하면 베이스 클럭이 100MHz 더 낮고 터보클럭은 같은데, 실질적으로 성능을 형성하는 올 코어 터보클럭과 XFR 클럭을 비교해 봐야겠죠. 라이젠 3 1200의 이 두 값은 각각 3.1 / 3.45GHz, 라이젠 5 1400은 3.2 / 3.45GHz입니다.

 

AMD는 이 제품의 경쟁 상대로 119달러의 코어 i3-7100을 지목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182달러의 i5-7400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대등한 성능 발휘에 성공할 경우 라이젠 3 1200의 가성비 프리미엄은 약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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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 사용한 라이젠 3 12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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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괄식으로 간단히 요약하자면 앞서 살펴본 라이젠 3 1300X와는 달리, 경쟁 상대로 상정한 코어 i5보다는 i3에 조금이나마 더 가까운 성능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면 워낙 기본 클럭 및 XFR 클럭이 낮은 관계로 오버클럭시의 성능향상 역시 앞서 살펴본 것보다 드라마틱한데요. (똑같이 최대 클럭 + 200MHz을 적용하더라도 이쪽이 기본값이 더 낮으니 비율로는 더 높이 오른 게 되죠.) 이 경우 i5-7400을 넘어서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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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화해서 우선 AMD가 인정한 공식 라이벌, 코어 i3-7100과의 비교 결과만 따로 떼어 보았습니다. 이때 멀티스레드 성능은 최대 23%p 차이로 라이젠 3 1200이 앞서지만, 반대로 싱글스레드 성능은 최대 19%p 차이로 i3의 우세를 보이고 있어 양측의 성능특성은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다만 라이젠 3 1200의 베이스 클럭이 매우 낮은 편이라 3.6GHz로 비교적 마일드한 오버클럭만 적용하더라도 많은 항목에서 순위를 뒤집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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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저희가 야매로 세운 라이벌, 코어 i5-7400과의 비교입니다. 앞서 라이젠 3 1300X가 i5-7500에 박빙 열세였던것보다는 한층 큰 격차로 성능 차가 벌어져 있지만, 마일드한 오버클럭으로 뒤집을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습니다.

 

두 프로세서의 가격 차를 생각하면, 특히 카비레이크를 지원하는 가장 싼 H110 메인보드와 그보다는 조금 비싼 -오버클럭 가능한 AM4 플랫폼의 마지노선인- B350 메인보드의 가격을 각각 합산하더라도 라이젠쪽이 더 저렴한 가격이므로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ryzen3_11.jpg

 

이렇듯 라이젠 3은 상위 모델이 지원했던 모든 기술들을 빠짐없이 지원하며 단지 코어 수 / 스레드 수만 하향된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저렴한 A320 칩셋 메인보드와 조합하더라도 XFR 등의 기능은 빠짐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죠. 가성비는 이번에도 역시 동급 인텔 대비 1.5-1.7배 가량을 달성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AMD는 왜 이렇게 어그레시브한 라이벌 구도를 설정하지 않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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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번들 쿨러는 Wraith STEALTH입니다. 이와 별도로 원하는 사용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Wraith MAX를 별매로 내놓는다는 것 같군요. 가격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Available for purcahse soon 이라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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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오늘 엑스카베이터 기반의 브리스톨 릿지가 데스크탑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경쟁 상대는 APU 모델의 경우 펜티엄 G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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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AM4 플랫폼은 펜티엄급을 상대하는 APU에서부터 코어 i3 / i5 / i7을 각각 상대하는 라이젠 3 / 5 / 7까지, 데스크탑의 밑바닥부터 최상층까지를 커버하는 단일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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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어요.

 

ryzen3_21.jpg

 

알겠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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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모든 CPU / APU는 즉시 프리오더가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라이젠 3 미니 리뷰를 마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탈고 후 전달된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국내 권장소비자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129달러와 109달러에 10%의 세금, 1200원/달러의 환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각각 17만 280원, 14만 3880원으로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라이젠 3 1300X : 17만 2천원

라이젠 3 1200 : 14만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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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라임베어 2017.07.27 23:20

개인적으로는 A320 보드에 거는 기대감이 크네요.

 

아무래도 이쪽이 성공해야 라이젠 3 그리고 라이젠 5 판매량까지 불을 붙여줄 것 같아서요.

Profile image [게임미식가] 잼아저씨 2017.07.27 23:25

G4560의 강력한 싱글스레드 공격에 브리스톨릿지 APU는 내장그래픽 롤머신으로서의 의의 정도로 봐야되겠죠. 우리가 바라는 건 레이븐 릿지 APU인데... 라이젠 3는 i5-7400급 대체재로 적당해 보이는데 문제는 한국내 가격이겠네요.

Profile image TundraMC 2017.07.28 00:25
드디어 am4가 완전체가 되었군요...
다만 br이 너무 늦게나온것 같은 감이 없잖아 있네요..
Profile image 나무노래 2017.07.28 00:31
일단 라이젠3만을 바라보던 제겐 천금같은 소식이군요
가장 저렴한 보드와 라이젠3 DDR4 8기가 램등을 차근차근 준비해야하는 지라...ㅠ.ㅠ
가뭄의 단비같아요
간단 명료한 소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Profile image 퍼렁곰 2017.07.28 10:18
알겠어요. 알겠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APU를 내줄 차례입니다
Profile image 공부합시다 2017.07.28 15:28
벤치마크 보니까 많이 애매하더군요. 가벼운 사무용+게임용일텐데 게임용 성능이 많이 애매해서 클럭을 좀더 높여서 출시하는게 좋았을 것 같네요. 오버는 오버가능 보드 자체가 저가 라인업에서는 가성비에 영향을 크게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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