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doCast: 워크스테이션은 일반 사용자용 PC가 아닙니다

by 쿠도군 on 2017년 12월 22일 14시 05분 (1년 전) 조회: 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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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아이맥 프로가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싼 가격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죠. 하지만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워크스테이션은 일반인이 쓰는 일반 PC가 아니기 때문이죠.

이번 회에서는 백투더맥의 필진인 닥터몰라 팀의 아이몰라와 Dr. Lee님과 함께 아이맥 프로를 얘기해 봅니다. 아이맥 프로의 잠재적 문제는 가격이 아닌, 좀 더 복잡한 문제니까요.

이번 회에서는 백투더맥의 필진인 닥터몰라 팀의 아이몰라와 Dr. Lee님과 함께 아이맥 프로를 얘기해 봅니다. 아이맥 프로의 잠재적 문제는 가격이 아닌, 좀 더 복잡한 문제니까요.

  • 인트로: 서로 소개합시다
  • 아이맥 프로
    • CPU: 인텔 제온 W에 대해 얘기해 봅시다
    • 메모리: ECC 메모리
    • 그래픽: 라데온 프로 베가의 능력은?
    • SSD
    • 디자인
      • 확장성
      • 발열 문제
  • 워크스테이션 vs 일반 PC
    • 일반 사용자가 쓰기에는 어떤가?
    • 게임용으로?

들으러 가기 (닥터몰라 에디터의 문제로 링크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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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Profile

아마티

1년 전

가격 빼고 얘기하면 문제가 복잡하죠...

애플은 프로 사용자를 위한 컴퓨터를 만들거였으면 제정신이 있었으면 연탄맥 따위는 고려하지도 않았을 거고, 선더볼트 몇개 박아넣고 pci 장비 다 바꿔라 하지도 말았어야 했습니다. 프로사용자들이 원하는 건 이전의 타워맥 리뉴얼이지 이쁜 쓰레기가 아니죠...

웍스테이션은 이미 델이나 hp 들이 장악했고, 맥프로 라인은 애플에 묶여있는 팬들한테나 쓸모가 있는 그들만의 제품이 되었죠...

댓글

떼삼사

1년 전

이거 글로는 안 써주시나요? 글로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댓글

방송

1년 전

아이맥/아이맥 프로마냥 구입하여 당장 작업 할수 있는 물건이 존제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다행입니다.
개인용 PC는 스스로 자가 수리나 업그레이드를 애정을 갖고 할만 하지만 회사 업무용 물건 특성상 이리 저리 세팅해서 쓰는 것보다 처음부터 좋은것을 신청해서 업무에만 집중하는게 헐씬 좋기 때문에 아이맥 프로는 매리트가 매우 크다고 생각됩니다.
더구나 맥은 영상과 음향부분(대부분의 전문 프로 기기는 드라이버 없이 직빵으로 연결)에 절때적인 두각을 나타내는 방향으로 발전했기에 오히려 모니터 일체형이 간편해서 좋다고 생각됩니다.
출력하는 영상에 걸맞는 고성능 모니터를 단순히 붙여서 프리뷰 모니터로 독립적으로 실시간 동시 출력 시키면서 편집하면 그만이고 고신뢰성의 대용량 썬더볼트 스트러지인 프로미스사의 페가수스 계열이 기본인 영상분야 특성상 일체형 PC는 매우 좋다고 생각됩니다.
더구나 본격적으로 8K까지 나온 현행 영상편집에서 애플 ProRes를 배제하기는 경제적인 부분이나 퍼포스먼스 부분에서 너무나도 답이 없는 현실이라...
대체제로 아비드나 에디우스를 건드는 것보다 차라리 파컷이 헐~씬 저렴하고 좋죠. 가족 계정으로 최대 30대까지 합법적으로 동시에 깔아 쓸수 있으니... 말이 필요 없지요.
이는 기기를 딸랑 한개로 운영 할 회사는 극히 드물것이니 엄청난 매리트로 다가오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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