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윈도우 8 프리뷰

by IYD on 2011년 09월 15일 07시 56분 (8년 전) 조회: 141 추천: 1

Author : Daeguen Lee

(Any action violating either copyright laws or CCL policy of the original source is strictly prohibited)




윈도 8 개발자 프리뷰 버전이 공개되어 설치해 보았습니다. (※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Windows 8 Developer Preview (64bit) with developer tools
Windows 8 Developer Preview (64bit)
Windows 8 Developer Preview (32bit)


<간단 소감>

데스크탑 화면은 윈7과 외견상 비슷하지만, 인터페이스는 윈도 95 이래로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듯 합니다.
(윈도 95 ~ 윈도 7까지의 "시작 메뉴" 인터페이스가 사실상 없어졌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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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은 iso 파일을 옵티컬 미디어로 굽든지, USB로 부팅 가능하게 해 두면 바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참고로 이 버전은 윈도 7에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합니다. 새로 설치하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설치 화면은 윈7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습니다.



▲ 지루한 설치가 끝나고 일단 부팅해 보면, 로그인 화면부터가 범상하지가 않습니다.


▲ ?
이 화면을 위로 잡아 끌면 (드래그) 로그인 창이 나타납니다. 아래처럼요.


▲ ......
무슨 말인지 헷갈리시는 분을 위해 아래의 그림을 준비했습니다.


▲ 자, 이쯤 되면 떠올리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게 있죠. 바로 "밀어서 잠금해제" !!!!!
어떻게 봐도 스마트폰의 잠금해제 방식과 너무나도 유사한 인터페이스입니다.


▲ 설치 후 처음으로 로그인하면 대뜸 이런 화면이 유저를 반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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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뭥미?????"

윈도 8은 첫눈에 보기에도 모바일 기기에 이식되기 위해 많은 부분을 신경썼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이름은 Metro UI로, 짐작하시겠지만 저 타일 하나하나는 드래그 & 드롭이 가능합니다.
아마 터치스크린 또는 터치패드였다면, 간단한 손짓으로 움직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모바일 OS처럼...)


▲ 맨 왼쪽 밑에서 두번째 타일을 드래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좀 쉬운 이해를 위해 두 스샷을 나란히 비교해 보았습니다. 타일의 mobility가 이해가 되시는지요.

아무튼. 이 상태에서 벗어나 우리에게 "익숙한" 데스크탑 화면을 보기 위해서는
맨 왼쪽 열 세번째 행에 위치한 Desktop 타일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또는 -백그라운드 앱이 없는 경우에 한해- 윈도우 키를 누르셔도 됩니다. 앱이 있는 경우는 그 앱으로 토글)


▲ 자. 이렇게 해 놓으니 비로소 "처음 시작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윈 7의 에어로 테마와 매우 비슷하게 생겼는데, 굳이 꼽자면 두가지 차이를 들 수 있겠습니다.
기본 테마의 바탕화면 중앙에 위치하던 윈도우 로고가 사라졌다는 점과
그간의 "시작 버튼" 위치에 해당하는 아이콘이 검은색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것은 시작 "버튼" 이 아닙니다. 저것은 Metro UI와 데스크탑을 토글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 버튼을 클릭하면, 언급한 바와 같이 아까 보았던 Metro UI 화면으로 복귀하게 됩니다.
클릭하지 않고 가만히 마우스를 올려 두면 아무 반응이 없는데, 좌측 하단 맨 귀퉁이로 커서를 몰고 가 봅시다.


▲ ... See what I mean?


▲ 짜잔!!! (예전 버전이었다면 시작 메뉴여야 할 위치에) 뭔가 솟았습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로 Setting / Device / Share / Search 메뉴입니다.
Setting 메뉴는 간소화된 제어판에 해당하는데,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 각 메뉴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바탕화면 우측에, 일종의 가젯 바처럼 각 메뉴의 바가 뜹니다.
Setting 메뉴에서는 네트워크, 사운드 크기, 알림, 전원 등을 직접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무선 네트워크 검색은, 스마트폰에서 Wi-Fi AP를 잡는 것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합니다.


▲ 위 두장의 스샷은 Device 메뉴를 클릭한 것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활성화된(?) Device는 Project (흔히 프로젝터라 부르는...) 밖에 없습니다.
클릭해 보면 밑의 스샷처럼 화면 확장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마 노트북을 사용해 프로젝터에 연결해 발표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익숙한 인터페이스일 겁니다.
(윈7에서는 윈도우 키 + P 키를 눌러 띄울 수 있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 Share 메뉴를 클릭한 모습입니다. 뭔지 모르니 패스...


▲ Search 메뉴는 아시다시피 검색 기능을 담당합니다.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제어판의) 특정한 기능이라든지, 특정 도움말 또한 검색이 가능합니다.
메뉴 바는 바탕화면 우측에 뜨지만 검색 결과는 (그 나머지) 왼쪽 화면에 나타납니다. 뭐 보시는 대로죠.

그 외 "데스크탑" 으로써의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윈도와 비슷합니다. 스샷들을 몇 개 보여 드리죠.


▲ 시스템 정보입니다. 윈7과 마찬가지로 윈도우 키 + Pause Break 키를 누르면 띄울 수 있습니다.
시스템 성능 지수도 윈7과 같은 인터페이스에 최고점도 항목별 7.9점으로 동일하지만
측정 criteria가 좀 더 빡세졌는지, 점수는 이전보다 더 짜게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 이것은 작업 관리자입니다. 작업 표시줄을 우클릭하여 띄울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뜯어 보면 기존의 작업 관리자와 유사한 점도 많습니다만...
일단 첫인상은 스마트폰의 작업 관리자 내지는 킬러 어플리케이션과 매우 유사하단 느낌이었습니다.


▲ 윈도우 탐색기도 인터페이스가 바뀌었습니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버전 10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 바탕화면 설정에 특이하게 Windows Extended라는 메뉴가 있었는데, 설정해 보니 아래와 같아졌습니다.
아마 모니터를 여러 대 쓰는 경우 사용하라고 있는 테마가 아닐까 싶군요 -_-ㅋ

.
.
.

여기까지 간단히 "데스크탑" 형태의 윈도 8을 살펴봤고, 이제부터 Metro UI를 좀 더 살펴보도록 하죠.
앞에서 언급했듯, 데스크탑 모드에서 "시작 버튼"처럼 생긴 것을 누르면 Metro UI로 전환됩니다.


▲ 메인 화면에서 News를 클릭해 보았습니다.
여러 언론사 & 웹진의 RSS를 구독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 주식 정보를 볼 수 있는 앱도 있고,


▲ 트위터 앱도 있고, (※ 룸메이트인 우사미의 계정으로 로그인된 상태)


▲ 날씨를 보여주는 앱도 있습니다 -_-ㅋ


▲ 그리고 특이하게 (아마 모양만 달라진 IE이겠지만) Metro UI에서 브라우저를 띄우면 위와 같은 모양입니다.
전형적인 "스마트폰식" 브라우저의 모습이죠!!!!!

.
.
.

이렇듯, 지금까지 간단히 살펴본것 만으로도 윈도 8은 기존의 윈도에 비해 많은 달라진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뭔가 꼭 "필요한" 개연성으로 새로 등장한 기능이 있는지를 자문한다면, 그 부분은 좀 의문입니다.
뭔가 '스마트폰으로써 이 정도는 갖출 법한' 구색을 맞추기 위해 이것저것 끼워넣은것 같달까요...

암튼. 한 며칠 더 써보면서 과연 윈도 8 Developer Preview가 현재 메인 OS로써 쓸만한지,
게임이나 다른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은 어떤지 간간히 글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위젯은 티스토리의 크라우드펀딩 시스템인 '밀어주기' 위젯입니다. 100원부터 3000원까지의 범위 내에서 글쓴이에게 소액 기부가 가능합니다. 사견으로는 이러한 형태의 펀딩이야말로, 성공적으로 정착될 경우 이해관계자로부터 독립된 벤치마크가 지속가능해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작성한 글이 후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기신다면 밀어주기를 통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물론 글을 '가치있게' 쓰는 것은 오롯이 저의 몫이며, 설령 제 글이 '후원할 만큼 가치있게' 여겨지지는 못해 결과적으로 후원을 받지 못하더라도 그것이 독자 여러분의 잘못이 아니란 건 너무 당연해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겠습니다. 저는 후원 여부와 관계없이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독자분께 감사합니다.)



댓글 23

K.S.J

8년 전

ㄷㄷ;; 예전에 한 번 UI보고 설마 이렇게 나오겠어했는데... 무섭네요ㄷㄷ;; 윈도우XP쓰다가 7써도 어색했는데 8은... 전 그냥 7쓰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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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D

8년 전

새 UI에 비하자면 윈XP -> 7의 변화는 거의 변화라고도 할 수 없는 수준이죠.ㅠㅠ

댓글

SBDolphine

8년 전

결국 터치인터페이스에 최적화된 UI라는 이야기인가... 바탕화면은 거들뿐.

그런데 신규 UI라고 해도 어차피 그 뒤에는 통상적인 사용환경이 있고, 이건 터치로만 굴리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경우에 따라서는 타블렛 이용자에게 '일상업무'에서의 효율성을 조금 늘려주는 수준에 그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언뜻 듭니다.

애시당초 윈도우 프로그램은 마우스/키보드 기반에 맞게 개발되어왔다는게 최대의 문제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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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D

8년 전

네 생각하신 그대로... 저도 이게 기존의 컴퓨터 유저들에게 잘 어필할 수 있을지 (더군다나 큰 인기를 끌었던 윈7의 후속으로써 마이그레이션 수요를 많이 창출할 수 있을지) 약간 회의적인 생각입니다.

댓글

SBDolphine

8년 전

윈도우 기반 타블렛이라는건 '일상에서 쓰던 프로그램'을 그대로 쓴다라는 장점에 '터치로 무언가를 그릴 수 있다'가 장점이지. 안드로이드/iOS처럼 '터치기반으로 모든걸 통제 가능하다'가 원천적으로 무리인 환경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 시장에 맞추겠다고 '정식 넘버링의 차기 윈도우'를 타블렛 인터페이스에 맞추는건 무리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신기해 하겠지만 사용자들은 '기존에 쓰던것과는 완전히 다른' 윈도우 화면에 기겁할 가능성이 높아요. 쓰는법을 새로배워야하니까.

애시당초 첫 화면을 '밀어서' 넘겨야한다? 일반 사용자들은 윈도우 특유의 '사용자 아이콘 클릭해서 로그인'에 익숙해져있고, 메뉴얼도 안보는 경우가 왕왕 있으니만큼 로그인안된다고 기겁할 사용자, '바탕화면'안보인다고 징징댈 사용자가 속출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혁신은 항상 환영받는게 아니죠. 맥 OS X도 이번 라이언에서 아이패드틱 해졌다지만 기본적인 사용환경을 다 갈아엎은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최소한 로그인할때 '밀어서 잠금해제'를 넣지는 않았어요.(...)

차라리 완전히 새로운 무언가라면 모를까 정식넘버링의 OS에 이런구조는 도박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볼때... 이럴수도 있습니다.

'윈도우8이라며?' → '아오! 쓸떼없는게 하나 더뜨네!' → '님들아 그냥 윈도우7깔아주세요!'

윈도우 비스타 시절이 재현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진행될지도 모릅니다. 기존의 판 갈아엎기는 함부로 하는게 아닌데... 왜그러니 MS. 일반 소비자들은 비스타의 시작메뉴개념이 도입되었을때도 'XP식의 시작메뉴.ㅠㅠ'이러는 사람도 있는 그룹이란 말이다!

단적으로 말해서 우리의 부모님들께 저걸 보여드리면 '아드으으으을!'을 외치시겠죠. 그리고 불편하다고 생각하실겁니다.=_=);;

설치 디바이스에 다라서 저 신기술을 on/off가능한 옵션이라도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난 PC에서 저 인터페이스 슬마음 없음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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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D

8년 전

동의!!

댓글

메멘토군

8년 전

아무래도 윈8은 시험작의 느낌이 솔솔 나네요.

비스타의 냄새가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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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Dolphine

8년 전

MS는 OS를 하나걸러 시험작을 내는 버릇이 있었죠. 3.1빼고.

윈도우 3.1 - 개념
윈도우 95 - 개념
윈도우 98 - 어설픔
윈도우 98SE - 완ㅋ성ㅋ
윈도우 ME - 쓰ㅋ레ㅋ기
윈도우 XP - 오오 개념기 오오
윈도우 비스타 - 야!!!!!!!!!
윈도우 7 - 오오 초개념 오오
윈도우 8 - ?!

...중간에 몇개 빠진건 의도된겁니다(응?)

이라지만 보통 일반 사용자용 OS는 다 요놈들이였지.
(95 OSR2가 빠진것 같지만 상관없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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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D

8년 전

!! 댓글끼리 대화하는 광경은 처음 보는데 ㅋㅋ
비스타는 SP2 이후론 굉장히 쓸만했으니 (사실상 윈7처럼) 윈8도 어떻게 개선될지 모르죠..ㅋㅋ
다만 지금까지 언급된 문제점들이 OS로써의 완성도에 의한 것이라기보단 인터페이스의 변경에서 온 '안 익숙함'이 가장 큰 원인이다보니... 향후 몇 달(혹은 몇 년)새 컴퓨터 디바이스란 틀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윈8의 운명이 갈리지 않을까요.ㅋㅋ
혹시 모르죠. 이것 덕분에 터치스크린 모니터가 대중화되는 날이 앞당겨질지도 ;)

댓글

지나가다가

8년 전

좋은자료잘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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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8년 전

홈엣다운로드가늣어서애먹었는데 여기선13분만에받았네요 참 고맙네요 즐겨찻기에두고 가끔들르겟읍니다 좋은자료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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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D

8년 전

^^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댓글

윈도우8

8년 전

근데 저는 Metro UI에서 News등을 눌러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전혀 앱을 꾸미지를 못하는데 혹시 해결책을 좀 아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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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D

8년 전

?? 클릭하면 위 스샷같은 화면이 안 뜬단 말씀이신가요?

댓글

윈도우8

8년 전

네--;; 예를 들어 News를 클릭하면 님께서 포스팅 해주신 것 처럼 Add Feeds 해서 화면이 나와야 뭘 선택을 해서 저에게 적용을 시키는데 저는 News를 눌러도 전혀 화면에 반응이 없습니다. 꼭 좀 해결해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32bit 사용중이고, 가상화프로그램(vmware등)을 이용하지 않고 윈도우7과 멀티부팅이 되도록 preview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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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D

8년 전

잉 이상하군요 ㅜㅜ 어떤 증상인지 원인이 짚이는 바가 없으니 해결책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윈도우8

8년 전

저 같은 증상이 있는 분이 없으신가 보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도 좀더 찾아 보고 해결책 찾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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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8년 전

해결책 찾았습니다.^^ 해상도 문제네요. 800 * 600 1024 * 600 여기까지는 작동을 하지 않고 1024 * 768 이상 되니까 작동을 합니다. 저만 그런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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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D

8년 전

오잉 상상도 못한 해결책이군요 ㅠㅠ 그래도 해결되셨다니 다행입니다.ㅎㅎ

댓글

OCer

8년 전

대근이도 설치 했구나.. 나도 설치 해보고 한 일주일도 못 쓰고.. 다시 윈7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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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D

8년 전

오 ㅋㅋ 그나저나 레지스트리 편집으로 Metro UI를 끄는 걸 기본으로 할 수 있단걸 뒤늦게 알았...

댓글

OCer

8년 전

ㅋㅋㅋ 꺼도 뭐.. 아직 실사용 하기엔 문제가 좀 있다고 판단하여.. 지웠다는.

그리고 모두가 느끼는 거지만.. 이건 pc에서 쓰기 보다.. '나는 모바일 용이다' 라는 포스가 너무 흘러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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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D

8년 전

글쿤요..ㅋㅋ 하긴 호기심 때문이면 몰라도 윈7에서 넘어가야만 할 매력은 전혀 못 느끼겠더군요 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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