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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 애플, 새로운 맥북프로 발표 : 더 얇고, 가벼운 맥북프로

iMola | 조회 1305 | 추천 6 | 2016.10.28. 17:23 http://drmola.com/pc_news/97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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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한국시간으로 오늘 2시 'Hello Again'이라는 구호를 걸고 스페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1984년 최초의 매킨토시 출시 당시 화면에 hello라는 문구를 표시했던 것과 잡스가 복귀하고 아이맥을 출시할 때 화면에 hello again이라는 문구를 출력한 것으로부터 이번 이벤트가 맥에 대한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예측 가능했습니다. 거기에 행사 이전부터 맥북프로 13인치와 15인치 그리고 13인치 맥북에어가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었기도 했지요.

 

실제로 애플은 오늘 행사에서 세 종류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모두가 예상했던 13인치와 15인치 맥북프로가 출시되었으며, 행사 이전에 13인치 맥북이나 맥북에어라고 추정되었던 제품의 정체는 새로운 13인치 맥북 프로 폼팩터에서 새로 공개된 '터치 바'가 빠지고 기존의 기능 키가 들어간 '저가형' 맥북프로임이 밝혀졌습니다. 다만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밑에서 말하겠지만, 어디까지나 이번 맥북프로 라인업 안에서 '저가'라는 얘기입니다. 이 외에도 tv앱 등이 공개되긴 했으나, 한국에서 쓸 길은 요원한데다 행사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맥북 프로였습니다.

 

 

더 얇고 가볍고 작아졌다 : 맥북프로의 새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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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애플 제공

 

2012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바뀌었던 맥북프로의 디자인이 4년이 지난 지금, 마침내 바뀌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언어는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단일한 알루미늄 판에서 깎아낸 유니바디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으며, 맥북 에어나 맥북 등 일반 소비자 대상 라인업과는 달리 노트북 판 전체가 비교적 일정한 두께를 이루고 있는 형태의 디자인 역시 기존과 유사합니다.

 

기존의 디자인과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두께입니다. 13인치 맥북프로의 경우 14.9mm의 두께로 전 세대에 비해 17% 더 얇아졌습니다. 15인치 맥북프로는 15.5mm의 두께로 역시 전 세대 대비 14% 정도 얇아진 폼팩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부피 역시 전 세대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무게 역시 줄어들었는데요, 13인치의 경우 1.37kg으로 전 세대 대비 300g 이상의 체중 감량을 했으며, 기존의 맥북에어 13인치와도 같은 무게가 되었습니다. 15인치 역시 기존에 2kg이 넘던 몸무게에서 이번에는 1.87kg으로 1kg대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얇은 디자인을 위해 희생된 것들도 있습니다. 전 세대에서 두께를 위해 이더넷 포트를 날려버린 맥북프로는 마침내 3.5파이 잭과 USB 타입 C 형태의 포트를 제외한 모든 포트를 날려버렸습니다. 어찌보면 맥북의 상징이었던 맥세이프가 맥북 프로 모델에서마저 사라졌습니다. 더 이상 기존의 USB는 없습니다. 기존의 디스플레이 포트 모양의 썬더볼트 단자도 없습니다. HDMI 포트가 없는 것은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심지어 SD카드 슬롯도 삭제되었는데, 이건 두께와 크게 상관은 없지만 '모든 단자를 하나로 통합' 하려는 애플에 의해 날아가 버렸습니다.

 

물론 기술적으로는 USB 타입 C 포트 하나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이번 맥북프로에 투입된 이 포트는 충전 단자로써의 역할로 시작해서 USB 3.1을 지원하고, 썬더볼트 3, 디스플레이 출력 등 기존 맥북프로에 있던 모든 포트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사이에 사용자가 느낄 불편은 언제나와 같이 애플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 다음으로 눈길을 끄는 것은 키보드 위쪽, 기존에 기능 키가 차지하고 있던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길쭉한 '터치 바'입니다. 이 공간은 OLED 터치 스크린이며, 현재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에 맞게 그 기능이 바뀝니다. 잘 구분되지는 않지만 이 줄의 가장 오른쪽 부분은 이 터치 스크린과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아이폰 6s, 7 시리즈에 들어간것과 동일한 2세대 Touch ID 센서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덮여 흠집에 대한 걱정은 덜 수 있겠네요. 터치바에 대한 좀 더 자세한 평가는 직접 제품을 써본 뒤에야 내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부분은 이후에 있을 맥북프로 리뷰를 기대해 주세요.

 

또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기존에는 15인치에만 들어가 있던 스피커 그릴이 13인치에도 들어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피커 역시 완전히 재설계되어 더 큰 볼륨과 다이나믹 레인지를 갖는다고 합니다.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 7 등 새로운 애플 제품들에 탑재된 스피커의 품질이 상당히 좋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맥북 프로에 들어간 이 스피커 역시 기존의 맥북프로에 비해 훨씬 좋은 소리를 들려줄 것입니다.

 

또 눈에 띄는 것은 엄청나게 넓어진 트랙패드 부분입니다. 실제로 애플은 이 트랙패드가 기존에 비해 최대 2배까지 넓어졌다고 하는데요, 물리적으로 클릭되는 방식에서는 이 정도로 넓은 트랙패드를 도입할 수 없는데, Force Touch가 젹용되어 면적을 크게 넓힐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넓이가 너무 넓어져 타이핑 하는동안 트랙패드가 오작동하지 않을까 걱정하실 수 있는데, 애플이 지금까지의 맥북 시리즈에서 보여준 팜 리젝션 기술이라면 이 부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것입니다. 다만, 애플이 이렇게 신경을 안 써주는 부트캠프 환경에서는 충분히 거슬리는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외에도, 스크린 아랫쪽에 돌아온 맥북프로 각인과 함께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추가된 것 역시 흥미로운 변화입니다. 다만 이번 아이폰에서 멋지게 뽑아낸 '매트블랙' 색상이나, 6s 시리즈에서 인기가 많았던 '로즈골드' 색상 역시 추가되었으면 더 즐겁게 선택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FinFET으로 대동단결 : 스카이레이크와 폴라리스

 

이번 맥북프로는 그 프로세서로 인텔의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가 투입되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신의 프로세서지만 금방 케이비레이크에게 그 자리를 물려줄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만약 새로운 맥북프로를 장만하는 게 급하지 않다면 조금 더 기다려서 케이비레이크를 탑재한 맥북프로를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판단일 것입니다.

 

그래픽 유닛으로는 AMD의 폴라리스가 투입되었습니다. 물론 별도의 그래픽 유닛이 투입되는 것은 15인치 모델 한정으로, 언제나와 같이 13인치 모델은 인텔의 내장 그래픽을 사용합니다. 다만 64MB eDRAM을 포함한 Iris 그래픽 유닛이 투입되어 지난 세대의 맥북프로 13인치 모델에 비해서는 큰 성능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5인치 모델은 AMD의 폴라리스 11을 기반으로 한 그래픽 유닛들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지난 세대와는 달리 새로운 맥북프로 15인치들은 기본적으로 별도의 그래픽 유닛을 탑재합니다. 하지만 기뻐하긴 이릅니다. 전 세대의 고급형 가격이 이번 세대의 기본형 가격과 비슷하거든요. 거기에 R9 M370X라는 한 가지 그래픽 유닛만을 갖고있던 전 세대와는 달리 이번 세대는 라데온 프로 450, 라데온 프로 455, 라데온 프로 460 세 가지로 그래픽 유닛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애플이 광고하는 성능은 가장 높은 라데온 프로 460을 기준으로 한 것인데, 실제로 기본형에는 라데온 프로 450이 달려있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AMD가 밝힌 정보에 따르면 라데온 프로 460은 16개의 연산 유닛(Compute Unit; CU)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대 1.86TFlops의 연산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로부터 간단한 산수를 통해 코어 클럭을 유추할 수 있는데, 대략 910MHz 정도의 최대 클럭을 갖고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6개의 연산 유닛은 폴라리스 11의 데스크탑 라인업에 투입된 RX 460보다도 두 개가 많은 수치입니다. 아직 데스크탑 라인업에서도 없는 폴라리스 11의 풀칩이 탑재된 것입니다. 다만 소비전력에 큰 제한이 있는 모바일 기기 특성상 작동 클럭이 RX 460보다 낮습니다.

 

라데온 프로 455와 450은 라데온 프로 460이 4GB의 그래픽 메모리를 갖고있는 것과는 달리 2GB의 그래픽 메모리만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 자체의 성능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사실 이 메모리보다 더 큰것은 라데온 프로 455와 450이 더 적은 수의 연산유닛과 더 낮은 작동속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라데온 프로 455는 12개의 연산 유닛을 가지고 있으며, 라데온 프로 450은 10개의 연산 유닛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연산유닛의 갯수가 줄어들면 작동 클럭이 올라가는 데 반해서, 라데온 프로 455와 450은 계속해서 그 작동속도 역시 낮아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최대 연산성능 기준으로 라데온 프로 450과 460 사이에는 1.86배의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는 매우 큰 차이로 구매시 반드시 감안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성능 비교는 추후에 '차세대 맥북프로 구매 가이드'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애플표 레티나 디스플레이 : 광색역 지원

 

애플이 요즘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이 바로 디스플레이 아닐까 싶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에 이어 맥 라인업에까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는데요, 신형 맥북프로 역시 15인치 2880 X 1800의 해상도와 13인치 2560 X 1600 해상도로 기존과 같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제 애플이 신경쓰는 키워드는 고해상도에서 광색역으로 넘어간 듯한 느낌인데요, 아이맥,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에 이어 맥북 프로 역시 DCI-P3 기준의 광색역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sRGB 색영역에 비해 25% 더 넓은 색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폰 7 자세히 알아보기 : 디스플레이'편(링크)을 참조해 주세요.

 

이번 맥북 프로의 디스플레이는 다만 광색역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품질 역시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화면이 최대 67% 더 밝아졌고, 명암비 역시 67% 개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아이폰 7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품질의 LCD 디스플레이로 미루어보아 새로운 맥북프로 역시 엄청난 수준의 디스플레이를 품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정확한 디스플레이 계측치와 함께 맥북프로 리뷰에서 다시 짚어드리겠습니다.

 

 

복잡해진 라인업과 비싸진 가격

 

이번 맥북프로는 제품 그 자체로는 매우 매력적입니다. 다만 새로운 터치 바의 추가와 여러 개로 세분화된 그래픽 유닛 덕분에 전례없이 복잡한 라인업이 구성되었습니다. 기존에는 13인치, 그리고 15인치 기본형, 고급형으로 크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CPU, RAM, 보조기억장치 등을 조절하는 CTO가 있긴 했지만, 그리 복잡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맥북프로 라인업은 기존에 비해 훨씬 복잡합니다. 우선 13인치 제품이 두 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둘 다 디자인은 같습니다만 가장 큰 차이점은 터치 바의 유무가 되겠습니다. 터치 바가 없는 13인치 제품에는 기존의 전통적인 기능 키가 들어갑니다. 이 둘 사이에 성능 차이도 분명히 있습니다. 터치 바가 없는 13인치 제품은 CPU의 TDP 자체가 15W인 모델로 터치 바가 있는 모델에 비해 성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15인치 제품은 그래픽 유닛 덕분에 라인업이 복잡하게 꼬입니다. 무려 세 종류의 그래픽 유닛이 투입되며, 기본형에서는 라데온 프로 450 혹은 라데온 프로 460을 선택할 수 있고, 고급형에서는 라데온 프로 455 혹은 라데온 프로 460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라데온 프로 450이나 라데온 프로 455 중 하나를 라인업에서 빼버리고 간략하게 정리하는 것이 훨씬 나았을 듯 한데,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애플의 눈물겨운 노력이 잘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가격 역시 지난 세대에 비해 일제히 비싸졌습니다. 터치 바가 없는 맥북프로 13인치 모델은 189만원에 판매되며, 터치 바가 있는 맥북프로 13인치 모델은 229만원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이 매겨져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프로가 출시되어 가격을 한바탕 올려놓기 전의, 맥북프로 15인치에 맞먹는 가격입니다.

 

아예 15인치 모델은 기본형 제품이 299만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지난 세대의 고급형 맥북프로에 맞먹는 가격입니다. 거기에 저장장치 용량이 256GB인점을 감안하면, 512GB SSD를 탑재하고 있는 지난 세대 맥북프로 고급형에 비해서도 더 비싸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라데온 프로 455를 탑재하고 있는 고급형 모델을 선택한다면 그 가격은 352만원까지 올라갑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애플이 광고하는 그래픽 성능을 얻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100달러를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 현재 환율과 부가세를 따지면 대략 126500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정리하자면 라인업은 전에 없이 복잡해졌고, 전체적으로 가격도 올라갔습니다. 애플이 터치바와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신상 프리미엄'을 한껏 붙여놓은 것입니다. 다만 이전에 레티나 맥북프로가 그랬듯, 이후에 라인업을 다시 리프레시 할 때 이런 신상 프리미엄을 빼고 가격을 소폭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즉, 현 시점에서는 강력한 그래픽 성능을 가진 맥북프로가 급한 것이 아니라면 2015년형 맥북프로를 구매하거나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이번에 맥북프로를 구매하셔야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곧 찾아올 닥터몰라의 '차세대 맥북프로 옵션 선택 가이드'를 기대해 주세요. 전에 없이 복잡해진 라인업 속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그 맥북프로를 찾아내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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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RuBisCO 2016.10.29 06:28
이번 아이리스 모델도 여전히 GT3e인게 많이 아쉽습니다. 그나마 단가문제로 보기 힘든 아이리스 계열 최상위 SKU를 꾸준히 올려주는게 애플이었는데 이번세대에선 그것도 깨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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