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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코어 i9-7980XE / 7960X 벤치마크 Part 1 (아난드텍 기사 번역)

Dr.Lee | 조회 4885 | 추천 7 | 2017.09.26. 05:00 http://drmola.com/pc_column/238165

   1. 서론 : 코어 i9-7980XE / 7960X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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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프로슈머용 18코어 데스크탑 CPU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지난 5월부터 그들의 긴박함은 이미 금방이라도 만져질 듯 명확해져 있었다. 모두가 이 제품이 인텔 역사상 가장 빠른 CPU가 될 것이라 믿었고, AMD의 16코어 라이젠 스레드리퍼와의 맞대결을 고대했다. 비록 가격이 두 배나 차이났지만. 누가 뭐래도 인텔은 오랜 기간 ‘현역 챔피언’ 자리를 지켜왔고, 제품 생산 단계 너머에까지 소프트웨어 최적화 등에 발군의 재능을 보이는 회사였다. R&D 예산이 AMD를 압살할 정도라는 점은 두말할 필요조차 없다. 그러나, 한 세대만에 10코어에서 18코어로 급격히 확장하는 데서 드러나듯 인텔은 확실히 전례없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인텔의 하이엔드 데스크탑 (HEDT) 플랫폼은 전문가와 일반 컨슈머의 중간적 특성을 보이는 프로슈머들을 겨냥하고 있다. 이들은 기업 등에서 요구되는 극소수의 특수 기능을 제외하고는 거의 온전한 최상급의 멀티스레드 성능을 제공한다. 올해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는 매 세대 3-4개의 CPU 모델만을 테스트하면 됐었다. 로엔드부터 하이엔드까지 다이 종류가 그리 크게 분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09년부터 2016년까지는 최상위 CPU의 코어 수도 6개에서 10개까지로 아주 서서히 증가해왔을 뿐이다. 그러나 스카이레이크-X가 이 규칙을 바꿔버렸다.

 

스카이레이크-X의 첫 등장을 회상하자면, 지난 5월 당시엔 단지 3개 모델만이 출시됐었다. 389달러의 6코어 모델부터 999달러의 10코어까지. 그러나 이후 12-18코어 모델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면서 순식간에 999달러 위쪽에 4개의 모델이 쏟아져 들어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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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추가된 4개의 모델은 코어 수를 제외하면 거의 비슷한 특성을 공유하고 있다. 모두 쿼드채널 DDR4-2666 메모리를 지원하며 44개의 PCIe 3.0 라인을 제공하고, 특히 이들 중 상위 3개는 TDP마저 165W로 동일하다. 다변화된 코어 수에 불구하고 TDP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코어 수가 많을수록 작동 속도가 조금씩 낮게 설정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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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클럭이 2.6GHz 등 상당히 낮게 설정된 것과 달리, 모든 모델은 최소 3.4GHz 이상의 올 코어 터보클럭을 갖고 있다. 다만 AVX, AVX2, AVX-512 등 에너지 소모량이 큰 명령어를 처리할 경우 작동 속도는 위 표기된 값보다 더 낮아진다. 

 

본격적으로 벤치마크를 시작하기 전 이들의 경쟁상대를 명확히 규정짓고 가자. 우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경쟁상대로 단연 AMD의 라이젠 스레드리퍼를 거명할 수 있다. 이들은 최고 999달러의 가격에 16코어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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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의 절대값이란 측면에서 인텔이 최종적으로 승리할 것은 명백해 보인다. 이미 라이젠 스레드리퍼가 스카이레이크보다 싱글코어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것은 확인했었고, 여기에 더해 이번에는 인텔쪽의 코어 수가 2개 더 많아지기까지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라이젠 스레드리퍼 1950X는 999달러인 반면 코어 i9-7980XE는 그 두 배의 값이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또한 AMD쪽이 PCIe 라인 수도 더 많다. 인텔로서는 단순히 성능이 높다는 것 이외에도 높아진 가격을 정당화할 만큼 성능이 앞서야 한다는 증명이 숙제로 남는다.

 

스카이레이크-X의 라이벌은 그뿐만이 아니다. 쌍둥이 형뻘인 제온-W 제품군 역시 잠재적 경쟁자라 할 수 있다. 이들은 멀티소켓 시장을 겨냥한 제온-SP보다 훨씬 저렴하면서, 스카이레이크-X와 동일한 코어 수까지 확장되는 모델들을 제공하고 있다. ECC 메모리 지원 등이 추가된 것은 덤이다. 다만 이번 리뷰에서는 제온-W와의 비교는 다뤄지지 않았다. (주 : 파트2 등에서 서버용 벤치마크에서 다뤄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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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리뷰의 주된 관전포인트는 라이젠 스레드리퍼 1950X와의 비교가 될 것이다. 물론 인텔측의 전세대 최상위 모델이었던 코어 i7-6950X와도 비교할 것이다. 안타깝게도 스카이레이크-X HCC의 하위 모델들 -코어 i9-7920X / 7940X- 은 입수하지 못했지만 계속 구하려 노력해 보겠다.

 


 

   2. & 3. 스카이레이크-X : 캐시, 메쉬 구조, AVX-512, HCC 다이의 특징


* 번역 생략 - [카드뉴스] CPU WARS : EPISODE IX - THE CLONE WARS-1 참고

 


 

   4. 마케팅 꼼수 : 왜 <플랫폼 PCIe 라인> 수를 홍보하는가?


* 번역 생략 - 인텔, 커피레이크-S 기반 데스크탑 8세대 코어 프로세서 공개 참고

 


 

   5. & 6. 벤치마크 준비 및 결과

 

(벤치마크 준비부분 생략)

 

누구든 wPrime이나 긱벤치 등을 간단히 돌려볼 수는 있지만 이런 벤치마크는 실제 환경에서의 워크로드를 거의 반영하지 못한다. 전문적인 프로슈머의 작업환경쯤이 되고 보면 더더욱 그렇다. 리뷰어의 고충 가운데 하나는 독자들에게 의미있을 벤치마크 항목을 선정하는 일이다. 나는 아난드텍의 다른 멤버들과 의논해 우리의 독자들이 고도로 숙련된 (high profile) 프로들 (professional grade) 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후략)

 

(1) SPECwpc v2.1

 

(1950X 100% / 7980XE 109%)

(아래 26개 테스트 전부 기하평균)

(주 : 하나의 벤치마크 Suite에서 파생된 그래프가 너무 많아 축소했습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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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 PCMark 8 / 10 + Office Tests

 

(1950X 100% / 7980XE 105.2%)

(아래 7종 테스트 전부 기하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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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ndering Tests

 

(1950X 100% / 7980XE 116.3%)

(아래 6종 테스트 중 시네벤치 R15 싱글스레드 테스트만 제외한 5종 기하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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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ncoding Tests

 

(1950X 100% / 7980XE 113%)

(아래 8종 테스트 전부 기하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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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ystem Tests

 

(1950X 100% / 7980XE 107.2%)

(아래 6종 테스트 중 돌핀 5.0 / DigiCortex 1.20 테스트 제외 4종 기하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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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egacy Tests

 

(1950X 100% / 7980XE 104.6%)

(아래 4개 테스트 전부 기하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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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소비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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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결론

 

2000년대 초반의 기가헤르츠 전쟁을 기억하는가. 단 하나의 코어로 고클럭에 대한 집착은 인텔을 거의 파국으로 몰고 갔다. 이후 시장은 멀티코어와 효율성을 중시하는 시대로 급격히 전환되었다. 이제 2010년대의 후반기를 맞아 우리는 코어 수 전쟁을 목도하고 있다. 16코어 밑으로는 명함도 못 내밀고, 전례없는 소비전력을 뿜어내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오늘의 스카이레이크-X HCC 출시로 인해 인텔은 성능과 소비전력 양쪽 모두에서 신기록을 경신했다.

 

인텔과 AMD는 오늘날 공히 HEDT 제품의 코어 수를 늘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들이 신제품을 발표할 때 프리젠테이션에서 말하는 내용들은 심지어 거의 비슷비슷하다. 말하자면 두 회사 모두, 성능향상의 초점이 ‘빈응성’ 보다는 ‘스루풋’으로 옮겨졌단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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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i9-7980XE는 인텔의 HEDT 라인업 중에서도 최상위 모델이다. 18코어에 165W TDP를 가지며 최대 터보클럭 4.4GHz, 올 코어 터보클럭 3.4GHz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999달러라는 가격으로 인해 이 제품은 역사상 가장 비싼 “데스크탑” CPU가 되었다.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i9-7980XE는 챔피언 타이틀을 받을 자격이 있어 보인다. 대부분의 테스트에서 라이젠 스레드리퍼 1950X를 이겼다. (주 : 다만 격차가 크지 않아, 이후 가성비를 논할 때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각 항목별로 보면 i9-7980XE는 1950X 대비 최소 104.6 최대 116.3%의 성능을 기록했고 6개 항목 평균은 109.1%이다.) 물론 AMD가 이긴 벤치마크도 몇 가지 있는데, 이것은 앞서 EPYC과 제온-SP 리뷰에서도 살펴보았던 AMD의 뛰어난 FPU 성능에 기인한 것이다.

 

끝으로 3개의 “P” 위주로 소감을 적어보려 한다 : Power, Platform, 그리고 Price.

 

Power : 코어 i9-7980XE는 190W의 소비전력을 기록했는데 이는 165W TDP를 초과하는 것이다. 반면 라이젠 스레드리퍼 1950X는 177W의 소비전력을 기록했고 이는 180W로 표기된 TDP 범위 내에 포함된다. 후자의 코어 수가 2개 적은 것을 생각하면 전성비는 거의 비슷한 편이다.

 

Platform : X299 메인보드는 4코어 카비레이크-X부터 6-10코어의 스카이레이크-X LCC, 그리고 12-18코어의 스카이레이크-X HCC까지를 모두 커버한다. 최상위급 시장에서 호환성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이슈이지만, 높은 소비전력을 소화할 수 있는 액티브한 쿨링은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또한 AMD의 경쟁 모델이 풍부한 PCIe 라인으로 무장한 것을 생각하면 PCIe 3.0 슬롯이 세개밖에 없는 X299 보드를 사는 것은 애매해 보일 수 있다.

 

Price : 인텔이 1999달러라는 가격을 설정한 데는 단 하나의 이유밖에 없다 : 그저, 인텔이니까,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그랬을 뿐이다. 물론 i9-7980XE는 워크스테이션의 왕좌에 오를 자격이 충분하다. 그러나 돈에 완전히 초연하지 않은 유저들이라든지, TSX나 AVX-512 등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모든 지표는 AMD의 제품을 가리키게 된다. 단지 절반의 가격에 거의 맞먹는 성능을 제공하므로.

 

결론은 아래와 같다.

 

- 최고의 워크스테이션 성능만을 원하면 스카이레이크-X HCC를 살 것.
- ECC 메모리나 128GB 이상의 메모리 용량을 원하면 제온-W를 살 것.
- 가성비 / GPU 컴퓨팅 (많은 PCIe 라인) 을 원하면 라이젠 스레드리퍼를 살 것.

 


 

* 위 글은 AnandTech의 기사를 발번역한 것입니다.

DR.MOLA

레벨 Lv. 30 (-23%)
포인트 98,95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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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가비의_리 2017.09.26 12:24
잘 봤습니다~
근데 빈응성은 오타일까요?
Profile image iMola 2017.09.26 16:07
제가 대근님은 아니지만 반응성의 오타라고 말씀드릴 수는 있겠네요 ㅎㅎ
Profile image Dr.Lee 2017.09.27 13:03
하하하하 반응성이 맞습니다! (iMola님 감사!)
Profile image Ian 2017.09.27 20:22

이런 기사 볼 때마다, 라이젠이 참 잘 나온 CPU라는 생각이 드는 건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라이젠이 지금보다 클럭이 10%만 높았어도 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요.
Dr. Lee 님 오늘은 어떤 기사를 올리셨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drmola를 클릭합니다.

Profile image A_TNT 2017.09.29 19:07
14LPP를 사용했기 때문에 고클럭 상에 약간 손해를 보더라도 낮은 클럭을 유지할때의 코어당 소비전력을 인텔 대비 매우 낮게 소모할수 있었던 겁니다
Profile image 삑점 2017.09.30 11:57

AMD가 GPU를 설계하던 고밀도 라이브러리로 CPU를 짯기 때문에 클럭은 낮아도 높은 전성비의 코어가 나온 겁니다
사실 스레드리퍼 1950X 조차도 스윗스팟 클럭 구간이 아닙니다.
3.2GHz와 3.7GHz의 코어 소비전력 차이가 5W-10W로 2배 가까이 나거든요
3GHz대 에픽이 있다면 스레드리퍼 1950X와 소비전력이 비슷할 겁니다

인텔은 스윗스팟까지 클럭을 올리기 위해 소비전력과 발열을 희생해야 했지만, AMD는 스윗스팟을 넘겨도

발열 전력이 준수해 올려서 출시한 거죠. 그러는 의미에서 TR1950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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