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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Mythbuster : 흔히 믿는 잘못된 속설들을 파헤쳐보자

Dr.Lee | 조회 2610 | 추천 10 | 2017.09.26. 03:21 http://drmola.com/pc_column/238105

오늘은 조금 캐주얼하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바로 뒤에 개빡센 글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바로 시장에서 흔하게 믿어지고 있는, 그러나 사실이 아닌 속설들을 파헤쳐보는 시간입니다. 서론이 길어봐야 의미없으니 거두절미하고 바로 들어가 볼까요?

 


 

인텔편

 

글_인텔.jpg

 

1. 베이스 클럭은 인텔이 보증하는 최소의 클럭이다 : False

길게 보면 하스웰 시절부터 사실이 아니었는데, 인텔은 3피연산자 연산인 FMA (Fused Multiply-Add) 를 지원하게 된 AVX 2.0을 하스웰에 탑재하며 해당 연산 수행에 프로세서의 자원이 더 높은 밀도로 사용되는 것을 발견합니다. 전체 에너지 밀도를 균질화하기 위해 그때부터 AVX 2.0을 수행하는 코어는 통상 속도보다 10-15%가량 낮은 클럭으로 작동하게 별도의 배수를 부여하게 되었고 이는 오늘날까지 이어집니다.

 

여기에 더해, 스카이레이크-X/SP는 AVX-512 (AVX 3.0) 을 지원하게 되면서 해당 명령어를 처리할 때는 한층 더 낮은 작동속도를 부여합니다. 이들의 오프셋은 각각 AVX 2.0이 -5(±1)베수, AVX-512가 -10(±2)배수 정도입니다.

 

2. 인텔의 주주들은 크르자니크 CEO를 불신하고 있다 : False

이론의 여지가 있지만 크르자니크는 주가관리를 매우 성공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더불어 주식회사 (경영진) 의 가장 큰 덕목은 주가를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특히 총이익률 (Gross Margin) 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데, 엔지니어 출신인 크르자니크가 비용 효율화를 매우 잘 한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3. 커피레이크는 200 시리즈 칩셋에서 사용할 수 없다 : Partially False

Z370에 전속되는 것은 6코어 기반의 커피레이크 코어 i7 / i5 한정. 4코어로 출시될 코어 i3은 기존의 200 시리즈 메인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 내년 초까지 300 시리즈 라인업이 저가형까지 완비되지 못하는 것과 관련이 있겠지요. 코어 i3을 Z370에 묶었다가 가격경쟁력이 폭망할 수 있으니 취한 조치인 듯.

 

4. 메쉬 구조는 링 구조보다 항상 빠르다 : False

구조적으로 메쉬는 링보다 연결통로가 많으므로 다른 모든 조건이 같다면 성능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현실은 '다른 모든 조건이 같'기 어렵다는 게 문제. 스카이레이크-X/SP의 메쉬 연결망은 작동속도가 2400MHz 정도로 CPU에 동기화된 링 버스보다 훨씬 느립니다. 스카이레이크-X/SP의 여러 벤치마크를 보면 아직 스카이레이크/카비레이크의 IPC를 모든 면에서 능가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5. 한국지사는 발언권이 거의 없다 : False

인텔 코리아의 권명숙 현 사장 (President of Intel Korea) 은 본사 부사장 (VP of Sales and Marketing Group) 을 겸하고 있습니다. 역대 인텔 코리아 임원 중 인텔 내 최고위직이라고 하네요.

 


 

AMD편

 

글_amd.jpg

 

1. 라데온은 마이크로스터터링이 심하다 : Partially False

하와이 이전까지의 라데온 (~ HD 7000 시리즈) 은 동급 지포스에 비해 Frame-Time Variance가 매우 높았습니다. 평균프레임이 같더라도 각 프레임이 연산되는 속도가 매우 들쭉날쭉했다는 의미로 이는 정확히 "마이크로스터터링"이라 일컬어지는 현상을 낳습니다. 그러나 하와이는 이 현상을 거의 제거했는데 드라이버상의 Flip Queue (FQ) 사이즈를 지포스와 동일 수준인 3으로 늘려 잡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0으로 알려짐)

 

FQ는 앞으로 진행될 프레임을 미리 CPU를 통해 로드해 두었다가 GPU로 연산하는 것으로 화면 전개가 부드럽지만, FQ 사이즈만큼의 프레임이 프리로드되는 것이니 반응 속도가 그만큼 느려지고 프레임레이트가 다소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한편 AMD는 최근 VEGA와 함께 공개된 드라이버에서 FQ 값을 2로 낮추었다고 밝힌 바 있는데, 반응속도와 프레임레이트를 높일 수 있지만 마이크로스터터링 문제가 다시 악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라이젠은 고질적인 보드/램 호환성 문제가 있다 : False

업체들 콜센터에 집계되는 통계에 따르면 현재 라이젠 시스템의 트러블슈팅 상담 중 정말로 부품 자체의 호환성이 문제가 되는 비율은 비 라이젠 시스템, 그러니까 그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텔 시스템의 호환성 문제 비율과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그 정도 비율은 CPU 벤더에 상관없이 어디서든 일어날 정규분포적 사건이라는 것. 다만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인텔 유저는 '다른 게 원인이겠지', AMD 유저는 'AMD가 문제인 건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bias가 편견에 양성 피드백으로 작용하며 강화시키고 있다고. 이건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3. VEGA는 빅 뷰티 칩으로의 복귀작이다 : False

분명 VEGA 자체는 (정확히는, VEGA 10) 크고 GP102보다도 많은 트랜지스터를 내장하고 있지만 오히려 AMD의 큰 흐름은 GPU의 MCM화에 가깝습니다. CEO 리사 수 박사는 올해 초 인터뷰에서 그와 같이 밝힌 바 있고, 나아가 인피니티 패브릭 자체가 적은 오버헤드로 MCM 확장성을 부여하는 데 의의가 있는 기술입니다.

 

4. 제플린의 리눅스 버그는 불가피한 문제이다 : False

지난달 말의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직접 질의한 내용입니다. 해당 리눅스 버그는 특정 전압과 클럭의 조합하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일종의 오버클럭시 memory dump와 같은 기작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즉 통상적인 작동에서 관찰되지 않는 anomaly로 소프트웨어적 해결책으로 해당 문제를 우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수율이 좋은 라이젠 스레드리퍼와 클럭이 낮게 세팅된 EPYC에서 해당 문제가 관찰되지 않은 것도 동일한 이유 때문이겠죠.

 

5. 라이젠 5 쿼드코어 모델, 라이젠 3은 2+2 / 4+0 CCX 구성이 섞여 있다 : False

이미 공식적인 경로에서 부인된 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 중 등장하는 본사 직원과의 Q&A 참조.

 


 

엔비디아편

 

글_nvidia.jpg

 

1. 지포스는 FPS 게임에 불리하다 : False

AMD의 마이크로스터터링과 마찬가지로 FQ 사이즈에 기인한 문제입니다. AMD가 과거 겪던 특성과 반대였다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쉽죠. 현재는 양사 모두 FQ 사이즈가 3으로 동일해 성능이 같다면 반응속도에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VEGA 이후 드라이버에서 재평가가 필요하긴 한데 정작 절대성능 자체가 너무 크게 벌어져서;;;)

 

2. 지포스의 SLI 효율은 크로스파이어보다 나쁘다 : Partially False

게임들이 멀티 GPU 구성을 잘 지원하던 2010년 중반까지의 시절 동안 (일의 자리 받침에 시옷이 들어가면 중반) 실제로 크로스파이어의 효율은 SLI보다 좋았습니다. 그에 따라 일대일 비교에서는 지는 라데온 HD 6970, R9 290X, R9 FURY X 등이 멀티 GPU 구성에서는 지포스 GTX 580, 780 Ti, 980 Ti를 앞서는 일이 흔하게 일어나곤 했지요.

 

그러나 게임들이 사용하는 그래픽 효과들이 크파 / SLI의 기본원리인 AFR (Alternate Frame Rendering) 과 충돌하기 시작하며 최근 2년 사이 크파 / SLI를 가리지 않고 멀티 GPU 효율은 매우 나빠졌습니다. 현재는 오히려 SLI의 효율이 조금 더 좋은 것으로 관측됩니다.

 

3. 지포스는 안티알리아싱에 약하다 : False

안티알리아싱은 크게 ROP에 의존하는 MSAA 계열과 쉐이더 성능에 의존하는 계열 (FXAA 등) 로 나뉩니다. 이 중 MSAA는 가장 부하가 큰 원시적 방식의 안티알리아싱과 비교해 절반 수준의 부하로 비슷한 품질향상을 이끌어내 과거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문제는 역시 ROP에 의존적이라는 것인데, 케플러 시기만 하더라도 당시 지포스의 ROP 수는 당대의 라데온보다 적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는 맞다고 볼 수 있지만...

 

맥스웰부터, GM104급의 중급 GPU까지 ROP 개수가 56-64개로 확대 적용되며 '동급' 라데온과 지포스의 ROP 개수는 역전되기 시작했고 이는 2015년 R9 FURY X가 64개를 달고 출시되며 완전히 굳어졌습니다. (당시 GTX 980 Ti는 96개) 다만 예외적으로 FURY 계열은 HBM을 탑재해 메모리 대역폭이 대폭 증가하여 ROP의 열세를 상쇄했는데, VEGA는 오히려 대역폭이 소폭 줄었고 + 그 사이 지포스의 대역폭은 크게 늘었으며 + 여전히 ROP 갭이 존재하는 등의 이유로 결국 뒤집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 트리비아

 

* 엔비디아의 개인 최대주주는 젠슨 황 CEO. 그 자신이 공동창업자이자 초대 CEO이니 당연해 보입니다. 지분율은 0.27%

* 그런데, 놀랍게도 AMD의 개인 최대주주 역시 리사 수 CEO. 스톡옵션 덕분입니다. 지분율은 0.19%

* 반면 인텔의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CEO는 개인 최대주주가 아닙니다. 인텔의 개인 최대주주는 앤디 브라이언트 현 이사회 의장. 지분율은 0.01%

* 사실 빅3 모두 진정한 큰손은 기관 투자자 (institutional holder) 들이죠. 놀랍게도 인텔과 AMD의 최대 기관투자자 (즉 최대주주) 이자 엔비디아의 2대주주는 하나의 법인입니다. 바로 The Vanguard Group 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인텔 주식의 7.1%, AMD의 9.83%, 엔비디아의 6.7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Dr.Lee's Sig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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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M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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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암드야아프디마 2017.09.26 08:39
속설풀이치고 광장히 유익한 이 글이 캐주얼이라면 뒤에 뭐가 기다리고있길래... ㄷㄷ
Profile image [게임미식가] 잼아저씨 2017.09.26 09:57
Confirmed- Plausible-Busted...
시무룩...

AMD 3.과 엔비디아 2. 가 얽혀서 피곤할 거 같아요. 결론은 게임 프로그래머들을 갈아야 하고 이는 곧 인건비 상승 = 개발 비용 증가 로 골치아픈 문제로 직결되죠.
Profile image TundraMC 2017.09.26 19:17
밴가드가 엔당에도 지분이 있었었군요?
요건 몰랐네...ㄷㄷ
Profile image BluePencil 2017.09.28 13:18
재미삼아 읽기 좋았네요 ㅎㅎ
Profile image 카트 2017.10.05 23:21
하와이를 쓰고있는데 ㅠㅠ 엔당처럼 FQ사이즈를 조절할 길이 없나요? 요즘도 라데온 프로가 받나요..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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