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WWDC 2017에서 아이맥 및 맥북 라인업 리뉴얼

by Dr.Lee on 2017년 06월 06일 19시 47분 (2년 전) 조회: 3,429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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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한국시간 기준 오늘 새벽 2시에 개최된 WWDC 2017 행사에서 자사의 컨슈머 PC 라인업인 아이맥 / 맥북을 전면적으로 리뉴얼했습니다. 짧게 요약하자면 최하위 맥북 바닐라부터 맥북 프로, 아이맥에 이르는 모든 라인업에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카비레이크"가 적용되었고, 별도의 GPU가 탑재되는 모델은 일제히 AMD의 "폴라리스 / GCN4" 아키텍처로 일신하게 되었으며 특히 아이맥 21.5인치 레티나 4K 모델과 터치바 없는 13인치 맥북 프로의 가격이 종전 1499달러부터 시작하던 것에서 1299달러부터로 13% 인하되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들 모두는 오늘부터 당장 구입할 수 있는 모델. 이외에도 오늘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맛뵈기로 공개된 제품이 둘 있었는데, 이들은 별도의 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선 아이맥부터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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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실시간으로 지켜본 분도 계시겠지만 닥터몰라에서는 iMola님께서 산호세 현지로 직접 WWDC 2017 취재를 가셨습니다. 현장에서 발표된 키노트를 중심으로 차근차근 짚어보도록 하죠. 우선 카비레이크의 적용으로 더욱 높은 클럭(베이스와 터보 모두)을 갖게 되었으며, 특히 CPU에 내장된 GPU를 통해 지원되는 10비트 HEVC 인코딩 등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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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구성가능한 메모리 용량도 늘었습니다 21.5인치 모델은 최대 32GB까지, 27인치 모델은 64GB까지. 디스플레이도 역대 최고로 개선되어 500니트의 밝기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종전보다 43% 더 밝아진 것이라고 하네요. 10비트 디더링과 10억 종류의 색상 표현이 가능해진 것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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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도 업그레이드되어 아이맥 27인치 2017 모델은 최소 퓨전드라이브 이상을 장착하게 됩니다. 용량은 최저 1TB. 최대 2TB까지의 퓨전드라이브 또는 SSD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SSD의 속도 역시 종전보다 50%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모든 모델에 탑재되는 2개의 썬더볼트 포트가 썬더볼트 3으로 업그레이드된 것도 특징. 기존 썬더볼트 2보다 두 배 높은 40Gbps의 대역폭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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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퍼포먼스의 핵심인 GPU. 21.5인치 바닐라(순정) 모델의 경우 인텔 아이리스 플러스 640 CPU 내장 CPU를 사용합니다. 21.5인치 레티나 4K 모델은 라데온 프로 555 / 560 GPU를 탑재했으며 그래픽 메모리는 2-4GB.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를 참조. 이들은 대략 컨슈머용 라데온 RX 460-560급의 성능이겠네요.

 

라데온 프로 555 : 12CU / 768SP / 1.3 TFLOPS (대략 850MHz)

라데온 프로 560 : 16CU / 1024SP / 1.9 TFLOPS (대략 950MHz)

 

한편 27인치 레티나 5K 모델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라데온 프로 570 / 575 / 580 GPU를 탑재합니다. 이 경우의 그래픽 메모리는 4-8GB. 이들의 성능은 컨슈머용 라데온 RX 470-580 사이에 분포하지 않을까요.

 

라데온 프로 570 : 28CU / 1792SP / 3.6 TFLOPS (대략 1000MHz)

라데온 프로 575 : 32CU / 2048SP / 4.5 TFLOPS (대략 1100MHz)

라데온 프로 580 : 36CU / 2304SP / 5.5 TFLOPS (대략 12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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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가격. 아이맥 21.5인치 바닐라 모델이 1099달러부터, 21.5인치 레티나 4K 모델이 1299달러부터, 27인치 레티나 5K 모델이 1799달러부터. 21.5인치 레티나 4K를 제외하면 종전 모델과 완전히 똑같은 가격으로 세대를 교체합니다. 가격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서 실망한 분이 계실 수 있겠지만 사실 가격의 절대값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가격이 같더라도 그만큼 성능이 많이 올랐다면 충분히 납득할만 하죠. 간단히 스펙을 비교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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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맥 21.5인치 바닐라부터. 직전 세대와 비교해 CPU 아키텍처 자체가 달라졌고 L3 캐시 용량이 33% 증가했으며, 이를 무시하더라도 CPU 작동 속도가 베이스 기준으로 무려 44%, 터보 기준으로도 33%나 올라 컴퓨팅 파워는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메모리는 전세대와 같은 용량이지만 작동 속도가 14% 올랐고요. 다만 스토리지와 GPU 성능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CTO 옵션은 지나치게 복잡해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위 표에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메모리 16GB 증설 / 스토리지 1TB 퓨전드라이브 또는 256GB SSD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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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1.5인치 레티나 4K 모델. 직전 세대와 비교해 시작하는 가격이 13% 인하된 반면 CPU 작동 속도는 6-7% 가량 향상되었습니다. 아키텍처 변경과 L3 캐시 용량 증가를 계산에 넣지 않은 점 명심하시구요. 메모리는 용량은 동일, 작동 속도는 29% 향상되었으며 무엇보다 GPU 성능이 무려 3배 가량 오른 점이 특기할만 합니다. 표에 표시하지 않은 CTO 옵션은 CPU를 코어 i7-7700 (4코어 8스레드 / 3.6-4.2GHz / L3 8MB) 으로 교체, 메모리 16-32GB 증설, 스토리지 256 / 512GB 또는 1TB SSD로 변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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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라인업의 (현재까지는) 최고봉인 27인치 레티나 5K 모델을 살펴봅시다. 앞의 두 모델과 달리 직전 세대와 비교했을 때 CPU 아키텍처가 사실상 동일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캐시도 차등화되어 있지 않네요. 다만 클럭은 동일가격 기준 5-6% 가량 높아졌습니다. 메모리 용량은 동일하나 작동 속도가 29% 올랐고 GPU 성능이 무려 3배 이상 오른 점이 눈에 띕니다. 또한 스토리지도 일반 하드디스크에서 퓨전드라이브로 변경되어 체감성능 향상이 있을 듯 합니다. 표에 표시되지 않은 2299달러부터 시작하는 상위 모델 및 CTO 옵션이 있는데, 간단히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CPU : 코어 i5-7600K (4C4T / 3.8-4.2GHz / L3 6MB)

(CTO : 코어 i7-7700K (4C8T / 4.2-4.5GHz / L3 8MB))

메모리 : 8GB DDR4-2400

(CTO : 16GB, 32GB 또는 64GB)

스토리지 : 2TB 퓨전드라이브

(CTO : 3TB 퓨전드라이브, 512GB / 1TB 또는 2TB SSD)

GPU : AMD 라데온 프로 580 8GB

 

여기까지 아이맥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으로 맥북 라인업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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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잠시 언급했듯 맥북 바닐라에서부터 터치바 없는 맥북 프로 13인치, 터치바 있는 맥북 프로 13 / 15인치에 이르는 전 라인업이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로 리뉴얼된 것이 핵심입니다. 하지만 그뿐만이 아니었죠. 놀랍게도 단종이 오늘내일 하는 것 같던 맥북 에어 (13인치) 가 오늘 이후에도 살아남았을 뿐만 아니라 카비레이크는 아니지만 어쨌든 작동 속도를 소폭 높이는 등 업그레이드가 되어 당분간 지속적으로 판매될 것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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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가격은 맥북 바닐라와 터치바 없는 맥북 프로 13인치가 1299달러부터, 터치바 있는 맥북 프로 13 / 15인치가 각각 1799 / 239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터치바 없는 맥북 프로 13인치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전 세대를 정확히 똑같은 가격에 대체합니다. 키노트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맥북 에어 13인치 역시 999달러로 기존 모델과 같은 가격입니다. 이들의 스펙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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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바닐라의 경우 매년 착실히 CPU의 세대를 올려온 것이 눈에 띕니다. 2016년 모델에 탑재된 스카이레이크와 2017년 모델의 카비레이크는 본질적으로 같은 아키텍처이지만 작동 속도가 터보 기준 36%라는 상당히 큰 폭으로 오른 것이 특징입니다. 메모리는 용량은 같지만 작동 속도가 14% 향상되었고 특히 SSD의 속도가 개선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는 미공개) GPU의 성능은 종전과 비슷한 수준.

 

참고로 1599달러부터 시작하는 상위 모델이 코어 i5를 탑재하고 있어 오해의 여지가 있는데, 여기 사용된 코어 i5는 종전 코어 m5를 이름만 바꾼 것으로 통상적인 코어 i5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표에 표시하지 않은 CTO 옵션으로는 마찬가지로 코어 m7을 이름만 바꾼 코어 i7-7Y 모델 (1.4-3.6GHz) 로 CPU를 교체하는 것과 메모리를 16GB로 증설하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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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13인치와 터치바 없는 맥북 프로 13인치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맥북 에어는 오늘 리뉴얼된 제품 중 유일하게 카비레이크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기존보다 CPU 작동 속도가 베이스 / 터보 모두 200MHz 올랐단 점에서 밑지는 변화는 아닐 듯. 터치바 없는 맥북 프로 13인치의 경우 상대적으로 변화의 폭이 더 큰데, 특히 1299달러부터 시작하는 모델은 가격이 종전보다 13% 내렸음에도 전반적으로 오른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유일한 핸디캡은 스토리지를 128GB SSD로 반토막낸 것. 덕분에 하위 모델인 맥북 바닐라까지 통틀어도 가장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갖게 되었습니다.

 

표에 표시되지 않은 CTO 옵션으로는 CPU를 코어 i7-7660U (2.5-4.0GHz) 로 교체하는 것, 메모리를 16GB로 증설하는 것과 스토리지를 256GB (1299달러 모델 한정) / 512GB 또는 1TB SSD로 교체하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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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터치바 있는 맥북 프로 13 / 15인치. CPU가 스카이레이크에서 카비레이크로 교체되며 작동 속도가 200-300MHz 올랐습니다. 13인치 모델은 그 이상 달라진 점이 별로 없지만 15인치 모델은 GPU가 라데온 프로 450에서 555로 업그레이드되며 GPU 성능이 30% 가량 오른 것이 특징. 표에 표시되지 않은 2799달러부터 시작하는 상위 모델 및 CTO 옵션이 있는데, 간단히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CPU : 코어 i7-7820HK (4C8T / 2.9-3.9GHz / L3 8MB)

(CTO : 코어 i7-7920HQ (4C8T / 3.1-4.1GHz / L3 8MB))

메모리 : 16GB LPDDR3-2133

스토리지 : 512GB PCIe SSD

(CTO : 1TB 또는 2TB SSD)

그래픽 : AMD 라데온 프로 560 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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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모두 오늘 당장 구입할 수 있습니다.

 

본론은 여기에서 끝. 아래는 WWDC 2017 행사장에서 iMola님이 직접 씹뜯맛즐... 아니, 만져 보고 찍어서 보내 온 사진들입니다. Enj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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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27인치 2017년형. 당연하게도 생김새는 기존의 유니바디 모델과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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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를 확대해 찍은 것. 이미 아이맥 레티나 2015년형에서 DCI-P3 색역을 지원하는 등 오늘의 모델에 가까운 수준으로 디스플레이 성능이 좋았지만 애플은 다시 밝기를 43% 끌어올려 500니트를 표시할 수 있게 하는 등 개선을 가했습니다. iMola님의 전언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개좋". 어감이 조금 불량하지만 넘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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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21.5인치 2017년형. 바닐라인지 레티나 4K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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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의 이미지에 걸맞는 새하얀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치장한 주변기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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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USB 3.0 포트, 2개의 썬더볼트 3 포트를 기본 제공합니다, SDXC 카드 슬롯과 3.5파이 이어폰 잭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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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2년 전

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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