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앤조이 인텔7세대 프로세서 벤치마크 소식

by 썬업 on 2017년 01월 04일 13시 47분 (2년 전) 조회: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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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앤조이에서 이번 카비레이크 CPU에 대한 벤치마크가 공개 되었습니다.

 

엄청난 테스트에 대해 감탄..

 

간략하게 정리하면

 

P (제조 공정) - A (아키텍처) - O (최적화)의 인텔 정책 중 최적화에 해당하는 카비레이크는

이전 스카이레이크에 비하여 성능 향상은 미비한편으로 딱 클럭 오른 판큼 성능 증가

 

다만 공적 최적화가 잘 진행된 만큼 오른 클럭에 비해 소비전력 소모는 거의 차이가 없음

 

오버클럭 잠재력은 기대 해볼만함

 

이라고 합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원본 링크를 확인 바랍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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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아저씨

2년 전

톰스 하드웨어 것에 비해 온도가 괜찮게 나온거 보면 편차가 있다는 뜻이 될 수도 있겠군요. 50배수까지 1.355V 로 넣는 거 보면 (스카이레이크 대비 125%) 확실히 오버클럭에선 샌디만큼 클럭이 더 들어간다고 봐야겠네요. 그래도 같은 O 여도 커피레이크가 6코어로 나온다면 케이비레이크의 미래는 불투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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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sCO

2년 전

http://www.tomshardware.com/reviews/intel-kaby-lake-core-i7-7700k-i7-7700-i5-7600k-i5-7600,4870-12.html
탐스쪽 리뷰에서도 편차에 대해서 지적한 바 있기는 합니다. 거기에 추가로 테스트 툴이 다른 것도 있습니다. 탐스에서는 Prime95 테스트를, 쿨엔에서는 훨씬 여유로운 구버전 LinX를 사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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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아저씨

2년 전

제가 해보면 프라임 95 보다 링스 구버전이 온도 더 나오더군요. 쿨엔 리뷰에서도 0.6.4 AVX 썼는데, 0.6.5하고 비슷한 발열치를 내더군요. 링스 혹은 인텔 번이 제가 돌렸던 모든 벤치마크 중 가장 높은 온도를 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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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sCO

2년 전

온도나 소비전력을 떠나서 프라임쪽은 스몰/라지/블렌드 셋 모두를 통과하는 것을 기준으로 할때 대체적으로 훨씬 더 높은 전압을 줘야 테스트를 통과하는 편입니다. LinX의 경우도 신버전으로 오면 훨씬 낮은 클럭과 높은 전압에서 테스트를 안전하게 통과합니다. 코드가 달라지는 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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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아저씨

2년 전

저는 안정화 과정에서 동클럭/동전압에서 프로그램 간의 "온도차" 에 주목했고, 루비스코님은 프로그램에서 통과 가능한 "안정화 전압"에 주목하셨군요. 어쨌든 제품 간 편차가 있다는 건 더더욱 거르고 싶게 만들어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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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sCO

2년 전

LinX 버전에서 에러입니다. 해당 버전이 좀 더 높은 클럭에서도 테스트를 패스한다는 이유로 많이 사용되는데 그걸 정말로 '안정화'되었다고 보아선 안되는건데 너무 남용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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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업

2년 전

정말 정확하게 사용자로 하여금 '안정화'라고 말하려면 링크, 프라임, 파이, 익스트림 등등을 몇 패스 했다,
무사히 돌아 갔다라는 말은 의미라 적죠..

저도 다양한 오버클럭을 해봤지만.. 저 위에 안정화툴 통과했다고 그걸로 안정화를 끝이다 라고 생각을 안합니다.
실제 사용하고 있는 캐드, 맥스, 프리미어에서 안정화 실패로 고통을 받기도 했으며 심지어는 오피스에서도 에러를..
그냥 저렇게 했다 라고 보는게.. 여러므로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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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아저씨

2년 전

동감합니다. 오버클럭 이후 컴퓨터 신의 분노라도 산 것인지 멀쩡하게 쓰던 게 부팅도 안되는 걸 보면 안정화라는 건 허울뿐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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