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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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07 REVIEWS

The Elder Scrolls V: Skyrim Special Edition 리뷰

"The Dragonborn Comes" ... back

 

다시 만나게 된 도바킨이 반갑긴 합니다. DX11/64bit 환경에서 구동이 안정적이게 되어 더 이상 5초마다 퀵세이브 버튼을 연타하지 않아도 되지만, 버그를 고대로 가져왔으며, 일부 리소스/광원 효과를 제외하면 그래픽 퀄리티 향상이 없다시피해 좋은 평가를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지난 게임이 CTD 때문에 접었다면, 이번에는 퀘스트가 꼬여 접게 되었습니다. 폴아웃 4에서도 그렇고 베데스다는 양을 불리기 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경험을 할 수 있게끔 만들었으면 싶네요. 

DARK SOULS™ III 리뷰

 

"Git Gud"

 

다크소울 3의 난이도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에게 "너가 잘하면 돼"라고 비꼬는 늬앙스의 말투죠. 어느샌가 다크 소울 시리즈가 어려운 게임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사실 다크 소울은 냉혹하고 무자비한 게임이지만 불합리한 게임은 아닙니다. 일백 번을 고쳐죽어도 백 한 번 째에는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이죠. 게임 캐릭터가 레벨업도 하긴 하지만 플레이어를 레벨업 시켜주는 게임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불친절한 튜토리얼과 악의적인 레벨 구성으로 게임이 나를 능멸하나 싶어 빡치게 되지만 패턴을 이해하고 손가락을 그에 맞춘다면 공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리 가능한 빡침'' 입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상실에 대한 공포를 직수굿하게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주인공의 사명대로 잔불이 될 수 있는 재미난 게임입니다. 

Battle Brothers 리뷰

"중세 조조전"

 

 죽은 자가 살아나고 고블린과 오크가 나오는 중세 판타지 세계에서 용병단을 이끌어 나가는 게임입니다. 이동하며 전투를 치르게 되고, 전투 방식은 XCOM 스타일이라기 보단 조조전에 가까운 SRPG입니다. 대신 2D 기반(물론 가속은 OGL을 쓰지만요) 헥사 타일 방식입니다. 중세 병장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있는지 갑옷, 무기의 묘사가 아주 정확하다 시피 합니다. 아직 컨텐츠가 완성 안 된 얼리 액세스지만 자신의 용병단을 꾸리고 템을 파밍해 나가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입니다. 

DreadOut 리뷰

DreadOut
DreadOut
7/10 (2017.01.26 01:48)
스파이크

인도네시아산 호러 게임 드레드아웃입니다.


간만에 하는 호러 게임인지라 하는 내내 긴장 하면서 했습니다.
게임 주된 내용은 주인공이 폰카,디카로 이용해 귀신을 소탕하면서 탈출 하는 내용입니다,

 

게임의 좋았던 점

 

호러 게임이니 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이 사운드라고 생각하는데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헤드셋 끼고 할 정도는 못해서 스피커로 듣기만 해도 소름 돋았네요,
깜놀 연출도 나름 나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게임의 싫었던 점

 

옵션을 상옵으로 돌려서 하는데 초반에 매우 끊김현상이 심합니다.
그렇다고 그래픽 퀄리티가 쩌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퍼즐이라던지 길찾기가 어렵더군요.
힌트를 주긴 하는데,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평가를 마치면서,,

 

나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불편한 요소가 많았지만,  이게 인디게임만의 재미라고 생각됩니다.
호러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쯤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P.S: 결국 기억에 남는건 주인공의 뒷태네요..

Grim Dawn 리뷰

Grim Dawn
Grim Dawn
7/10 (2017.01.25 12:29)
푸룬

16년 2월 발매된 핵앤슬러시 게임인 그림던 입니다. 험블 먼슬리로도 풀려서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실 것 같네요.

핵앤슬러시 대표하는 게임인 디아블로나 타이탄 퀘스트와 유사한 면이 많으며 그 이유는 해당 게임 제작진들이 모여 만든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당 게임들 - 핵앤슬러시 방식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하게 된다면 즐겁게 플레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크판타지를 잘 살린 게임으로서 어두운 분위기와 다양한 스킬조합, 직업조합으로 독창적인 육성이 가능하여 다회차 플레이도 즐겁게 할 만한 게임입니다. 유저한글화 또한 감사하게도 퀄리티 높게 잘 되어 있습니다. 다만 얼리엑서스 게임이라 그런지 단조로운 적 디자인, 단순한 스킬디자인, 몹입감이 떨어지는 스토리라인 등으로 제 자체적으로는 크게 재미있다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으며 할만하다 정도 였다고생각들었습니다. 디아블로 3보다는 디아블로2를 업그레이드 한 디아블로 2.5정도 되었던것 같네요.

 

장점

 - 핵 앤 슬러시 게임의 정석을 잘 지킴

 - 다크판타지의 분위기를 잘살림

 - 긴 플레이 시간

 - 다양한 스킬 및 직업, 별자리 조합으로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 다회차 가능

 

단점

 - 단조롭고 임펙트가 적은 스킬

 - 개연성이 높지않은 스토리

 - 단순한 몬스터 디자인과 이에 따른 반복적이고 단조로운 사냥

 

A Bird Story 리뷰

A Bird Story
A Bird Story
6/10 (2017.01.25 12:09)
푸룬

쯔꾸르 게임의 명작 To the Moon을 제작한 Freebird Games의 두번째 게임인 A Bird Story입니다. 전작인 투더문과는 연계점은 없는 독립적인 이야기로 소년과 새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 입니다. 대사없는 잔잔한 야기 진행과 쯔꾸르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의 OST가 마음을 높은 몰입도를 만들어 줍니다. 다만 전작인 투더문이 워낙 감동을 주는 명작이라 비교안될 수 가 없네요 짧은 플레이시간과 간단한 이야기 풀이로 게임의 형식을 띄었을 뿐 동화 한편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후속작인 파인딩 파라다이스 소개게임? 정도로 밖에 볼 수 없을거 같습니다. 지금은 취소된 사일런트 힐 신작의 플레이어블 트레일러인 PT와 비교했을때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원래는 무료로 풀리기로 했던 게임이라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PT의 경우 플레이어블 트레일러였으며 간단한 게임이었지만 이후 많은 공포게임에 영향을 주었을 정도였지요 구매는 추천하지 못하지만 번들로도 풀렸던 게임으로 가지고 있으시다면 한번 플레이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1시간 30분정도 플레이 타임으로 도전과제 100% 달성이 가능합니다(1개뿐이죠)

 

장점

 - 어렵지 않은 플레이 방식

 - 잔잔한 감동

 - 수준 높은 OST

 

단점

 - 적은 볼륨

 - 단조로움

The Flame in the Flood 리뷰

The Flame in the Flood
The Flame in the Flood
8/10 (2017.01.24 17:24)
스파이크

홍수 생존 게임 The Flame in the Flood입니다.

 

게임이 난이도가 좀 있는 편입니다.

초반에 배고픔과 물을 못 먹어서 여러 번 죽음을 반복했습니다.

간혹가다가 배가 부서져서 죽기도 했습니다. ㅋ

여러 번 죽다 보니 어느 정도 방법을 터득하게 되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 제일 중요한 건 아무래도 소지품 칸 늘리는 겁니다 

의식주 해결이 제일 우선이긴 하지만 이건 생존게임에 있어서 당연한 거기 때문에,,

재료 및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곳이 세 군데입니다. 보트, 개, 주인공이 매고 있는 가방

근데 재료들이 하나같이 다 필요하다 보니 칸이 정말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선은 가방을 만들어야 합니다.

가방 칸은 총 4개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만들려면 토끼를 잡아야 합니다. 토끼 가죽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사냥 하실 때는 트랩 만드는 것보다 화살을 만들어서 잡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늑대는 3방, 멧돼지 2방, 토끼 랑 뱀은 1방입니다. 

곰은 화살로 잡아보질 못했는데 덫 3방으로 죽더군요.

만약에 화살을 만들 재료가 없을때에 대처법은

멧돼지는 쫓아오다가 한 번씩 돌진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피해 주시면 되고

늑대 같은 경우는 횃불로 접근 못하게 하거나 

독을 넣은 고기를 만들어서 던지면 늑대가 주워 먹다 죽습니다.

뱀 같은 경우는 그냥 근처에 안 가면 됩니다. 

하지만 횃불을 키고 있을때는 불을 보고 쫓아옵니다. 

뱀에 물리면 치료하지 않는 이상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바로 사망합니다.

곰 같은 경우는 동굴에 항상 있는데 동굴 근처에 가지 않는 이상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보트 업그레이드는 모터랑 배 키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을 타고 가다 보면 여러 장소로 갈리는데 물길 때문에 다 들렸다 못 갑니다. 

모터가 있으면 웬만하면 여러 장소를 들렸다가 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물도 빈병에 강물이나 웅덩이 고인 것을 받아  필터를 만들어서 걸러 마셔야 하지만

비 올때는 빗물을 받아  그냥 마셔도 됩니다.

그럼 즐거운 생존 여행 되시기를,,,

Pid 리뷰

Pid
Pid
6/10 (2017.01.24 17:15)
스파이크

 

 

장점

아기자기한 그래픽.
깔끔한 인터페이스.
브금도 좋구요
스토리도 괜찮네요.


단점

게임 난이도 - 스테이지 난이도 차이가 심함
복잡한 맵
심한 수집품
애매한 세이브 포인트
퍼즐 구간이 상당히 많음
마지막까지 자비란 없음.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 했다가 통수 맞은 게임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권하고 싶진 않네요.

Anima Gate of Memories 리뷰

Anima Gate of Memories
Anima Gate of Memories
7/10 (2017.01.22 15:48)
스파이크

닼소+파판+데메크 합친 게임

 

 

 

장점

 

  • 깔끔한 그래픽 -  이건 갠취
  • 괜찮은 스토리,다양한 엔딩 - 총 5가지 엔딩 루트가 있다.
  • 협동 콤보 시스템 - 두 캐릭터의 스킬를 조합 하여 연계 공격이 가능하다.
  • 고퀄의OST 


단점

 

  • 점프+퍼즐  - 이 게임의 대부분이 점프 퍼즐 위주로 되어 있다. 후반 가서는 짜증나는 걸 넘어서 지친다. 퍼즐 같은 경우도  공략을 보질 않으면 찾기가 어렵다.
  • 답답한 시점 - 앞서 말한 점프 퍼즐하고 관련 있는 내용이다. 시점으로 인해 퍼즐 실수로 수차례 반복하였다.(빡침주의!!)전투도 예외가 아니다 시점 때문에 답답 할 것이다.         
  • 보스 밸런스 - 이 부분은 최악의 결말 루트 보스와 싸울 때 절정을 느끼게 될것이다. 
  • 성우 발연기 - 성우들의  발연기로 스토리의 몰입감이 떨어질수도 있다.


평가를 마치며..

 

몇가지의 문제점만 빼면  완성도는 괜찮네요. 생각 보다 재밌게 했네요.
그나저나 도과 때문에 한번더 해야 겠네요 OTL

 

 

애니마 콤보 시스템

 

 

보스전

 

- 첫 보스 전 -


 

 

 

- 최악의 결말 보스전  -

 

 

중요 힌트!!

 

- 상자 암호 -

http://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828325043

- 모든 기억의 위치 - 

http://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698446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