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사이트 이용규칙을 준수하여
닥터몰라 회원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게시판입니다.

[잡담] 송편 만들었어요

[게임미식가] 잼아저씨 | 조회 96 | 추천 4 | 2016.09.12. 10:59 http://drmola.com/bbs_free/69269
1473645500064.jpg : 송편 만들었어요ㅋㅋ 집에서 막내딸 같이 큰 터라 이런 거 좋아합니다. 아버지랑 만들었는데 행복하네요. * 쑥 아니고 모싯잎 반죽이에요

잼아저씨's Signature

저는 게임의 모든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Steam : Uncle JAM  Origin : unclejamj  Uplay : unclejamj  PSN : unclejamj

FB : 이재진

1041047.png

* 적용중인 트로피 :

DR.MOLA

레벨 Lv. 16 (15%)
포인트 23,504 p
출석 626 일 (개근 1 일)

STEAM

닉네임 Uncle JAM ( 친구추가)
레벨 Lv. 30 (95%)
보유게임 643 개
플레이 0 시간 (0 분)

잼아저씨'님의

  1. 1473645500064.jpg (File Size:143.5KB/Download:0)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ZardLuck 2016.09.12 11:10

어맛! 배달도 가능한가요?

Profile image Dr.Lee 2016.09.12 11:17

오오 예쁘게 빚으시네요! 맛있겠어요 ㅋㅋㅋ

Profile image [게임미식가] 잼아저씨 2016.09.12 11:19
원래 이런 사진 예쁘다고 해주는 건 답정너긴 한데 맛있다는 건 정말입니다. 큰집에서 보내온 반죽인데 전라도 음식 답게 맛있죠. 쌀이 좋아여.
Profile image Upaya 2016.09.12 12:25

잘만드시네요 

저도 곧 어머니와 자리 잡고 만들예정입니다 ㅎ

Profile image [게임미식가] 잼아저씨 2016.09.12 14:03

사실 아버지보다 잘 만들... 제가 요래 생긴 이유가 아부지가 몬 만들어서 그런가봐요. 엄마는 잘 만들어서 누나는 예쁜데..

Profile image Upaya 2016.09.12 16:00

음...

누님을 제게? ㅎ

Profile image iMola 2016.09.12 13:40

오옹. 송편 빚어본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하군요.

Profile image [게임미식가] 잼아저씨 2016.09.12 14:03

송편을 빚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부쩍 나이드시는 부모님을 보면 마음이 그래요.

Profile image iMola 2016.09.12 14:31

넵! 당연하지요. 그런 고로 이번 추석연휴 때 집에서 푹 쉬어야겠단...(대근님이 오진 않는지 두리번거린다)

Profile image Dr.Lee 2016.09.12 19:24

맥 들고가세요. (엄근진)

Profile image iMola 2016.09.12 22:35

추석 연휴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차 렌트해주면 맥 들고가서 글 쓸게요

Profile image 썬업 2016.09.12 14:57

올 정말 잘만드시네요 ㄷ

Profile image 두부 2016.09.12 17:34

송편 먹어본지도 참오래됬네요.. 제작년에 회사에서 애기 백일이라고 돌린적 있었는데 그 뒤로 송편을 한번도 못 먹었네요!! 엄청 맛있었는데 ㅠ_ㅠ 이쁘게 잘 빚으셔서 더 맛있을 것 같아여! 그러니까 전 쪼금만 주셔도 됩니다 ^ㅡ^ 캬캬

Profile image MementoMori 2016.09.12 18:21

헛! 벌써 송편을 빚으셨군요! 명절냄새가 물씬하네요 >_<

Profile image Madtomato 2016.09.12 19:11

송편 못먹어본지도 오래된거같네요..ㅠ

번호 분류 제목 게임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스팀 그룹 가입안내   공돌이 94 0 12.27
공지 신규유저를 위한 닥터몰라 사용설명서 ver 0.4 (18.2.19 수정) [44] file   마린웨이브 2587 28 06.05
공지 닥터몰라를 소개합니다 [20]   Dr.Lee 2945 12 09.07
95 [잡담] 헤드폰 잭을 없앨 용기 :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27]   iMola 2437 6 09.13
94 [잡담] 어제는 이런 걸 먹었습니다. [8] file   Dr.Lee 243 3 09.13
93 [잡담] 흐익 메모리부족 [12]   Romang 299 1 09.13
92 [잡담] 14, 15, 16 태풍이 동시에 생성되었습니다. [4] file   썬업 98 0 09.13
91 [잡담] 어제 지진을 느끼신분? 계시나요 [17]   썬업 113 0 09.13
90 [잡담] 별에서 온 냄새 [5] file   ZardLuck 122 1 09.13
89 [잡담]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17] file   토비네타 169 6 09.13
88 [잡담] (※ 뒷북주의) 이거 저만 몰랐나봐요 [6]   Dr.Lee 156 2 09.13
87 [잡담] 오늘 지진 장난이 아니네요.. [1]   MementoMori 69 1 09.13
86 [잡담] 새로운 뉴비가 왔습니다! [14]   LOVELYMIRIA 111 4 09.12
85 [잡담] 추석때 집에서 쉴 수 있을까요? [14]   iMola 144 4 09.12
84 [잡담] 지진이네용 [4]   두부 90 3 09.12
83 [잡담] 방금 가입한 따끈한 뉴비입니다 [13]   Juriai 110 4 09.12
82 [잡담] 안녕하세요. 뉴비 인사올립니다. [10]   ClaySugar 95 4 09.12
81 [잡담] 반갑습니다. 뉴비입니다. [12] file   뫼한 113 6 09.12
80 [잡담] 내륙에서 진도 5.3이 터진 것도 충격이었는데... [5]   Dr.Lee 116 2 09.12
79 [잡담] 여긴 수심이라 지진 피해 없겠죠? [6]   코코넛먹자 104 1 09.12
78 [잡담] (여전히) 저의 본분을 수행하는 중입니다. [4]   Dr.Lee 116 4 09.12
77 [소개] 바이오 쇼크 : 컬렉션 이전버전과 리마스터 버전 그래픽 비교 [5] BioShock Infinite SuNuP 578 2 09.12
76 [꿀팁] 게이머에게 i7 CPU는 필요할까요? [19] CPUCores :: Maximize Your FPS [게임미식가] 잼아저씨 461 6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