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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AMD FAD2017 키노트 해설 : (4) EESC사업부 대표 포레스트 노로드

Dr.Lee | 조회 323 | 추천 2 | 2017.05.18. 00:11 http://drmola.com/etc_column/167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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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준 5월 17일 새벽 5시 AMD는 연례행사인 파이낸셜 애널리스트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행사는 전세계에 인터넷으로 생중계되어 원하는 이들 모두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회사의 C레벨급 탑5 고위 임원이 총출동해 한 세션씩을 맡은고로 AMD가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각 분야의 현황과 다가올 제품에 대해서도 알짜배기 정보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가 걸려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작년의 같은 행사에서 AMD는 최초로 Zen 아키텍처의 윤곽을 밝힌 바 있기도 합니다.
 
이 글은 동 행사에서 발표된 키노트 자료를 통째로 소개하며 해설해 드릴 (다이제스트) 목적으로 작성됩니다. 첫번째 연사로 대표이사(CEO) 사장인 리사 수 박사, 두번째 연사로 CTO를 맡고 있는 마크 페이퍼마스터 전무(SVP), 세번째 연사로 CG사업부 대표(GM) 짐 앤더슨 전무가 등장한 데 이어 네번째 연사로 EESC사업부 대표 포레스트 노로드 전무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AMD 파이낸셜 애널리스트 데이 2017 키노트 목록>

 

1. CEO 리사 수

2. CTO 마크 페이퍼마스터

3. 컴퓨팅 및 그래픽 사업부 대표 짐 앤더슨

4.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및 세미커스텀 사업부 대표 포레스트 노로드

5. 라데온 테크놀러지 그룹 대표 라자 쿠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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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SC사업부는 로리 리드 전 CEO가 밑그림을 그린 비교적 신사업 부문에 해당합니다. 서버 부문의 경우 과거 옵테론이 선전했던 분야이지만 이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분야는 사실상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다시피 했죠. 임베디드용 C/APU / GPU와 세미커스텀 반도체의 제작이 그 중 핵심입니다. 특히 PS4와 XBox One이라는 두 메이저 콘솔에 세미커스텀 반도체를 공급하게 되며 EESC는 지난 몇년간 AMD의 안정적인 "밥줄" 역할을 톡톡히 해 왔습니다. 현재 매출의 과반이 EESC사업부로부터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세 사업부 중 RTG사업부는 매출에 관여하지 않으므로, EESC사업부가 과반이 되었다는 뜻은 CG사업부가 과반에 미달하게 되었단 뜻과 같습니다.)

 

EESC사업부의 목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 기반을 다지는 것(예컨대 고성능의 CPU 및 GPU 지적재산권(IP)을 착실히 확보해 가는 것이겠죠), 서버용 제품을 확대하는 것, 그리고 세미커스텀 및 임베디드 고객사를 늘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첫번째 세션에서 리사 수 CEO는 서버용 에픽 (EPYC) CPU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 에픽에 관해 더욱 상세히 다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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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가 효도한다는 옛 말이 있듯 AMD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세미커스텀 반도체 판매. 소니의 PS4 /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One에 SoC를 공급한다는 것은 이미 언급했는데 세대교체기에도 협력을 굳건히 유지,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스콜피오 / 소니 프로젝트 네오 (이후 PS4 Pro) 에도 변함없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세미커스텀 SoC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양사의 임원들 역시 이러한 협력관계에 대만족하고 있다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 XBox 프로젝트 파트너 그룹의 케빈 개밀 그룹장은 "AMD와 우리의 협력은 '너는 이걸 맡아. 나는 저걸 할게' 하는 식으로 겉돌지 않고 매우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다"고 밝혔으며 소니의 마크 체르니 수석개발자는 "AMD는 믿기지 않을 만큼 협력적이고 그들과 일하는 것은 매우 큰 기쁨이다" 라고 언급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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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MD가 세미커스텀 사업을 위해 갖춘 무기는 다음의 세 가지입니다 : Zen / 라데온으로 대표되는 CPU / GPU 부문의 IP, 마이크로소프트 / 소니와 같은 고객사, 그리고 각 IP를 고성능으로 연결할 수 있는 인피니티 패브릭. 사실 단 하나의 설계로 충분한 독자 CPU / GPU 설계와 달리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유연하게 설계를 변형해야 하는 세미커스텀 사업의 특성상 각 IP의 변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면서도 고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인터커넥트 기술의 존재는 매우 중요한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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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말했으면서 제1 우선순위가 데이터센터(서버)에서의 주도권을 잡는 거라니 조금 생뚱맞죠. 하지만 이것은 변함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EESC가 아니라 SCEE가 되어야 했겠죠?) 무엇보다 세미커스텀 사업에서 AMD가 갖춘 장점 중 서버 시장에서 강력한 무기로 쓰일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쯤 되면 짐작하시겠지만 바로 인피니티 패브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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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날 서버의 기본개념처럼 갖춰진 기술들 중에는 AMD가 그 시초 역할을 한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인텔이 QPI / UPI 등의 이름으로 도입한 고성능 인터커넥트는 AMD가 하이퍼 트랜스포트라는 이름으로 먼저 도입했었고, 오늘날 서버 시장의 95%를 차지하는 x86-64 명령어 집합 구조의 창시자 역시 다름아닌 AMD입니다. (심지어 당시 인텔은 x86-64의 적대 진영에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메인보드에 위치하던 메모리 컨트롤러를 최초로 CPU 내부로 통합한 것도, 네이티브 멀티코어 CPU를 최초로 개발한 것도 모두 AMD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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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한때 눈부신 발전이 이어졌던 서버 시장은 현재 정체기를 맞고 있습니다. 성능 발전이 균형있게 이뤄지지 못해 어느 분야가 다른 한 분야의 발목을 잡는 일이 잦고, AMD의 몰락 후 시장을 과점한 인텔이 '점진적 개량주의'로 일관함에 따라 혁신의 도입이 배제되었으며 특히 클라우드 시대를 맞아 환골탈태하고 있는 서버의 형태 및 요구성능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버 시장은 AMD 입장에서도 버리기 아까운 큰 시장입니다. AMD는 에픽 CPU를 통해 2020년까지 총 16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에픽은 4개의 제플린 다이를 MCM으로 묶은 구조로 그 자체로 4노드(=소켓) 시스템과 같습니다. 현존하는 서버들이 8소켓 구성 이상으로 확장하기 어려운 것을 생각하면 에픽은 2소켓 구성으로 이미 8개의 노드를 채운 셈이 되죠. 요컨대 4소켓 이상 시장을 공략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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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런 문제는 과거의 옵테론에서도 노출된 바 있습니다. K10.5 아키텍처의 마그니 쿠르는 8코어와 12코어로 제공되었는데 각각 4코어 상하이(데스크탑의 데네브에 해당) / 6코어 이스탄불(투반)을 2개씩 MCM으로 묶은 것이었고, 이후 불도저 아키텍처의 16코어 인터라고스는 8코어 발렌시아(잠베지)를, 파일드라이버 16코어 아부다비는 8코어 서울(비세라)(넵. 우리가 아는 그 서울 맞음)를 2개씩 MCM으로 묶은 것입니다. 이들 역시 4소켓 구성까지는 가능했지만 8소켓 구성이 불가능했단 약점이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AMD는 이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2016년 기준 총 서버 판매수량 중 무려 91%가 1-2소켓 구성이었고, 4소켓 이상은 단 9% 이하만을 점유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판매액을 기준삼으면 또 다르겠지만 어쨌든 그렇습니다. 앞서 이 글에서도 AMD가 서버 시장 재진입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무슨 전략을 가졌는지 분석해본 바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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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CPU는 최대 32코어 / 64스레드를 제공하며 지원하는 메모리 채널 수는 자그마치 8개에 달합니다. 또한 128개의 PCIe Gen 3.0 라인을 제공하며 그 자체가 하나의 SoC로써 사우스브릿지 및 별도의 보안 관할 코프로세서를 내장합니다. 다만 PCIe 라인과 관련된 부분은 에픽으로 구성 가능한 최대의 소켓 수(2소켓)일 때를 기준으로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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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AMD의 원천기술이 하루아침에 미친듯이 향상되어 이전까지 32nm 8코어에서 허덕이다가 14nm 32코어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은 아닙니다. 둔화되는 무어의 법칙 역시 현실적인 걸림돌이었는데요. 이들은 일단 상대적으로 채산성이 좋은 '중형급' 다이를 제조한 후 그것을 여러 개 스케일아웃 구성해 고성능 제품을 파생시키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에픽 CPU는 4개의 제플린 다이를 탑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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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CPU로 구성 가능한 최대한의 확장이 2소켓 구성이라는 점은 이미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 경우 최대 64코어 / 128스레드의 단일 시스템이 되며 지원되는 최대 메모리 용량은 4TB가 됩니다. 한편 인텔의 2소켓용 제온 CPU 중 가장 판매량이 많은 라인업인 제온 E5 26xx V4와 비교해 보면 최상위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에픽 쪽이 코어 수가 45% 더 많고 (E5-2699A V4 = 22코어) 메모리 대역폭은 무려 두 배를 상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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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에픽이 장점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분야로 HPC, 클라우드/가상화, 기계학습, 빅데이터 및 분석, 그리고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의 다섯 가지를 열거하고 있습니다. 이 키노트에서는 그 중 클라우드/가상화, 그리고 기계학습의 두 분야를 대표적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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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앞서 설명했듯, 에픽이 오늘날 현존하는 가장 빠른 2소켓 솔루션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예 오른쪽의 슬라이드 한 장을 통째로 할애해 그와 관련한 인포그래픽을 담아 두었네요. 그러나 모든 조건이 똑같으면 재미가 없죠. 그래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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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재차 문제를 재정의했습니다. 전체의 91%를 차지하는 1-2소켓 시장 중에서도 80%라는 절대다수는 2소켓 구성입니다. 그 중 과반은 인텔 제온 E5-2650 (V4) 이하급으로 구성된다고 하네요. 사실 E5-2650 V4는 100만원 초중반대로 서버용 CPU로서는 상당히 대중적인 편입니다. AMD는 여기서, 단 하나의 에픽만으로 인텔 제온 2개로 구성되는 서버 전체의 과반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상당히 흥미롭죠.

 

구체적으로, 제온 E5-2650 V4는 12코어를 탑재한 모델입니다. 2소켓으로 구성하더라도 총 코어 수는 24개로 에픽 1개가 33% 더 많습니다. 메모리 채널 수도 제온은 CPU당 4개로 2소켓을 구성해야 에픽 1개와 같은 8채널이 완성됩니다. 물론 이상의 비교는 인텔의 현세대 제온, 즉 브로드웰-EP를 기준삼은 것이고 스카이레이크-SP (=CPU당 6채널 메모리) 기반의 제온 스케일러블 패밀리 프로세서가 정식으로 출시되면 AMD는 림보의 바를 한층 더 내려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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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더 많은 코어를 제공하면서도 에픽 1소켓 메인보드의 규격 (33cm x 30.5cm) 이 제온 2소켓 메인보드 (48cm x 42cm) 의 절반에도 못 미치기 때문이죠 (49.9%). 소비전력 역시 더 적습니다. AMD의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에픽 1소켓 서버는 최대 30%까지 총 소유비용 (TCO; Total Cost of Ownership) 을 절감할 수 있으며, 거대한 점유율을 가진 2소켓 서버 시장을 완전히 파괴해 버릴 만한 위력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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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1소켓 구성시에는 저렴한 가격에 불구하고 성능 / 확장성 무엇 하나 타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2소켓 구성시는 단연 최고의 성능을 갖게 된다는 점을 자랑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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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한 "2소켓 서버 시장을 파괴한다" 는 말의 의미입니다. 현재 2소켓급의 성능을 필요로 하는 시장 전체를 에픽 1소켓 구성이 잠식함으로써 예전보다 훨씬 큰 파이를 1소켓 서버가 가져갈 수 있게 한다는 의미이죠. 기존의 1소켓 서버 시장은 "엔트리급"으로 의미가 격하됩니다. "현상유지" (Status Quo) 를 파괴하려는 제품의 이름으로 에픽이라니. 썩 적절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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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을 잘 써먹을 수 있는 두번째 예시, 바로 기계학습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CPU의 연산성능만으로 한계가 있어 GPU를 여럿 병렬로 구성하는 게 필수적이죠. 인텔 제온 E5의 경우 내장 PCIe Gen 3.0 라인 수가 40개로 6개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2소켓 구성이더라도 PCIe 스위치가 필수적입니다. 전체 시스템 레벨에서 장착 가능한 DIMM의 개수도 16개로 제한됩니다. 반면 에픽은 64(128?)개의 PCIe Gen 3.0 라인을 내장, 전체적인 시스템 구조를 훨씬 단순히 할 수 있습니다. 장착 가능한 DIMM의 개수도 더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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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종 이상의 에픽 CPU를 탑재한 서버가 금년 중 출시 예정이며 OEM 및 파트너사를 통해 선적이 예정된 수량만 500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정식 출시는 오는 6월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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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마크 페이퍼마스터 CTO의 세션에서 CPU 및 GPU 아키텍처의 로드맵이 공개되었는데 서버용 CPU 역시 향후 3년간의 로드맵이 이미 나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금년에는 Zen 아키텍처 기반, 14nm 제조공정의 32코어 에픽이 출시될 예정이죠. 내년에는 Zen 2 아키텍처 기반, 7nm 제조공정의 "로마"가 출시 예정입니다. 로마는 48코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내후년에는 Zen 3 아키텍처 기반의 "밀라노"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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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AMD는 라이젠을 통해 데스크탑 CPU 시장에 경쟁구도를 복원시켰듯 서버 시장에서도 양사의 혁신 경쟁을 불붙이기 위해 강력하게 재등장했습니다. 오랜 시간 투자를 통해 AMD가 돌아왔다는 마지막 문구가 오랜 여운으로 남습니다.

 

이것으로 포레스트 노로드 대표의 발표가 끝났고, 마지막 순서로 라데온 테크놀러지 그룹 대표를 맡고 있는 라자 쿠드리 전무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AMD 파이낸셜 애널리스트 데이 2017 키노트 목록>

 

1. CEO 리사 수

2. CTO 마크 페이퍼마스터

3. 컴퓨팅 및 그래픽 사업부 대표 짐 앤더슨

4.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및 세미커스텀 사업부 대표 포레스트 노로드

5. 라데온 테크놀러지 그룹 대표 라자 쿠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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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애플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과는 달리, 아이폰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서드파티 앱을 설치할 수 없었습니다. 웹브라우저를 이용한 간단한 앱을 웹앱 형태로 사용할 수 있을 뿐이었죠. 하지만 애플은 대략 1년만에 앱스토어를 열고 개발자들에게 아이폰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이 결정은 폭발적인 ...

    • iMola |
    • 17.03.20 |
    • 조회 수 523 |
  • 아이폰 사진 어디까지 찍어봤니 : 기본편 [카드뉴스] 아이폰 사진 어디까지 찍어봤니 : 기본편 [7] file

    오랫만에 카드뉴스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카드뉴스의 주제는 '아이폰 사진 어디까지 찍어봤니'입니다. 오늘 풀어낼 이야기는 별도의 서드파티 앱 없이 아이폰 기본 앱만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은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등 타 플랫폼을 채택...

    • iMola |
    • 17.03.19 |
    • 조회 수 608 |
  • Make AMD Great Again : 아난드텍의 리사 수 박사 인터뷰 [ICT] Make AMD Great Again : 아난드텍의 리사 수 박사 인터뷰 [18] file

    ※ 이 글은 아난드텍의 기사를 초월번역(...)한 것입니다. Zen이 출시되기 일주일 전, AMD는 테크 미디어를 대상으로 새로운 라이젠 CPU 라인업을 사전 설명하는 "Tech Day"를 개최했다. 행사 일정 중 우리는 AMD의 CEO인 리사 수 박사를 약 삼십분간 인터뷰할 수 있었고, Zen과 라이젠, 그리고 AMD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프...

    • Dr.Lee |
    • 17.03.04 |
    • 조회 수 3288 |
  • 애플 201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 나는 내 길을 간다 [ICT] 애플 201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 나는 내 길을 간다 [4] file

    사진 : 애플 키노트 중 한국시간으로 어제 오전, 애플이 회계연도 기준 201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의 회계연도는 실제보다 한 분기 빠르기 때문에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2016년 4분기의 애플 실적이다. 아이폰이 큰 성공을 거두고 아이폰 출시가 9월 언젠가로 고정된 이후 항상 애플은 4분기에 가장 높은 성적을 ...

    • iMola |
    • 17.02.03 |
    • 조회 수 1178 |
  • [카드뉴스] (PRODUCT) RED를 아시나요? [카드뉴스] [카드뉴스] (PRODUCT) RED를 아시나요? file

    아이폰 사용자 중 최근 앱스토어에 들어가본 분은, 앱스토어가 온통 붉은 색으로 도배된 것을 보셨을 겁니다. 바로 프로덕트 레드 때문인데요, 프로덕트 레드는 U2의 리더인 보노와 DATA의 Bobby Shriver가 2006년에 설립했습니다.

    • iMola |
    • 16.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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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성장동력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 자율주행 사업부 창설, 공격적 투자 나선 인텔 [ICT] 우리는 성장동력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 자율주행 사업부 창설, 공격적 투자 나선 인텔 [3] file

    새로운 성장동력에 목마른 인텔이 우물을 파기 시작했다. FPGA를 전담하는 프로그래머블 솔루션 사업부 이후 꼭 1년만에 새로운 사업부를 창설하고 2억 5000만 달러라는 거액의 투자를 발표한 것이다. 떠오르는 시장인 자율주행자동차가 바로 이들의 타겟. 인텔이 FPGA 시장에 뛰어든 것이 작년 3분기 알테라를 인수하면서...

    • Dr.Lee |
    • 16.12.01 |
    • 조회 수 605 |
  • 중간고사 성적표 받아든 빅3 CEO : 인텔, AMD, 엔비디아 2016년 3분기 실적 분석 [칼럼] 중간고사 성적표 받아든 빅3 CEO : 인텔, AMD, 엔비디아 2016년 3분기 실적 분석 [4] file

    지난 20일, 인텔과 AMD는 각각 자사의 2016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컴퓨터 시장 전체에 딱히 호재가 없었음에도 일제히 크게 오른 총매출을 기록한 것이 특기할 만하다. 한편 그로부터 3주 뒤인 어제, 엔비디아도 2017 회계연도 3분기(엔비디아의 회계연도는 통상연도보다 1년을 선행한다) 실적을 공개하며 마침내...

    • Dr.Lee |
    • 16.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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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201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 : 계속 신화를 써 나갈 수 있을까? [ICT] 애플 201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 : 계속 신화를 써 나갈 수 있을까? file

    애플이 201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은 회계연도를 한 분기씩 당겨서 발표하기 때문에 실제 오늘 발표된 실적은 2016년 7월부터 9월까지의 실적인 셈이다. 애플 회계연도 기준으로 2016년 1분기에 분기 매출과 순이익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실제 2016년에 접어든 후에는 매출과 순익이 모두 떨어지...

    • iMola |
    • 16.10.26 |
    • 조회 수 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