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게시판

평가 게시판은 테마(게임) 주제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개인 의견을 남기는 게시판으로
추후 개발되는 테마를 모아보는 페이지에서 회원님들이 남기신 정보를 활용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잘 남겨 주시면 다른 회원에게 큰 도움이 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

The Last Photon 리뷰

살로만치킨 | 조회 23 | 추천 0 | 2017.08.22. 20:26 http://drmola.com/bbs_review/228154
점수 7/10

  2016년 발매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사랑하는 조한나를 잃고 폐인이 되어버린 조슈아, 어느날 그의 머릿속에서 느껴지는 의문의 하얀 점.

 

  게이머는 잔잔한 음악 속에서 각 스테이지마다 읊어주는 내레이션을 들어가며 위 사진에 있는 하얀 점을 움직여서 녹색화살표가 가리키는 목표지점까지 옮기면 됩니다. 간결한 게임 분위기와 맞춰 조작도 간단합니다. 진자운동처럼 규칙적으로 튕기는 상하 움직임에 맞춰서 좌,우 방향키를 사용해 움직이면 끝!

 

  하지만 간단한 조작과 반대로 난이도는 간단하지 않아요. 시작점프, 발판비비기 같은 꼼수라고 느낄만한 조작을 섞으면 

약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지만 그것도 일부 구간에서 먹히는 조작이고 전체적인 느낌은 약간 어려움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그나마 50개 스테이지를 한시간 반 가량 시간을 들이면 엔딩을 볼 수 있는 짧은 구성이라 속 터지는 일 없이 끝낼 수 있었네요.

 

  유일하게 게임 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도전과제입니다. 50개스테이지, 90분 게임에 도전과제가 무려 388개! Z로 시작하는 유명한 도전과제 게임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 게임은 양반이었습니다. 다른 조건 없이 조종하는 점을 밑바닥에 던질때마다 도전과제가 깨집니다. 옛날에 동전 꼽아놓고 리니지 노가다 돌리는 것도 아니고 이런 무성의한 도전과제는 오히려 흥을 깨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앞서 말한 단점을 제외하면 해봄직한 게임입니다. 살짝 어려운 수준의 잔잔한 플랫포머 게임을 찾으신다면 부담없이 한 번 해보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아래는 영상입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서명

Profile image

살로만치킨

(level 4)

적용중인 트로피가 없습니다.

TOTAL 137 REVIEWS

Life is Strange: Before The Storm 리뷰

ep.1) 각성

"들불"

 

 

전작이 폭풍을 통해 선택과 그 대가를 보여주었다면 이번 작은 태풍 이전의, 맥스 이전의 클로이를 다루고 있습니다. 에피소드 1 자체는 클로이와 레이첼의 "소녀가 소녀를 만났을 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행청소년인 클로이는 일련의 슬픈 일들 아버지의 죽음과 최고의 친구와의 이별을 겪고 난 뒤로부터는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 콘서트장에서 곤경에 빠졌을 때 레이첼을 만나게 되고, 둘은 친구가 되어갑니다. 완벽한 소녀처럼 보이던 레이첼 또한 내면의 아픔 언제나 믿었던 아버지가 불륜을 저지르는 사이코패스적 거짓말쟁이 었다는 사실이 있었으며 이 사실을 털어놓고 둘은 정든 고향 아르카디아 만을 떠나고자 결의 하는데, 이 때 태워버리는 아버지의 사진 때문에 아르카디아 만 근처의 숲이 홀라당 들불에 휩싸이게 됩니다. 

 

게임 플레이에서 전작은 시간이라는 매우 우연성과 편의성이 넘치는 소재를 다루었기에 캐릭터가 좀 더 운신의 폭도 넓고 다양한 경험을 한번에 해보며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클로이가 일반인인 관계로 철저하게 "워킹 데드" 식의 게임 플레이를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적당한 물건과 상호작용하고, ㅁㅁ은 기억할 것입니다 식의 말 선택지를 고르는 바로 그 게임 플레이 말이죠. 그러나, 캐릭터성이 너무 없었던 맥스에 비해 이미 많은 것을 보여준 클로이가 메인 캐릭터이기 때문에 보는 맛은 더 좋았습니다. 

 

아직까진 에피소드가 다 나오지 않아서 아쉬운 점이 있지만, 본격적인 갈등관계가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전작만큼의 충격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판가름 날 거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프랑스 아재가 쓴 미국 여자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한국의 아조시가 번역했는데, 이러한 엇나가는 센스의 일부분에 대해선 저도 도의적 책임을 느낍니다. 

Tom Clancy's Ghost Recon® Wildlands 리뷰

"파 크라이 : 나르코스"

 

코카인이 코카 콜라에도 들어가던 좋은시절도 있었지만, 30년대 이후에는 마약 취급을 받게 됩니다. 코카나무는 대마나 양귀비완 달리 "나무"인지라 숨기기가 어렵고, 남미 일부에서만 생장할수 있어 코카인은 비싼 마약입니다. 들키기 쉽고 재배도 까다로운 이유 때문에 그 사업 유지를 위해서 흔히 "카르텔"이라 불리는 거대 마약 범죄 조직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를 뒤쫓는 전쟁은 80년대 이후 계속되왔죠. 이러한 카르텔이 지속되는 이유는 언제나 수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진보적 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마약과의 전쟁" 보다는 수요를 통제하는 정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마약 범죄자들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를 생각한다면 이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결국 이러한 끝도 없는 마약과의 전쟁에 대해 와일드랜드는 두가지 엔딩을 보여줍니다. 개인은 어쩔 수 없는 장기말이 된다는 걸 깨닫는 엔딩과머 리 하나를 자르면 두 개가 생겨난다 할 지라도 그 두 개를 자르러 가는 엔딩이죠. 개인적으로는 시사하는 점이 많은 좋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만, 플레이타임이 지나치게 길어서 스토리의 밀도가 너무 낮다는 생각도 드네요. 게임성에서도 총싸움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유비식 오픈월드 게임은 파 크라이 3 이후로 큰 발전이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Last Tale 리뷰

Last Tale
Last Tale
5/10 (2017.09.09 21:26)
살로만치킨

 2017년 발매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세상을 지배하고 있던 원숭이, 하지만 새해가 되면 떠나야 하는 신세입니다. 하지만 왕좌를 놓치고 싶지 않은 원숭이는 연말 휴일을 망쳐서 누구도 새해를 기념하지 않게 되면 떠나지 않아도 될 거라 생각하고 계략을 꾸밉니다. 바로 산타클로스의 선물주머니에 있는 장난감들에게 생명을 주는 마법부적을 붙여 여기저기 도망치게 만들어 버리면서요. 산타는 마지막으로 남은 장난감에 도망친 장난감들을 다시 모아줬으면 하는 희망을 담아 생명을 불어 넣어줍니다. 게이머는 산타의 마지막 희망을 조종해가며 장난감들을 회수하는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게임분위기는 캐슬배니아 느낌의 8비트 게임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귀여움이 가득한 캐릭터, 배경, 음악, 효과음 같이 전체적인 분위기는 캐슬배니아와는 다르지만 말이죠. 조작도 단순합니다. 방향키와 공격 Z, 이동기술 X, 총 6개가 끝이에요. 패드는 점프키가 따로 있긴 합니다.

 

  게임 진행 방식 또한 단순합니다. 주인공이 공격을 해서 어느정도 피해를 입히면 장난감이 2번째 사진처럼 산타가 아이들에게 전해줄 선물모양으로 포장이 마법같이 쨘~! 그러면서 우측 상단에 회수된 장난감 갯수가 올라갑니다. 돌아다니면서 장난감들을 공격해 모두 포장된 선물로 되돌려놓으면 잠겨있던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길이 열리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거기에 각 지역의 4번째엔 보스전이 등장하고, 지역마다 나름 특색있는 주제로 구성해놓아서 마음에 듭니다. 

  난이도 설정도 나쁘지 않습니다. 좌측 상단에 보이는 체력바가 4칸에 불과하지만 쉬움난이도에선 중간저장지점에 가면 잃었던 체력을 전부 회복시켜주고 중간저장지점이 없는 어려움에선 장난감을 회수하다 일정확률로 나오는 체력회복템으로 회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함정에 빠져서 죽는 것보다 맞아서 죽는 건 적은 편입니다. 

  이동기술이 무적판정이고 굉장히 좋은 기술이라 게임난이도가 너무 쉬워지는게 아닌가 싶었지만 체력바 아래에 있는 노란게이지 소모량이 만만치 않고 공격 또한 노란게이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적을 처치한 후 게이지회복템을 챙기고, 비전투회복을 하게끔 유도하면서 남발하지 않게 조절해 주고 있습니다.

  

  허나 인디게임이라 해도 2017년도에 발매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운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먼저 해상도, 소리, 키 설정 등을 게임 내에서 조절 할 수 없습니다. 특히 기본 음악소리가 큰 편이라 매번 조절해야 하는 게 좀 불편했어요. 그리고 중간 저장 지점이 있는 쉬움 난이도를 진행하면서 중간에 죽고 저장지점에서 시작하면 배경음악이 다시 재생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 진행 구간과 줄거리 간의 괴리감이 느껴지는 부분까지 있어 제작자의 의도대로 완성된 게임인지 의문이 듭니다.

  게다가 위 사진처럼 악랄하게 하드모드는 이동기술 X키가 있다는 것 조차 알려주지 않습니다ㅋㅋㅋㅋ 근데 다행히 기술은 써져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안쓰고 깨보라는 의도로 빼놓은게 아닐까 생각해보지만 앞서 말한 아쉬운 점들을 함께 놓고보면 그건 아닌 듯 싶네요.

 

  '귀염귀염한 고전게임 느낌의 플랫포머 게임이라면 앞서 말한 단점정도야 넘어갈 수 있어!' 라고 생각하신다면 해봐도 무방하지만 그 외의 분들에겐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닌 듯 싶습니다.


아래는 영상입니다.

The Last Photon 리뷰

The Last Photon
The Last Photon
7/10 (2017.08.22 20:26)
살로만치킨

  2016년 발매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사랑하는 조한나를 잃고 폐인이 되어버린 조슈아, 어느날 그의 머릿속에서 느껴지는 의문의 하얀 점.

 

  게이머는 잔잔한 음악 속에서 각 스테이지마다 읊어주는 내레이션을 들어가며 위 사진에 있는 하얀 점을 움직여서 녹색화살표가 가리키는 목표지점까지 옮기면 됩니다. 간결한 게임 분위기와 맞춰 조작도 간단합니다. 진자운동처럼 규칙적으로 튕기는 상하 움직임에 맞춰서 좌,우 방향키를 사용해 움직이면 끝!

 

  하지만 간단한 조작과 반대로 난이도는 간단하지 않아요. 시작점프, 발판비비기 같은 꼼수라고 느낄만한 조작을 섞으면 

약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지만 그것도 일부 구간에서 먹히는 조작이고 전체적인 느낌은 약간 어려움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그나마 50개 스테이지를 한시간 반 가량 시간을 들이면 엔딩을 볼 수 있는 짧은 구성이라 속 터지는 일 없이 끝낼 수 있었네요.

 

  유일하게 게임 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도전과제입니다. 50개스테이지, 90분 게임에 도전과제가 무려 388개! Z로 시작하는 유명한 도전과제 게임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 게임은 양반이었습니다. 다른 조건 없이 조종하는 점을 밑바닥에 던질때마다 도전과제가 깨집니다. 옛날에 동전 꼽아놓고 리니지 노가다 돌리는 것도 아니고 이런 무성의한 도전과제는 오히려 흥을 깨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앞서 말한 단점을 제외하면 해봄직한 게임입니다. 살짝 어려운 수준의 잔잔한 플랫포머 게임을 찾으신다면 부담없이 한 번 해보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아래는 영상입니다.

Virginia 리뷰

Virginia
Virginia
5/10 (2017.08.21 08:52)
doomguy

정해진 대로 진행되는 시뮬레이션 게임

앞으로 걸어가고 클릭하기만 하면 됩니다.
장점 : 음악이 정말 좋은게임
단점 : 움직이는 시야 때문에 멀미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난해하고 어려운 스토리
짧은 플레이 시간

LEGO Batman 리뷰

LEGO Batman
LEGO Batman
8/10 (2017.07.19 23:09)
살로만치킨

2008년에 발매된 퍼즐 액션 게임입니다.

 

  어느날, 아캄 정신병원에서 일어난 의문의 폭발. 조커를 비롯해 수감되어있던 악당들이 그 틈을 타서 일제히 탈출해버리고, 고담시로 이동하더니 난동을 피우는 통에 도시가 혼란에 빠져버렸네요. 시의 치안병력으로 감당이 안되자 고든 국장은 배트시그널을 띄워 배트맨을 호출합니다. 우리는 이제 배트맨과 로빈을 조종해 탈출한 악당들을 하나하나 잡아들이는 목표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레고 시리즈는 전연령 이용가를 목표로 장난감을 비롯해 게임,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요. 레고 배트맨 또한 같은 해에 개봉한 놀란의 '다크나이트' 같이 어른 취향의 진지듬뿍 히어로물 성공 공식보단 레고 시리즈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바탕으로 삼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임은 전연령 이용가 이듯이 쉬운 편입니다. 적들의 체력이 많은편도 아니고 내가 조종하는 캐릭이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레고 게임의 특성상 액션이 크게 부각되진 않습니다. 각 장소를 담당하는 악당들이 만들어놓은 장애물들을 머리를 써서 풀어가는 게 좀 더 중요해요.

 

  퍼즐이 잘 해결이 안되더라도 위 사진처럼 우리의 집사 알프레드가 퍼즐을 풀만한 힌트를 계속 주기 때문에 크게 막힐 일이 없습니다. 다만 AI의 능력이 좋지 않아 시선끌기용에 불과하고 때때로 2인으로 풀어야 하는 퍼즐에서 정신 못 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스토리모드에 자유모드랑 관련된 물건들이 섞여있어 좀 난잡한 느낌이 드는 건 아쉽네요. 

 

  3개의 챕터에 각 5명의 악당, 총 15명을 전부 다시 잡아왔다면 악당스토리가 열립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배트맨과 로빈이 악당들을 잡으러가기 전까지의 시간대에 악당들이 어떤방식으로 움직였는가를 체험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래사진처럼요. 

(위: 첫판에서 배트맨 시점, 아래: 첫판에서 클레이페이스 시점)

 

  악당스토리까지 끝냈다면 이제 자유 모드를 선택해 캐릭터, 탈 것 등의 레고 수집품을 모으며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다소 험난하긴 해도 레고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도전해봄직합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넷상에 떠돌아다니는 100% 세이브 파일 구해서 대리만족하셔도 무방합니다.

 

  한글패치가 없지만 알프레드의 힌트와 각 판 시작시 보여주는 설명을 제외하곤 대사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언어의 장벽은 낮은 편입니다. 배트맨이라는 만화원작을 잘 반영한덕에 레고시리즈가 처음이라고 해도 접근하기 쉽고 이미 장난감으로 출시해놓은 배트맨 레고들을 거의 100% 수준으로 재현해놓아 게임↔장난감 상호간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보이는 점들이 레고의 신념을 잘 표현한 듯해서 마음에 듭니다. 후속작으로 나온 2개의 작품들을 하게 될 날이 기다려지네요.


아래는 영상입니당.

Taimumari 리뷰

Taimumari
Taimumari
6/10 (2017.07.08 21:55)
doomguy

Taimumari는 다양한 마법과 검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복고풍 록맨류의 액션 플랫폼 픽셀 게임

장점
- 아기자기한 픽셀 그래픽
- 움직임이 부드러운 편이라 막히는 곳은 없습니다
- 괜찮은 8비트 음악
단점
- 1시간이면 깰수 있는 스토리 
- 적은 컨텐츠

짧은 컨텐츠을 생각해보면 할인할때 사는걸 추천

Chivalry: Medieval Warfare 리뷰

Chivalry: Medieval Warfare
Chivalry: Medieval Warfare
6/10 (2017.07.03 23:07)
버디언

중세판 배틀필드 쉬벌리(발음주의)입니다

얼마전에 무료로 풀려서 유저가 반짝 늘기도 했었지만 이미 썩을대로 썩은 고인물 게임이라 진입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옛날 게임인지라 조작감이나 타격감이 썩 좋지 않고 그래픽 또한 그냥저냥이지만

단칼에 상대를 베어넘기고 나면 이상하게 그 손맛을 못잊어 자꾸 플레이하게 됩니다

멀티 위주의 게임이기 때문에 핑을 잘 보고 서버를 고르셔야 쾌적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점수 기준 5점

 

[장점]

호쾌한 킬링타임용 게임 +1

각 직업의 적절한 밸런싱 +1

갓양인과의 꿀잼채팅 +1

 

[단점]

고인물 망겜 -1

두부를 써는 듯한 타격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