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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ird Story 리뷰

살로만치킨 | 조회 26 | 추천 0 | 2017.06.21. 02:02 http://drmola.com/bbs_review/201452
점수 8/10

2014년에 발매된 게임입니다.

 

전학온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주인공, 유일한 안식처인 집에온들 일하느라 늦는 부모님 때문에 혼자있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집에 가는 길에 주인공은 다친 새가 야생동물에게 쫓기는 광경을 보고 새를 구해줍니다. 외로운 주인공과 다쳐있는 새, 과연 이 둘의 만남은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요?

 

어 버드 스토리는 투더문(To The Moon)을 제작했던 프리버드 게임즈가 만든 단편 게임으로 발매 전후 투더문과의 연결된 떡밥들이 이래저래 나왔지만 제작진이 직접 투더문의 후속작이 아니라고도 단언한만큼 속편이라고 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어 버드 스토리의 위치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렇게 되겠지요.

 

 지크문드 사에서 일하는 

로절라인과 왓츠의 직업상 

여러가지 사건과 만나게 되는데,

 

 첫번째 사건이 투더문(에피소드 1)

 

 파인딩 파라다이스의 전편격인 어 버드 스토리

 

 앞으로 마주칠 두번째 사건이 파인딩 파라다이스(에피소드 2)

 

 

RPG 메이커 기반의 도트 배경과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은 같은 회사의 작품인만큼 익숙합니다. 

줄거리 또한 투더문을 통해 믿고보는 만큼 좋습니다. 게다가 대사 한 줄 없이 약간의 감정표현으로만 진행하는 점 때문에 언어의 장벽도 없습니다. 조작도 간단하고요.

 

아쉬운 점이라면 게이머가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투더문에서 '게임이라기 보다는 게임이라는 틀로 만들어진 소설에 가깝다' 라는 몇몇 불만이 있었는데

여기에 한 술 더떠서 어 버드 스토리는 그런 과정이 일절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1시간정도의 짧은 전편이라는 특성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투더문에 딱히 불만이 없었다면 어 버드 스토리 또한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을 게임입니다.

파인딩 파라다이스가 기대되네요. 언능 나왔으면~


아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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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만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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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31 REVIEWS

LEGO Batman 리뷰

LEGO Batman
LEGO Batman
8/10 (2017.07.19 23:09)
살로만치킨

2008년에 발매된 퍼즐 액션 게임입니다.

 

  어느날, 아캄 정신병원에서 일어난 의문의 폭발. 조커를 비롯해 수감되어있던 악당들이 그 틈을 타서 일제히 탈출해버리고, 고담시로 이동하더니 난동을 피우는 통에 도시가 혼란에 빠져버렸네요. 시의 치안병력으로 감당이 안되자 고든 국장은 배트시그널을 띄워 배트맨을 호출합니다. 우리는 이제 배트맨과 로빈을 조종해 탈출한 악당들을 하나하나 잡아들이는 목표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레고 시리즈는 전연령 이용가를 목표로 장난감을 비롯해 게임,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요. 레고 배트맨 또한 같은 해에 개봉한 놀란의 '다크나이트' 같이 어른 취향의 진지듬뿍 히어로물 성공 공식보단 레고 시리즈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바탕으로 삼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임은 전연령 이용가 이듯이 쉬운 편입니다. 적들의 체력이 많은편도 아니고 내가 조종하는 캐릭이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레고 게임의 특성상 액션이 크게 부각되진 않습니다. 각 장소를 담당하는 악당들이 만들어놓은 장애물들을 머리를 써서 풀어가는 게 좀 더 중요해요.

 

  퍼즐이 잘 해결이 안되더라도 위 사진처럼 우리의 집사 알프레드가 퍼즐을 풀만한 힌트를 계속 주기 때문에 크게 막힐 일이 없습니다. 다만 AI의 능력이 좋지 않아 시선끌기용에 불과하고 때때로 2인으로 풀어야 하는 퍼즐에서 정신 못 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스토리모드에 자유모드랑 관련된 물건들이 섞여있어 좀 난잡한 느낌이 드는 건 아쉽네요. 

 

  3개의 챕터에 각 5명의 악당, 총 15명을 전부 다시 잡아왔다면 악당스토리가 열립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배트맨과 로빈이 악당들을 잡으러가기 전까지의 시간대에 악당들이 어떤방식으로 움직였는가를 체험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래사진처럼요. 

(위: 첫판에서 배트맨 시점, 아래: 첫판에서 클레이페이스 시점)

 

  악당스토리까지 끝냈다면 이제 자유 모드를 선택해 캐릭터, 탈 것 등의 레고 수집품을 모으며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다소 험난하긴 해도 레고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도전해봄직합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넷상에 떠돌아다니는 100% 세이브 파일 구해서 대리만족하셔도 무방합니다.

 

  한글패치가 없지만 알프레드의 힌트와 각 판 시작시 보여주는 설명을 제외하곤 대사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언어의 장벽은 낮은 편입니다. 배트맨이라는 만화원작을 잘 반영한덕에 레고시리즈가 처음이라고 해도 접근하기 쉽고 이미 장난감으로 출시해놓은 배트맨 레고들을 거의 100% 수준으로 재현해놓아 게임↔장난감 상호간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보이는 점들이 레고의 신념을 잘 표현한 듯해서 마음에 듭니다. 후속작으로 나온 2개의 작품들을 하게 될 날이 기다려지네요.


아래는 영상입니당.

Taimumari 리뷰

Taimumari
Taimumari
6/10 (2017.07.08 21:55)
doomguy

Taimumari는 다양한 마법과 검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복고풍 록맨류의 액션 플랫폼 픽셀 게임

장점
- 아기자기한 픽셀 그래픽
- 움직임이 부드러운 편이라 막히는 곳은 없습니다
- 괜찮은 8비트 음악
단점
- 1시간이면 깰수 있는 스토리 
- 적은 컨텐츠

짧은 컨텐츠을 생각해보면 할인할때 사는걸 추천

Chivalry: Medieval Warfare 리뷰

Chivalry: Medieval Warfare
Chivalry: Medieval Warfare
6/10 (2017.07.03 23:07)
버디언

중세판 배틀필드 쉬벌리(발음주의)입니다

얼마전에 무료로 풀려서 유저가 반짝 늘기도 했었지만 이미 썩을대로 썩은 고인물 게임이라 진입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옛날 게임인지라 조작감이나 타격감이 썩 좋지 않고 그래픽 또한 그냥저냥이지만

단칼에 상대를 베어넘기고 나면 이상하게 그 손맛을 못잊어 자꾸 플레이하게 됩니다

멀티 위주의 게임이기 때문에 핑을 잘 보고 서버를 고르셔야 쾌적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점수 기준 5점

 

[장점]

호쾌한 킬링타임용 게임 +1

각 직업의 적절한 밸런싱 +1

갓양인과의 꿀잼채팅 +1

 

[단점]

고인물 망겜 -1

두부를 써는 듯한 타격감 -1

Silence 리뷰

Silence
Silence
8/10 (2017.07.03 16:42)
BONGJA

전쟁에 희생될 수밖에 없었던 수많은 이 땅의 어린이들을 기리며...

 

귀여움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지는 분들은 플레이시 주의를 요합니다.

 

노아와 리니 남매는 폭격을 피해 방공호에 숨었다가
그곳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인 사일런스라는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사일런스에서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그린 게임인데요.
를 플레이하면서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기분이었는데,
는 미국 애니메이션을 한 편 감상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수려한 그래픽에 배경음악도 준수하고 조작감도 나쁘지 않았네요.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도움말 기능도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는데요.
리니와 스팟이라는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심장에 무리가 가고
스크린샷 버튼을 눌러대느라 게임 진행에 다소 지장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장르 특성상 장소 이동이 어느 정도 있는데 로딩 시간이 조금 길어서
자칫 게임의 흐름이 끊길 수도 있습니다. (SSD 기준 5~10초 이상)
게임 볼륨이 큰 편은 아니기 때문에 할인 가격에 구매하는 것을 권해요.

 

어드벤처 장르나 이야기 중심의 게임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ABZU 리뷰

ABZU
ABZU
8/10 (2017.07.03 01:23)
BONGJA

육지 생활을 통한 발전을 꾀하는 세력에 맞서 뭍이 드러난 지역을 바닷물로 채워서
기계 문물의 계획을 좌절시켜버리는 흉포한 게임입니다.
공포감을 심어주기 위해 무서운 상어를 풀어놓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들을 숨기기 위해서 아름다워보이는 그래픽으로 바다 속을 구현하고,
게이머들을 현혹시키기 위해 아름다운 배경음악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운드트랙을 따로 판매하는 것을 보면 이것이 얼마나 계획적인 음모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대화, 대사가 없기 때문에 조작법 설명만 이해할 수 있다면 게임을 원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시간이나 배경 등을 상상하고, 이야기를 결말짓기 위해 흘러가는 과정들이
마치 스튜디오 지브리와 같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한 편 감상하는 기분이 들었네요.

게임 볼륨도 애니메이션 한 편 분량 정도이기 때문에 정가보다는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을 권합니다.
엔딩을 보고도 트레이딩 카드 한 장을 덜 받았거든요.
그래픽과 배경음악이 워낙 좋아서 짧은 시간만 즐기고 끝나는 게 아쉬웠는데,
엔딩을 보고 나서는 자유롭게 바다 속을 헤엄칠 수 있는 모드가 추가되었더라면 더 좋았겠습니다.

게임을 통해 안정과 평화로움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The Testament of Sherlock Holmes 리뷰

The Testament of Sherlock Holmes
The Testament of Sherlock Holmes
8/10 (2017.06.30 14:53)
BONGJA

홈즈로, 때론 왓슨으로, 어떨 때는 개가 되어(...)
사건을 파헤치고 영국 시민들과 왕실을 지켜내는 추리 어드벤처 <셜록 홈즈의 유언>입니다.

 

"추리" 어드벤처지만 추리는 대부분 홈즈가 알아서 해냅니다.
게이머는 홈즈가 추리할 수 있도록 단서를 찾고, 퍼즐을 푸는 일들을 맡게 되네요.
전 퍼즐에 약해서 퍼즐 장르를 즐기지 않는 편인데,
단서를 찾을 때나 퍼즐을 풀 때 육감 등 힌트를 얻을 수 있어서 끝까지 할 수 있었어요.
다만 불친절한 부분도 여러 군데 있기 때문에 진행이 막혀 공략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셜록 홈즈 + 어드벤처이니만큼 이야기가 중요할 텐데,
본작은 봅 가르시아의 소설 <셜록 홈즈의 유언장>에 기반을 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설이 어둡고 조금 잔혹한 것이 특징인데, 게임도 그런 면을 보여주고자 했네요.
이야기의 질에 대해선 설왕설래가 있나 보지만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혀를 주고 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동성 제외)

 

발매 후 5년 뒤에 즐긴 것을 감안했을 때 그래픽은 그리 거슬리지 않았고요.
캐릭터를 움직이는 데 조작이 조금 불편할 때도 있었지만 스트레스를 주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충돌 때문인지 몇 번씩 오류로 게임이 종료될 때가 있었습니다. (윈도우 10, 창 모드)
장소가 바뀔 때 자동저장이 되지만 대부분 장소가 바뀔 때 오류가 나기 때문에,
챕터 진행이 길어지고 있다 생각이 들면 중간중간 저장하시는 걸 권합니다.

저는 몇 번 추리 넘기기 기능을 사용해서 도전 과제 4개가 누락되었는데요.
1회차로 도전 과제 100% 달성이 가능하니 이를 염두에 두시는 분들은
퍼즐이 막힐 때 넘기기 기능을 쓰지 말고 공략 영상을 보고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또 대화시 선택지에서 마음 졸이지 말고 빠짐 없이 "협박"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야기를 즐기거나 어드벤처를 좋아하거나 홈즈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NSFW ~ Not a Simulator For Working 리뷰

회사 업무 시간에 안 걸리고 야동 보는 목적의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전자 메일을 읽고 작업을 수락하여 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주인공은 외주가 들어오면 일을 하는 거같습니다.
일은 안 하고 열심히 야동을 보고 있으면 게이지가 올라갑니다 게이지가 전부 떨어지면 그날을 다시 시작해야 되고요
발소리가 들리면 동료들이 지나가는데 그때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어주면 됩니다.
야동 감상은 마우스 우측 클릭 버튼을 눌러주면 되는데 심심하지 말라고 미니게임들이 추가되어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시스템 점검을 하는데 그때는 일을 열심히 해주면 됩니다.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 동료가 지날 때 인사를 하면
시스템 점검 시간을 알려줍니다.
게임 자체는 굉장히 간단하여 마우스 우측 클릭만으로 90퍼가 진행이 가능하며 돈을 열심히 벌어 야동을 모아주시면 됩니다.

Saints Row 2 리뷰

Saints Row 2
Saints Row 2
6/10 (2017.06.28 07:57)
버디언

아직 약을 빨기 전 순수했던(?) 시절의 세인츠로우 시리즈입니다

특유의 B급 감성은 별로 묻어나지 않지만 나름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갖추고 있어

세인츠로우의 팬이시라면 한번쯤 플레이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스팀판만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정말 토악질나는 발적화때문에 게임 진행이 불편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꽈찌쭈 성님의 비중이 매우 컸기 때문에 꾹 참고 엔딩까지 달릴 수 있었습니다

 

점수 기준 5점

 

[장점]

개성 넘치는 조연들과 몰입감있는 스토리 +1

지금 비교해도 크게 뒤처지지 않는 그래픽 +1

시리즈 전통의 충실한 커스터마이징 +1

 

[단점]

발적화 -1

진짜 심각한 발적화 -1

A Bird Story 리뷰

A Bird Story
A Bird Story
8/10 (2017.06.21 02:02)
살로만치킨

2014년에 발매된 게임입니다.

 

전학온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주인공, 유일한 안식처인 집에온들 일하느라 늦는 부모님 때문에 혼자있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집에 가는 길에 주인공은 다친 새가 야생동물에게 쫓기는 광경을 보고 새를 구해줍니다. 외로운 주인공과 다쳐있는 새, 과연 이 둘의 만남은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요?

 

어 버드 스토리는 투더문(To The Moon)을 제작했던 프리버드 게임즈가 만든 단편 게임으로 발매 전후 투더문과의 연결된 떡밥들이 이래저래 나왔지만 제작진이 직접 투더문의 후속작이 아니라고도 단언한만큼 속편이라고 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어 버드 스토리의 위치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렇게 되겠지요.

 

 지크문드 사에서 일하는 

로절라인과 왓츠의 직업상 

여러가지 사건과 만나게 되는데,

 

 첫번째 사건이 투더문(에피소드 1)

 

 파인딩 파라다이스의 전편격인 어 버드 스토리

 

 앞으로 마주칠 두번째 사건이 파인딩 파라다이스(에피소드 2)

 

 

RPG 메이커 기반의 도트 배경과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은 같은 회사의 작품인만큼 익숙합니다. 

줄거리 또한 투더문을 통해 믿고보는 만큼 좋습니다. 게다가 대사 한 줄 없이 약간의 감정표현으로만 진행하는 점 때문에 언어의 장벽도 없습니다. 조작도 간단하고요.

 

아쉬운 점이라면 게이머가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투더문에서 '게임이라기 보다는 게임이라는 틀로 만들어진 소설에 가깝다' 라는 몇몇 불만이 있었는데

여기에 한 술 더떠서 어 버드 스토리는 그런 과정이 일절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1시간정도의 짧은 전편이라는 특성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투더문에 딱히 불만이 없었다면 어 버드 스토리 또한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을 게임입니다.

파인딩 파라다이스가 기대되네요. 언능 나왔으면~


아래는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