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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Meier's Civilization® V 리뷰

버디언 | 조회 24 | 추천 0 | 2017.06.06. 11:33 http://drmola.com/bbs_review/187688
점수 9/10

이제는 따로 수식어도 필요 없는 갓겜, 문명5입니다

전작인 문명4보다 기능이 훨씬 단순해졌지만, 오히려 그로 인해 진입장벽을 낮추어

대중성을 확보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물론 시리즈 최초 공식 한글화도 한몫 했습니다)

DLC 합본을 통으로 사야 제대로 즐길 수 있지만, 오래된 게임이라 세일이 잦기 때문에 세일때 사시면 됩니다

주의하실 것은, 반드시 다른 할일을 모두 끝내신 뒤에 게임을 즐기셔야 합니다..

 

점수 기준 5점

 

[장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악마적인 중독성 +1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1

창작마당을 통한 다양한 모드 적용 +1

멀티플레이 지원 +1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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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언

(leve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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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ings - Wolves of Midgard 리뷰

Vikings - Wolves of Midgard
Vikings - Wolves of Midgard
8/10 (2017.06.15 19:49)
Warlord

(캐릭터 스크린샷 포함)

괜찮은 핵앤슬래쉬 게임. 하지만 역시 아쉬운 게임

 

클리어 - 4단계 중 3단계 난이도인 베테랑 난이도, 5개의 클래스 중 지팡이 캐릭터로 클리어, 1회차

(추후 변경점 있을 시 리뷰 수정)

 

B+ 정도의 쿼터뷰 핵앤슬래쉬 게임인것 같습니다.

일단 게임 자체는 겉보기에는 파밍 위주의 게임인거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던전을 클리어 할 때마다 전설 아이템이 하나씩 주어지는데 이것은 '부적'이라는 아이템 분류로 대부분 획득됩니다.

그리고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어쩌다 겪은 것인데 이 게임은 획득 구간이란 것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1회차여서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2회차 때도 똑같은 아이템을 얻는다면 이 게임은 1회차뿐인 게임이지 않나 싶습니다.

단지 서로 다른 클래스의 캐릭터를 각각하여 총 5회차를 한다하더라도 똑같은 파밍뿐이라면 게임의 재미는 쉽게 줄어들게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파밍 게임일것 같은 이 게임에서 파밍이란 요소를 빼고 사냥에 집중한다면 그 부분만큼은 충분히 게이머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게임은 양손 무기, 쌍수 무기, 한손 무기 & 방패, 지팡이, 활의 총 5개의 클래스로 분류가 됩니다. 각 클래스마다

최대 5개의 액티브 스킬과 1개의 부적 스킬을 가지며 각종 패시브를 가지게 됩니다. 또한 '분노'라는 시스템으로 인하여

각 클래스마다 '분노'로 얻는 이점이 다릅니다.

[분노 시 이점 : 지팡이 - 스킬 쿨감 / 양손 무기 - 피해증가 / 한손 무기 & 방패 - 치명타확률 증가 / 쌍수 - 공속 증가/ 활 - 이속 증가]

그래서 무슨 캐릭터를 선택하든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쌍수 무기를 추천 해 드리고 싶습니다. 영상을 본게 있는데 호쾌하고 재밌어보이더군요)

 

그리고 이 게임에는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바로 노출이라는 부분입니다. 추위,더위,공포,독,전기 이렇게 5가지 종류로

환경요소에 영향을 받더군요. 그래서 던전의 구간마다 노출도를 줄여주어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눈이 있는 곳이라면 불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물론 노출도란게 없는 곳도 다수 있습니다. 

 

단! 이 게임도 디아블로3랑 같은 문제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디아3 스토리 모드 기준)

보스전이 생각보다 빈약합니다... 이건 디아3뿐만 아니라 쿼터뷰 핵앤슬래쉬 게임의 문제점이기도 한거 같습니다만..

이 게임은 너무 보스전이 쉽습니다... 그나마 어렵다고 느꼈던건 제일 첫 번째 보스와 마지막 2번째 보스입니다

(최종 보스보다 위 두 보스가 더 어렵다고 느낄만 하더군요)

보스전이 조금만 더 어려웠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체력 공격력 증가 등이 아닌 패턴과 보스 종류의 문제,

필드에서 보던 녀석이 보스로도 몇 번 나오더군요)

 

 

 

 

 

 

 

 

 

Tropico 4: Steam Special Edition 리뷰

독재국가를 기반으로 한 매우 독특한 시티 빌더 게임입니다

같은 장르의 다른 게임에 비해 도시 디자인 측면에서는 부족한 면이 있지만

트로피코 시리즈만의 유머 코드와 흥겨운 배경음악이 플레이하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또한 게임 중간중간 나오는 실존했던 유명인들의 어록도 꽤나 인상적입니다

독재자면 뭐든지 내맘대로 할수 있을것같은데, 그렇게 마냥 호락호락하지 않더군요..

 

점수 기준 5점

 

[장점]

직관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1

시티 빌더 게임 특유의 중독성 +1

마성의 브금 +1

 

[단점]

시각적인 단조로움 -1

The Witcher 2: Assassins of Kings Enhanced Edition 리뷰

3부작 게롤트 사가의 두번째 작품 위쳐2입니다

1편의 경악스러운 전투시스템에 결국 엔딩 보기를 포기한 뒤라 조금 불안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다행히 위쳐2는 그래픽의 발전은 물론이거니와 전작의 단점들을 잘 보완했습니다

하지만 전투 시 밀리는 듯한 움직임과 사용하기 불편한 스킬셋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위쳐3를 먼저 플레이하셨던 분들도 2편은 꼭 해보시길 권합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많습니다)

 

점수 기준 5점

 

[장점]

지금 비교해도 크게 뒤처지지 않는 그래픽 +1

2회차 이상 고려한 탄탄한 스토리라인 +1

다양한 미니게임 (궨트보다는 못하지만) +1

팔팔한 게롤트 +1

 

[단점]

번거로운 전투 시스템 -1

시리가 안 나옴 -1

The Dwarves 리뷰

The Dwarves
The Dwarves
8/10 (2017.06.07 00:21)
Warlord

2016년 12월 2일 발매 제품입니다. (문서 보기를 누르셔야 스크린샷이 같이 나옵니다)

 

숨겨진  수작 '더 드워프'입니다. 리뷰를 보면 73%가 긍정적입니다.

일시 정지가 포함된 실시간 판타지 롤 플레잉 게임입니다. 그리고 태어나서 드워프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이 개인적으로 수작이라고 생각되는 점과 그래도 보이는 단점들을 제 생각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뛰어난 그래픽, 컷신, 음성

일단 그래픽이 안 좋은 편은 아닙니다. 꽤나 좋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으며 부드럽다고 느끼는 그래픽입니다.

(물론 캐릭터 한해서 입니다. 일단 캐릭터들이 가장 눈에 띄여서 지형에는 그다지 눈이 가지 않지만요)

또한 중간 중간 계속해서 포함되어 있는 컷신들은 뛰어난 영상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음성입니다. 저는 보통 게임 할 때 다른 무언가를 틀어놓고 들으면서 하는데 이 게임은 그럴 수 없었습니다.

캐릭터의 성격이 드러나는 성우들의 연기를 듣고있자니 다른 것을 같이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꼭 이 게임을 하시게 된다면 잡다한 소리가 없는 환경에서 즐기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2. 최대 4명 캐릭터의 일시 정지와 실시간 액션, 그리고 팀킬

전투 시 이 게임은 스페이스 바를 눌러 게임 일시 정지가 가능합니다. 그 시간동안 이동 또는 공격 대상 지정, 스킬 지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실시간일 때는 보통 자동으로 적을 공격합니다. (스킬은 일일이 써 줘야하며 평타가 그렇게 강하다고 할 순 없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팀킬이 됩니다. 범위 평타나 스킬 내에 아군이 있을 시 데미지가 들어가면서 동시에 상태이상이나 넉백이 있다면

모두 팀에게 적용됩니다. 실수로 쌍도끼 드워프를 죽인다거나 대형 도끼를 든 드워프를 낭떠러지 밖으로 밀쳐내서 불러내기를 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3. 지도 이동 방식과 선택지

이렇게 지도에서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대화창이 뜨고 선택지가 주어지게 됩니다.

이 때 플레이어는 전투 또는 탐색을 할 것인지 아니면 지나칠 것인지를 선택 할 수 있으며

어떤 사건에 개입하거나 지나치고, 만약 사건에 개입한다면 몇 가지를 물어보기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목표나 퀘스트 같은 경우에는 '?' 표시가 표기되게 됩니다.

여기서 우측 상단의 음식 모양을 가진 것이 식량인데 이것은 한 칸을 갈 때마다 일정량을 소비하는 방식입니다.

(식량이 없어도 몇 번 더 이동이 가능한거 같은데 혹시나 싶어서 그 뒤로 식량을 계속 채워다녔습니다.

그렇기에 식량이 계속 없다면 어떻게 되는지는 모릅니다.)

 

 

 

4. 개성 있는 캐릭터들

몇몇 캐릭터가 같은 무기를 들고 있어서 스킬을 공유하는 경우가 몇 개 정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캐릭터가 독자적인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반을 지나면서 점점 같이 다니는 동료가 늘어나거나 줄었다가 다시 늘어나기도 합니다. 각 캐릭터들마다

이야기들을 가지고 동료가 되며 누구와 이번 전투를 함께 할 것인가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 번 전투에 실패하게 되면

동료를 바꾸어 클리어 할 수도 있죠. 또한 이 게임에는 레벨업 시스템이 있습니다.  레벨 업을 하면서 각 캐릭터들마다

3~5개의 스킬을 배울 수 있으며 전투에서는 3개의 스킬만 사용 가능합니다. 다음 스킬을 배울 때 스킬 초기화도 있으니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음에 스킬을 초기화하여 바꿀 수 있습니다.

 

5. 미끄러지는 캐릭터들로 인한 불편함, 하지만 그래야하는 게임

다른 부분은 별로 불편하지 않지만 캐릭터들이 엄청 미끄러지듯이 움직이는 것은 대부분의 플레이어에게 익숙치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게 이 게임의 평가를 떨어뜨리는 부분이라고 생각되구요. 하지만 이 게임은 소수의 적과 싸우는 게임이 아닙니다. 적들에게

둘러쌓였을 때 탈출기 있는 캐릭터를 제외한다면 고립되는 상황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타개하려면 미끄러지듯이 움직이면서

적들을 공격하고 밀치면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미끄러지듯이 움직이는 조작이 낯설고 익숙치 않았는데

게임을 하면 할 수록 이 게임에는 필요한 방식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6. 멈추는 버그

이 게임의 난이도를 낮춰버리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분명 올거 같은데 가끔가다 적들이 멈추기도 합니다. 물론 이 현상으로 인하여

조금 더 쉽게 어려운 구간을 깨기도 하고 모든 유저에게 나타나는 증상은 아닐 수 있으니 이 점에 유의 해 주세요. 이 버그라고

할 만한 부분은 발견치 못 하였습니다.

 

[특정인을 위한 장점]

7. 도전과제 게이머가 이 특징을 좋아합니다. 데이터 저장 시 이름 써 놓기

이 게임에서는 데이터 저장 시 이름을 써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양을 저장 가능합니다.

그래서 도전과제 게이머는 이 방식을 좋아합니다 b

 

저는 정말 재미있게 했기 때문에 8점 드립니다. 하지만 4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사기에는 너무 짧은 플레이 타임이라고 느껴집니다.

물론 현재 챌린지도 있으니 캠페인 종료 후 추가적으로 즐길 거리가 있어서 할인가로 산다면 추천드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엔딩 보고나서 개발진들이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20분 이상 나오더군요. 괜히 4만원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아트북도 있는데 만약 이번 할인에 할인 된다면 참고용으로 사서 보고 리뷰 써 보겠습니다.

 

 

Sid Meier's Civilization® V 리뷰

Sid Meier's Civilization® V
Sid Meier's Civilization® V
9/10 (2017.06.06 11:33)
버디언

이제는 따로 수식어도 필요 없는 갓겜, 문명5입니다

전작인 문명4보다 기능이 훨씬 단순해졌지만, 오히려 그로 인해 진입장벽을 낮추어

대중성을 확보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물론 시리즈 최초 공식 한글화도 한몫 했습니다)

DLC 합본을 통으로 사야 제대로 즐길 수 있지만, 오래된 게임이라 세일이 잦기 때문에 세일때 사시면 됩니다

주의하실 것은, 반드시 다른 할일을 모두 끝내신 뒤에 게임을 즐기셔야 합니다..

 

점수 기준 5점

 

[장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악마적인 중독성 +1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1

창작마당을 통한 다양한 모드 적용 +1

멀티플레이 지원 +1

 

[단점]

Back to Bed 리뷰

Back to Bed
Back to Bed
8/10 (2017.06.06 01:12)
살로만치킨

  2014년에 발매된 퍼즐게임입니다.

 

  밥(Bob)은 나르콜렙시(Narcolepsy)라는 수면발작병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면증, 기면병이라는 명칭으로 익숙하실겁니다. 흔히 길다가 잠이와서 픽 쓰러지는 병으로 알고 있을테지만 몽유병환자와 같은 행동을 하는 등 여러 증상을 갖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우리의 밥이 사무실에서 일하다 갑작스럽게 증상이 찾아와 위험천만한 도시로 걸어나가 버렸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밥의 잠재의식 속에 스밥(Subob)이란 이름의 수호자가 있었군요! 과연 스밥은 수호자의 본분을 이행할 수 있을까요?

 

  게임속에서 우리는 스밥을 조종하면서 들고다닐 수 있는 사과와 생선을 이용해 밥을 안전한 침대까지 무사히 데려오면 됩니다. 길이 막히면 무조건 시계방향으로 도는 밥의 특징을 이용하면서 말이죠. 도시의 위험천만함은 여전하지만 밥의 무의식 속에서 보이는 도시는 깔끔하면서도 괴상하고 독특한 배경과 분위기로 바뀌어 있습니다. 정확한 작품명이 생각나지 않지만 시계가 물처럼 흐물거리던 그림이 생각납니다. 가끔 등장하는 뭉개지는 나레이션 또한 꿈과 현실 사이에서 비몽사몽하는 밥의 상태를 알려주는 듯 해요.

  

  스밥을 조종하는 데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합니다. 게임을 하는 데엔 차이가 없습니다만 위 사진 오른쪽 위에 보이는 빨리감기를 하고 싶을 때, 트리거만 누르면 되는 패드와 달리 키/마에서는 마우스를 움직여 커서를 보이게 하고 클릭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키/마를 동시에 쓰면 되는게 아닌가? 싶지만 클릭판정도 그렇고 어색한 부분이 있어 마우스보단 스페이스바를 누르는게 훨씬 편하거든요.

  

  2개 지역, 각 15개의 맵은 적당한 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난이도 또한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작부분은 사과를 이용해서 밥을 돌려보내기만 하면 될 정도로 단순하지만 익숙해질만하면 즈음 새로운 장애물이나 도구가 추가되기에 지루하지 않았어요. 퍼즐을 전부 깨면 악몽(Nightmare) 난이도가 추가됩니다. 악몽난이도에서는 방문이 잠겨있어 맵에 떨어진 열쇠를 먹어야 침대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만 다르고 나머지는 일반난이도와 동일합니다. 악몽난이도는 일반난이도에 익숙해진 유저들의 능수능란한 조작을 뽐내보라고 만들어놓은 거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간편한 조작 때문인지 모바일로 출시되기도 했으니 가볍게 즐길만한 퍼즐게임을 찾고있다면 이 게임에 관심을 가져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래는 영상이에요.

This War of Mine 리뷰

This War of Mine
This War of Mine
7/10 (2017.06.05 13:38)
버디언

민간인들이 전쟁통에서 살아남는 본격 생존 게임입니다

전쟁의 우울한 느낌을 잘 살린 게임 특유의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극한 상황에서 꽤나 철학적인 고민을 주는 선택을 강요당하는데

전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끔 유도하고,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참고로 DLC를 구매하면 아이들 캐릭터가 추가되는데, 플레이 내내 울기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점수 기준 5점

 

[장점]

몰입하게 만드는 그래픽 +1

확실한 주제의식 +1

도전욕구를 부르는 난이도와 랜덤성 +1

 

[단점]

스토리 모드와 멀티의 부재로 인한 컨텐츠 부족 -1

Vanquish 리뷰

Vanquish
Vanquish
8/10 (2017.06.05 09:20)
베이
뱅퀴시는 2010년 개발된 콘솔 게임이지만 이번 스팀 피시버전으로 나오면서 최적화를 잘한거 같습니다.
슈팅 액션 게임이며 빠른 속도감을 가진 시원시원 액션 게임입니다.
슬라이딩 부스터을 사용하여 빠른속도로 이동하며 은폐엄폐 할수 있고 부스터 사용시
사격을 하면 게임 속도가 느려지며 적들을 조준 사격할수 있습니다.
무기는 총 3종류을 들고 다닐수 있으며 여러종류의 총을 사용할수 있고 업그레이도 가능합니다.
게임 BGM도 나름 괜찬고 적 디자인이나 아군 디자인 배경도 신경써서 만든거 같습니다.
게임 플레이시간은 5 시간 정도면 완료 할수 있어 하루면 금방 엔딩을 볼수 있습니다.


Cities: Skylines 리뷰

Cities: Skylines
Cities: Skylines
8/10 (2017.06.04 17:47)
버디언

심시티에 이어 시티 빌더 장르의 새로운 대명사가 된 게임입니다

최근에는 모 공공기관의 도시계획 공모전에 디자인 툴로 사용될 정도로

직관적이면서도 꽤나 정교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팀 창작마당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 컨텐츠 또한 풍부합니다

다만 공식 한글화가 다렉 독점이기 때문에 반드시 다렉에서 사셔야 합니다

 

점수 기준 5점

 

[장점]

다양한 유저 모드, 건물 및 지형 +1

정밀한 교통시스템 +1

낮은 진입장벽 +1

갓적화 +1

 

[단점]

본편에 있어야 할법한 기능을 업데이트 대신 DLC로 찍어냄 (회사 종특..) -1

There's Poop In My Soup 리뷰

There's Poop In My Soup
There's Poop In My Soup
7/10 (2017.06.02 10:55)
doomguy
이게임은 똥겜입니다 왜냐하면 똥을 입으로 발사하는 주인공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정해진 수량의 똥을 투척하여 지상에서 지나다니는 행인 차량 동물등 똥을투척 미션의 과제을 전부 완료하면 다음 미션으로 넘아갈수가 있습니다.
점수가 높아질수록 스킬이 생기는데 연발똥, 똥폭탄, 물줄기 처럼 떨어지는 똥등 여러가지가 스킬을 미션별로 얻으실수 있습니다.
도전과제도 어려운 편은 아니라 도전과제를 깨기 위한 욕구을 충족 시킬수 있으며 잠깐 즐기기에는 괜찮은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