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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심층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워2 "전설의 귀환"

마린웨이브 | 조회 125 | 추천 0 | 2017.11.05. 20:37 http://drmola.com/bbs_free/24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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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 어김 없이 비디오 게임계의 거물, 콜 오브 듀티가 우리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최근 콜 오브 듀티는 많은 이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었는데요. 바로 콜 오브 듀티 그 스스로 갇힌 딜레마 때문이었습니다.

 

플레이어는 더욱 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기에 콜 오브 듀티의 잘 만들어진 일반적인 영화적 연출에는 만족하지 못했고, 더욱 더 큰 스케일, 더욱 더 극적인 연출만을 원하게 되었죠. 그 결과는, 모두들 알다시피 점점 더 보잘 것 없는 스토리와 클리셰로 점쳐진 말 그대로 '스토리를 위한 스토리'가 한동안 콜 오브 듀티를 지배하게 됩니다. 

 

플레이어가 어느 구간에 진입하면, 터지고 박살나고 마침내 영웅이 되는 뻔하디 뻔한 "콜 오브 듀티식 클리셰"가 완성되는 것이죠. 

 

그렇지만, 사람들은 콜 오브 듀티에 대해 그렇게 가혹한 비난을 하면서도, 마지막 기대의 끈을 놓치지는 않았습니다. 좋거나 싫거나, 우리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프라이스 대위, 소프, 가즈, 로치라는 인물과 한편의 밀리터리 스릴러를 방불케 하는 '모던 워페어' 시리즈를 선사해준 것도 콜 오브 듀티였기 때문이죠. 

 

모던 워페어와 함께 우리에게 '콜 오브 듀티' 하면 생각나는 것은 당연히도 MG42의 총탄이 쏟아지는 오마하 해변에서 D-Day,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리얼하게 표현했던 그보다 더욱 과거의 콜 오브 듀티일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게임계의 세대가 바뀌고 난 뒤, 최초로 콜 오브 듀티가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제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콜 오브 듀티: 월드 워2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크게 세 가지 부분, 싱글플레이/멀티플레이/그래픽과 사운드로 나눈 엔딩과 멀티플레이를 충분히 즐긴 제 경험을 바탕으로 리뷰를 작성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스토리/싱글플레이, 그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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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 대전은 인류에게 있어 여러 방면으로 '엄청난'이라는 단어라고 표현하기에는 너무도 엄청난 영향을 끼친 전쟁이었습니다. 6500만명이 넘는 사망자 수, 인간 역사상 최초로 등장하게 된 전격전의 개념, 본격적인 공군의 전투 도입, 인류 최초의 대규모 국가 동원령 등은 그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간은 단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어떠한 것에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그것이 이 시대 전에는 신의 목소리였으며, 절대적인 군주의 목소리였다는 것은 역사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제 1차 세계 대전이 종전된 뒤, 그 누구도 '왕' 이나 '신'을 자처하지 않았습니다. 인간 역사에 있어서 어떠한 왕조가 붕괴된 뒤에는 또 다른 왕조가 들어서는 것은 수천년간 반복되어왔던 법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도 나서지 않았던 것이죠. 

 

많은 인간들의 마음속의 지랫대가 되어왔던 왕조와 종교가 사라지자 그 자리를 차지하고 들어선 것은, 바로 극단적 민족주의의 형태인 파시즘이었습니다. 문명 세계라고 불려졌던 유럽에서는 히틀러가, 무솔리니가 공허하던 사람들의 마음 속에 들어서게 된 것이죠. 

 

바로, 제 2차 세계 대전은 갈 곳 잃은 자신의 공허한 마음의 자리를 어긋난 민족주의의 힘으로 채워버린 이들과, (오늘날의 관점에서는) 아직은, 그 해답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그러한 형태는 아닐 것이라고 믿은 이들 사이의 인류의 중요한 분기점이 된 전쟁 이상의 의미를 갖는 전쟁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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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모든 이들이 고귀한 이념과 사상에 물들어 전쟁에 임한 것은 아닙니다.

그저 자신의 가족과 친구를 지키기 위해서,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지 않고 전쟁에 뛰어든 이들이 훨씬 더 많았죠. 

 

자신의 형과의 약속, 자신의 애인과의 약속이라는, 어찌보면 우리가 만약 전쟁에 나선다면 가지고 떠날 신념으로 제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대니얼스가 바로 콜 오브 듀티: 월드 워2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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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는 바로 대니얼스의 관점에서 제 2차 세계 대전에서 가장 중요했던 몇 가지의 전투를 치르게 됩니다. 그 전투에는 언제나 자신의 소대, 당시에서도 가장 유명했던 미 육군 중 하나였던 제 1보병 사단에 속한 소대와 함께 전투를 치르게 되죠. 

 

게임에서 주로 등장하는 인물들, 분대원과 여타 인물들은 근래 콜 오브 듀티가 해오지 못했던 일들을 충실하게 수행합니다. 몇 시간 플레이 하고 화장실을 다녀오면 누가 나왔었는지 다 잊어버리고 말았던 전작들과는 다르게, 이번 작에서는 그들의 각자의 개성과 성격을 살림과 동시에 게임 내적인 시스템으로서 각자의 분대원에게 플레이어로써는 꼭 필요한 능력을 부여하여 플레이어로 하여금 분대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착을 갖게끔 만듭니다.

 

특히 게임 내내 주목할 부분은 소대장 "터너"와 병장 "피어슨"의 대립인데요.

자신의 소대원과 그것이 독일 민간인일지라도 그들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터너와 과거 자신의 실패로 많은 병사들을 잃고 강등된 뒤, 냉혹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병장 피어슨의 갈등이 그것입니다. 

 

이들의 갈등은 플레이어로 하여금 전작들의 억지스러운 설정과 다르게 플레이어를 자연스럽게 몰입시킵니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진행하며, 터너도 틀린 것이 아니며, 피어슨도 틀린 것이 아님을 몸으로 느끼고, 이들을 이렇게 만들 수 밖에 없는 참혹한 전쟁의 실상을 최첨단의 그래픽과 함께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됩니다.

 

비록 그 방식이 가끔 깔끔하지 않은 순간도 있지만, 콜 오브 듀티: 월드 워2는 플레이어들이 익숙할 제 2차 세계 대전의 클리셰를 이야기 하고자 하는 감정적인 부분과 잘 섞어 플레이어에게 성공적으로 선사합니다.

 

스토리는 모두가 알고 있는 바로 그 내용이 될지는 몰라도, 그 잔잔함 속에 감춰진 감정적인 자극과 등장 인물들에 대한 애착, 미련은 최근 플레이어가 콜 오브 듀티에서 느끼지 못했을 스토리를 통한 일종의 카타르시스, 감동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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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적인 시스템에 있어 이번 작품에서는 그간 성공했던 전작의 사례들과 새로운 방식을 최대한 콜 오브 듀티의 본질을 망치지 않는 선에서 혼합하고자 노력한 모습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대표적으로 나치 기지의 중심부로 위장하여 들어가는 콜 오브 듀티에서 종종 등장했었던 미션 구성은 전체적인 구성은 전작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기지 내부에 작은 '오픈 월드' 혹은 'RPG식 탐험'의 요소를 넣음으로써, 플레이어들의 그간의 변화를 요구하던 목소리를 최대한 수용하고자 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본적인 전투에 있어서도 플레이어의 자동 체력 회복을 삭제하고 분대원에게 구급팩을 받아야 하는 것이라던가, 탄약과 수류탄을 같은 방식으로 받아야만 한다는 점, 또 사소한 부분에 있어서의 변경(F만 연타하던 QTE의 변화등) 은 '이 작품은 역시 콜 오브 듀티이구나!'를 느끼게 해주면서도, 매번 뻔하기만 했던 그것이 아닌, 전작의 장점을 어우려낸 새로운 콜 오브 듀티임을 느끼게 해줍니다.

 

 

 

 

 

■ 멀티플레이, 콜 오브 듀티 역사상 가장 많은 본질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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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 오브 듀티 멀티플레이는 어쩌면 콜 오브 듀티 멀티플레이 게임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추구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바로 '템포의 낮아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간 게임의 속도를 극한으로 밀어버렸던, 어드밴스드 워페어 이후의 멀티플레이 템포를 콜 오브 듀티 멀티플레이 게임 중 가장 흥행한 모던워페어의 그것의 수준으로 확 낮춰버림으로써, 콜 오브 듀티 하면 떠오르는 트위치 슈터 장르의 본연의 맛과, 여전히 짜릿한 액션과 속도감을 느끼도록 조정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추가된 '워 모드'는 콜 오브 듀티 멀티플레이의 미래를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비록 여전히 게임의 정원이 12인이라는 것에는 한계를 지니지만, 그 한계를 맵의 구성으로 극복해냄으로써, 캠패인의 목표지향적 플레이와 멀티플레이를 버무린 '워 모드'는 우리에게 꽤 성공적으로 다가옵니다. 

 

기본 게임에는 3개의 워 모드 맵이 제공되는데, 각각의 맵은 제 2차 세계 대전에서 가장 유명했던 세 가지 전투를 모티브로 제작된 맵이며, 각각의 재미가 충분히 존재함을 플레이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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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모드와 같이 또한 추가된 요소는 바로 위에 보이는 소셜 허브 공간입니다.

 

이는 데스티니 시리즈의 그것과 유사한데요, 플레이어는 이곳에서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전리품 상자를 여는 것을 구경할 수도 있으며(생각보다 이게 굉장히 재밌습니다.) 사격 연습을 할 수 있고, 재미있는 설정으로 구성된 1대1 난투를 플레이하거나, 그것을 위에서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무기나 사단의 명성을 올림으로써 자신의 플레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일종의 퀘스트인 임무, 계약을 수령할 수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할 것을 보였던 소셜 허브는 나름의 존재 의미를 갖으며, 게임에서 콜 오브 듀티에서는 부족했던 '친구들과 한다.'는 느낌을 주는데 성공한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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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시리즈 멀티 플레이의 특색 중 하나인 커스터마이징은, 게임 내의 시대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건재합니다. 비록 무기 부착물의 다양성은 타 작품에 비해서 떨어지지만, 명성 시스템의 보완, 더욱 더 다양해진 프로필 콜사인과 무기 스킨등은 이 점을 바로 보완해줍니다. 

 

우려가 많았던 전리품 상자 시스템은, 상업적인 멘트를 전혀할 이유가 없는 저에게 있어서도, 충분히 제공되며 설사 하나도 오픈하지 않더라도 게임의 밸런스에는 아무런 해가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플레이어는 레밸 업, 임무 달성에 따라 하루마다 부족함 없이 전리품 상자를 보급받고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전부 모으면 스킨이 언락되는 아이템 '컬렉션'시스템은 멀티플레이 수명의 안정된 연장을 보장해주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 콜 오브 듀티: 월드 워2의 그래픽과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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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다운 그레이드'라고 이야기하며 우려했던 그래픽적인 부분은 다행히도 매우 훌륭한 수준입니다.

그것이 시네마틱 컷신이 아니며 인게임에서 나오는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그래픽은 여전히 훌륭하며 특히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진행되며 갈고 다듬어진 전투에서의 여러가지 폭발 이펙트와 탄 튀김 등의 전쟁 묘사, 그리고 인물의 표정 및 립싱크 애니메이션은 그 어떤 게임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으로 우수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덕분에 이번 월드 워2에서 이야기하고자 했던 전쟁 그 자체의 참혹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시각적으로 표현되며, 이것은 첫번째 미션인 D-Day에서도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사운드적 측면은 비판받을 여지가 존재합니다. 성우들의 연기의 우수성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지만, 총기 격발음에 있어서 다소 아쉬운점이 존재합니다. MP40이나 MG42와 같은 자동 격발식 총기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제 2차 세계 대전 게임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는 M1 개런드와 카빈등의 총기는 아쉬운 부분이 존재합니다. 

 

비록 이러한 총기 격발음이 실재로 녹음된 것이지만, 그것이 과거 인위적으로 총성을 만들어 더욱 귀에 '알맞게' 변형된 총기음에 익숙해져있는 우리 모두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것이겠죠.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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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월드 워2는 자신의 뿌리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한 제작진의 이야기처럼, 콜 오브 듀티의 그 본질로 돌아간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저 돌아간것 뿐만이 아닌, 오늘날 유저들의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귀기울인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불필요한 요소는 과감히 빼버리고, 콜 오브 듀티를 이루는 본질적인 요소는 하나도 빠짐 없이 채워감으로써 슬랫지해머 또한 '콜 오브 듀티'의 명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느껴졌습니다. 

 

심지어 많은 순간에는 인피니티 워드나 트레이아크가 이 개발사에게 배워야할 점이 있다고도 느껴지는 순간 또한 존재했습니다.

 

그들이 액티비전이라는 대형 유통사 아래서 위험을 무릎쓰고 추가하고자 했던 워 모드와 소셜 허브등의 멀티플레이에서의 참신한 시도는 우리에게 성공으로 다가옴으로써, 콜 오브 듀티가 매번 똑같지 않고 변화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전례를 남겼다는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싱글플레이를 도외시하고 멀티플레이를 소위 우려먹으며 돈 벌기에 혈안이 되어있다고 비판받던 콜 오브 듀티에서 벗어나, 싱글플레이와 그것을 이루는 스토리에 상당한 공을 들였으며, 재플레이할만한 가치가 있는 싱글플레이를 다시 만들어 콜 오브 듀티를 본 궤도로 돌려나왔다는 점이 아주 기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총평

콜 오브 듀티, 몇 년만에 돌아온 전설! 마음놓고 후하게 주는 평점

10점 중 9.5점 

 

마린웨이브's Sig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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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이유 정규 4집, PALETTE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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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긍정적 (14,355)
METACRITIC: metacritic
83
Genre:
액션
Developer:
Treyarch
Publisher:
Activision
Release date:
2008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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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빠꿈군 2017.11.06 10:05

인피니트 워페어를 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안사려고 했는데 ㅜㅜ

사야하나...

사양은 인피니트 워페어보다 훨씬 웃도는 사양인가요??

Profile image 마린웨이브 2017.11.06 10:19
그와 비슷한것으로 알고 있어요 ㅎㅎ
Profile image 조그만쉼터 2017.11.10 09:52

닥터몰라 게임 분류에는 월드워2가 아직 없는건가요?? ㅋㅋ

 

월드앳워로 분류해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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