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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AMD 주식 폭락에 대한 PCGH의 의견

게임미식가
잼아저씨
| 조회 705 | 추천 5 | 2017.05.05. 17:39 http://drmola.com/bbs_free/164326

이 글은 PCGH (링크)의 글을 구글 번역기로 영역한 뒤 중역한 것입니다. 대충은 맞아도(...) 세부사항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MD_Ryzen_7_CPU_-pcgh_b2article_artwork (1).jpg

 


"라이젠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이번 사분기 AMD 주가 붕괴의 원인

 

새 젠 아키텍쳐와 라이젠 CPU는 AMD의 주가를 고공행진 하게 해주었다. 1년 만에 주가는 4배로 뛰어올랐으며, 최대 $15.55를 기록했다. 이후 소폭 하락 이후에, 어제 (5월 1일) 주가는 급락했고, AMD는 24%가 넘는 시가 총액을 잃었다.

 

올해 초에 AMD의 주가에는 과도한 기대(hype)가 있었다. 4달러가 채 되지 않던 주식은 최대 $15.55를 찍으며 급상승했고, 주 원인은 AMD 스스로의 예측을 뛰어넘었다는 라이젠 프로세서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 때문이었다. 그러나 AMD가 첫 사분기의 성과를 발표하자 주가가 급락했다. 전이 $13.62를 기록했던 주가는 24.38%가 빠진 $10.30에 그쳤다. 프랑크푸르트에서 AMD 주가는 9.43 유로에 거래되고 있으며, 다음 날 아침에는 10.94 유로에 거래되었다.

 

주식시장은 실제 회사의 가치를 정확히 반영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투자자들이 단기간에 미래 회사의 이익을 기반으로 예측한 결과다. 이 기대치가 주가를 높이고 판매할 때 수익을 남기는 것이다. AMD의 주가는 그래서(고평가된 주가를 매도해서) 사분기 말에 살짝 떨어졌다. 미국 회사들의 업무의 핵심인 연례 보고서에서 절대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음에도 말이다. 예컨대 컴퓨터 그래픽스 부서에서는 23%가 넘는 순익을 보았었다.

 

그러면 어떻게 AMD가 12년 만에 최악의 날을 겪게 된 것일까? 한가지 이유는 급등한 주식 가격의 불안성이다. 지난해 가격이 3배 이상으로 뛰어올랐기 때문에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실제 회사의 가치에 비해 고평가 되었다는 지적을 했었다. 완벽한 사분기 성과를 올렸어야 이 가치를 정당화 할만했고, 일부 투자자들의 기대치는 그만큼 높았었다. 그러나 실제 사분기 실적은 애널리스트들의 예측과 "딱" 맞았었다. 그 결과 대량의 매도가 뒤따른 것이다. 서스퀘하나 파이낸셜의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롤랜드는 주가가 $12 선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측했으며, UBS 그룹의 스티븐 친은 $9가 최하 매도점으로 추천했다. 친과 MKM 파트너스의 애널리스트 러븐 로이는 영업이익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또 하나의 이유는 리사 수 박사의 판매량에 대한 현실주의다. 예를 들자면 AMD는 판매량이 연내 낮은 두자리수 성장폭만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이보다 더 바랐었다. (실제 판매량은 AMD가 예측한 대로였다.)

 

허나 아직 희망은 몇가지 있다. 라이젠5가 이번 사분기 늦게 등장했고, 라이젠 3와 베가가 출격을 기다리고 있기에 판매량의 증가가 기대된다. 특히 라이젠 5의 수요와 관심은 더 비싼 라이젠 7보다도 높다. 더군다나 첫 사분기에는 비싼 라이젠 7이 바이오스와 AM4 메인보드 물량 부족 때문에 부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또한 서버 시장에서 기대되는 수익도 크며, 아직도 첫 젠 아키텍쳐 모델을 기다리는 중이다. 멀티코어 성능과 전성비는 분명 라이젠이 서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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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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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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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삑점 2017.05.05 23:41

젠 들어간 크레이 서버 보고싶어요 +_+
지난 4년동안 TOP500은 인텔천하였는데, 다시 AMD로 가득 차게 될런지요

Profile image 썬업 2017.05.06 01:05
뭐랄까.. 좀 더 완성될 가능성이 있는 씨퓨라고 표현해야하나..
Profile image RuBisCO 2017.05.11 05:29
서밋릿지가 가장 중요한 OEM 벤더들 중 어느곳에서도 팔리지 않고 있다는게 뼈아픈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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