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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8 만지고 왔습니다.

퍼렁곰   |   조회 수: 171   |   추천 수: 2    작성 일: 2017.03.30 17:14 (2년 전)
게임  
DSC_0038.JPG : 갤럭시 S8 만지고 왔습니다.일하는 시간이지만, 놀러가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1. 정말 정말 예쁩니다.
제가 이렇게 이쁘다고 느끼는 폰은 아이폰 5s, 엑스페리아 Z5에 이어 세번째입니다.

2. 생각보다 작게 느껴집니다.
S8은 오히려 '이거 너무 작은거 아닌가'싶은 수준으로 느껴지고 S8+도 크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엑스페리아 Z5를 파지한 느낌이 s8+와 비슷했습니다.
아마 좁아진 폭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3. 생각보다 엣지면 파지는 불편하지 않습니다.
오랜시간 붙잡고 웹서핑 등의 작업을 집중하다보면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첫인상은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립감은 역대급입니다.

4. 소프트 홈버튼엔 압력센서가 들어가있는데 애플의 3D터치에 비할바는 안됩니다.
그냥 눌렀냐 안눌렀냐의 차이. 다만 그정도로 충분하지 않을까...
화면off에서 구동시간은 매우 빠르며 홍채인식/얼굴인식 성능도 좋다니
굳이 후면지문인식이 필요없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5. 후면지문인식센서는 왼손잡이에겐 참 불편할 것 같습니다.
저는 다행히 오른손잡이고 손 크기도 지문인식센서 위치가 딱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메라에 지문을 안 묻힐 순 없어보입니다.

6. 빅스비는 안 구동해봤네요. 뭔가 부끄럽기도하고...
제 생각에 빅스비의 진가는 음성비서보다는 빅스비 비전이 아닐까 합니다.

7. 실물 꼭 보시기 바랍니다. 실물이 깡팹니다.

댓글 2

Profile

프레키

2년 전

제가볼땐 앞은 좋은데 여전히 뒤가 못생겼드라구요
네모네모 (...)

댓글

Profile

Dr.Lee

2년 전

오오... 오늘 시내에 가면 꼭 보고싶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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